
안동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농산물가공 기초반 교육생 20명을 2월 9일(월)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사업 추진 절차 및 관련 법규 등 기초 지식을 제공하며, 3월 3일부터 3월 24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이수 시 심화반 참여 및 농산물가공센터 이용 자격이 부여된다.

서울 도봉구가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9개를 공모한다. 학습동아리 6개와 평생교육기관·단체 3개를 선정하며, 소외계층 지원, 직업능력 향상, 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에는 학습동아리당 80만 원, 기관·단체당 200만 원의 운영 예산이 지원된다.

중랑구가 2026년부터 시행되는 구정 제도와 신규 공공시설 정보를 담은 '2026 달라지는 중랑생활'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출산·보육 지원 확대, 우수자원봉사자 혜택 강화, 구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돌봄통합과 신설 등 5개 분야 47개 사업을 안내한다.

단양군이 '세계지질공원 지역 활동가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주민 참여 기반 구축에 성과를 거뒀다. 당초 40명 목표에 8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였으며, 교육은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단양군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지질공원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2026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147개 사업에 총 23억 6천만 원을 확정했다. 이번 보조금은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가 통합돌봄법 시행에 맞춰 '제천 온(溫) 통합돌봄 매니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 취약계층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보건, 의료, 안전 분야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현장 실행력을 높였다. 교육 수료자들은 지역 내 돌봄 취약계층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순천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특별시 행정·교육 통합 도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통합 방향과 핵심 과제를 시민들과 논의했다. 공청회에서는 순천의 전략적 역할, RE100 반도체 산단 유치, 동부권 재정 쿼터제 도입, 경전선 지하화, 국립의대 설립 등 다양한 시민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순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균형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남양주시가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돕기 위해 오는 5일부터 해피누리복지관을 시작으로 '재취업 준비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고용 환경 이해, 취업 역량 강화, 구직 전 과정 핵심 내용 등을 포함하며, 7개 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된다.

부산 부산진구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동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 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통합돌봄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 업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통합돌봄 추진 절차, 간호인력 직무 역량 강화, 복지+건강 기능 강화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창원특례시가 문성대학교에서 중대재해 예방 및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하여 도급사업 및 중대재해 관련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의 중요성과 실질적 적용 방안을 교육했다. 안전보건공단 강사가 법적 의무, 사례 분석, 관리 방안 등을 강의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이행 지원 및 안전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지역 사회 무재해 문화 확산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미래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토요 진로 한마당'을 운영한다. 2월 프로그램은 K-JOB 드론 라이더 직업군을 체험하고 헬기 드론 자율주행 원리를 탐구하는 내용으로, 초4~중학생 대상 선착순 모집한다.

밀양시 여성회관이 2026년 제1기 교육 강좌 개강을 앞두고 강사들과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여 교육 운영의 질 향상 및 소통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총 48명의 강사가 참여하여 강의 환경 개선, 수강생 만족도 제고, 현장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시는 이를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올해 총 48개 강좌가 3기에 걸쳐 운영되며, 2월 9일부터 시작되는 제1기 강좌는 12주간 97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