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2026년 불법광고물 동 자율정비대 운영을 앞두고 주민, 공무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에는 대흥동과 은행동 일원에서 불법광고물 근절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향후 정비 도구 지급 및 우수 참여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 자율정비대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위군이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와 가공 역량 강화를 위해 식품소분업 가공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벌꿀을 스틱 형태로 소분·포장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농산물공동가공센터의 액상스틱기를 활용한 현장 실습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농가는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복지시설 45개소 대상 부정수급 예방 및 인권 교육을 실시하여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강화했다.

영양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과 교통안전교육을 2월 2일부터 10일까지 6개 읍·면에서 총 1,76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공익활동형과 노인역량형으로 나뉘며, 참여자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된다. 교통안전교육은 노인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행동 요령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함양군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해 '2026년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한글공부방', 초·중등 학력 인정 과정, 중·고졸 검정고시반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이후에도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광주시가 농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기농업 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 교육생을 3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시민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유기농업, 작물 재배, 토양 관리 등 자격증 시험 대비 교육을 제공한다. 신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영덕군이 유해야생동물 포획 과정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피해방지단 대상 업무 연찬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총기 및 포획 안전 수칙,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방역 방법 등이 다뤄졌으며, 영덕군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피해방지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2일 문경문화원에서 문화관광 해설사 24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안태현 前국립항공박물관장을 초빙해 '옛길, 하늘길 그리고 사람의 길'을 주제로 문경의 문화유산과 박물관 전시기획에 대한 인문학적 해석, 해설사의 덕목 등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들의 지역 문화유산 이해를 넓히고 관광객에게 더욱 깊이 있고 흥미로운 해설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가 소흘권역 자기주도학습센터 '두런두런' 개소식을 열고, 지역 교육 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계 주요 인사와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2~3개 센터를 추가 조성하여 권역별 균형 있는 학습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홍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을 시정홍보 실무에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도자료 작성, 콘텐츠 제작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통해 시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의령군이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일상 속 화학물질 사용을 줄이고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케미라이프 실천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총 4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며, 노케미라이프 개념 이해, 자연유래 성분 활용 실천 방법, 천연제품 올바른 이해, 지속 가능한 생활습관 형성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한다.

영암도기박물관이 2026년 생활도예 및 전문도예 교육 신규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도예를 군민 생활 문화 예술 활동으로 확산하고, 단계별 전문 교육을 통해 취미부터 창업까지 지역 도예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전문도예반은 도예기능사 자격증 취득, 창작, 창업, 지역 작가 활동 연계를 목표로 교육 과정을 고도화했다. 생활도예반은 도기 제작 기초부터 다양한 기법, 생활 도기 제작을 배우고, 전문도예반은 물레 성형, 장식 기법, 도예 이론 등을 거쳐 도예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나선다. 교육비는 가마 소성 비용을 제외하고 전액 무료이며, 수강 신청은 박물관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