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는 120여 명의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보육사업 지침 개정사항 및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학기 대비 보육사업 지침 변경 내용 안내와 재무·회계 업무 이해도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조건 완화, 부모부담 행사비 지원 확대 등 주요 개정사항과 실무 중심의 재무·회계 교육이 진행되었다.

장흥군이 1월 15일부터 2월 6일까지 17회에 걸쳐 2,594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AI 활용 기후변화 대응 벼 재배, 지역특화 작목, 농작업 안전, 스마트 농업 등 9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농업인의 영농 기술 향상과 경영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광양시는 2026년 공원관리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61명을 대상으로 공원 환경 정비, 낙상 예방, 건강 관리 등 현장 중심의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거주지 인근 공원 및 녹지 공간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수행한다.

광양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을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광양읍, 중마동 등 4개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컴퓨터 활용, 문서 작성, AI 활용 사진·동영상 편집, 블로그·유튜브 활용 등 총 24개 과정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는 AI 관련 교육 비중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AI 기술 이해와 활용을 지원한다. 교육 신청은 인터넷과 방문 접수를 병행하며, 3월 개강 과정은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인터넷으로, 2월 26일에는 교육장별 선착순 방문 접수가 진행된다. 광양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소외를 줄이고 AI 시대에 시민들이 자신감 있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의 존엄과 권리 존중 돌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인권 의식 강화 및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노인 인권 보호와 종사자 권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 1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교육은 인형극과 치매 예방 체조 등으로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종철 금강송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당부하며 즐거운 일자리 참여를 독려했다.

예산군 수도과가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소 14개사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간담회를 통해 비상 대응 체계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영광군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2월 5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기초 이론, 농지·주택 마련 절차, 지원 정책, 선도 농가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되며, 3월 4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9회, 40시간 동안 운영된다. 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다산홀에서 회계담당 공무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회계담당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처리 오류 예방 및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최기웅 강사를 초빙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재정 운영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안양시가 회계업무 담당자 82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정부회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회계 기본 개념부터 실무 사례까지 다루었으며, 참석자 만족도가 100%에 달했다.

동대문구가 운영하는 '넷제로 그린 아카데미–지구를 위한 뷰티습관' 프로그램이 환경부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화장품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제로웨이스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하도록 돕는 주민 참여형 교육으로, 천연 올인원바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일상화하도록 유도했다. 동대문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과 주민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확대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야로면사무소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최하여 농업경영체 등록, 공익직불금 제도, 양파 재배 기술 등 실용적인 내용을 교육했다. 예상보다 많은 농업인이 참석했으며, 산불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