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와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 및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2026년에는 총 28.4억 원 규모의 19개 공동 사업을 추진하며, 인공지능 교육 강화 및 학교 자율성 기반 맞춤형 교육 등을 포함한다. 또한 시 자체 교육경비 지원 사업과 교육청 대응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양시 금호동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운영 방안, 활동 시 유의사항, 혹한기 피해 예방법, 안전사고 예방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미국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대비해 어업인 대상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패류 위생관리 실태 점검과 대미 수출 차질 방지를 목표로 하며,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관이 노로바이러스 예방, 강화된 위생 기준 등을 교육했다. 통영시는 철저한 위생관리로 수산물 안전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수출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영주시가 농업인의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업인 전문교육 과정 참여자를 2월 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작목 재배 기술 중심에서 벗어나 농업 경영 역량까지 아우르는 체계로 구성되었으며, 장기 전문과정, 품목 특화 전문가 과정, 현장 대응형 교육과정 등 3개 분야 5개 과정에 총 3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복숭아 품목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강화했으며, 교육 신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인력육성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

의성군이 농업인 대상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생 300명을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2월부터 10월까지 농용굴삭기, 트랙터, 콩콤바인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실습 위주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정읍시가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 4836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실효성을 높였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양산시는 13개 읍·면·동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분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준 중위소득 인상, 청년 근로 유인 강화, 재산 환산율 변경 등 주요 개정 사항과 부정수급 예방 실무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저소득층 복지 지원 확대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지역 청년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2026 청년 창업가육성교육 1탄'이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교육은 예비·초기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맞춤형 창업 교육을 제공했으며, 200명 이상의 청년이 참여했다. 남구는 높은 호응에 힘입어 3월에 '청년 창업가 육성교육 2탄'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2027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하고, 신규 사업 발굴 및 전략 수립에 본격 돌입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예산과 국비전략팀장을 초청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향후 전략 보고회와 중앙부처 협력을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동해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고장 예방과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2월 4일부터 10월 말까지 총 70회에 걸쳐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경운기, 쟁기 등 주요 농업기계를 우선 점검하여 안정적인 농업 활동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 및 식품 가공 창업 지원을 위해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식품가공 창업아카데미' 참가자를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 및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수료자에게는 농산물 창업가공센터 이용 자격이 부여된다.

안산시가 정보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장애인 정보화교육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등록 장애인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AI 기초 및 활용, 컴퓨터 기초, ITQ 자격증, 스마트폰 사용 등 9개 실무 중심 과정의 무료 정보화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자격증 취득 및 취업 상담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도 지원한다. 지난해 교육을 통해 21명이 취업하고 29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