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AI 활용 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복지 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섰다.

서울 중구가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을 기념하여 정동 일대에 '배재학당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근대 교육의 시작점인 정동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중구의 다섯 번째 명예도로명입니다. '배재학당길'은 서소문로11길 312m 구간에 지정되며, 2031년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중구는 이순신길에 이어 배재학당길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도시 공간 속에서 기억하고 계승하며, 이를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서울 용산구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분쟁 예방 및 체계적인 아파트 관리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김미란 변호사와 이기남 강사가 각각 분쟁 사례 분석 및 관계 법령 해설 강의를 진행한다.

시흥시 정왕4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오는 6월 18일, 신유형 청소년 유해환경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성범죄, 학교폭력, SNS 중독, 마약 및 도박 등 변화하는 유해환경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 지도위원, 학부모, 지역주민 등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성남시가 성남게임힐링센터와 함께 초등학생 대상 '2026년 청소년 게임과몰입 예방교육'을 운영하며, 게임의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이용 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 '최강 플레이어의 비밀: 과몰입 방어 마법수업!'이라는 주제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이용 습관 점검, 균형 잡힌 인식 형성 등을 교육하며, 향후 교육 고도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농산물 가공 상품의 온라인 홍보 및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사진 촬영 및 숏폼 제작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상품 사진 촬영과 숏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며,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위촉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8명의 예방요원은 6월부터 8월까지 관내 농업인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 홍보, 응급처치 방법 안내, 폭염 예방 물품 제공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전국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실무형 창업 교육을 시작하며 지역 정착형 창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7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창업 컨설팅 전문기관을 통해 역량 있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창업 준비 활동비가 지급되며,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5팀에게는 2년간 최대 5천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보은군보건소는 보은소방서 직원들과 함께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 대비 실무 중심 교육과 도상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보은군보건소는 평상시 재난 대비 신속대응반을 운영하고 정기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가공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기초·심화 과정으로 세분화하고 교육 횟수를 확대했으며, 식품위생법, 세무 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총 23명이 수료했으며, 공주시는 교육 수료 후에도 창업 단계까지 연계 지원하여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산문화재단이 신진 장애예술가의 창작 역량 강화 및 지역 장애예술 기반 확대를 위해 '온마루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조소 분야 창작 활동에 관심 있는 성인 장애예술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6월 14일까지 신청받는다. 선정된 5명은 6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회 교육에 참여하며, 결과전시를 통해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읍 자생차의 역사와 예절을 배우는 다례 교육을 7월까지 총 75회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차 문화를 알리고 건강과 예절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