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주민 일상 속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정원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서초정원사 양성 교육'을 시작한다. 교육생들은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전문 역량을 키우고, 지역 내 유휴부지 정원 조성 및 주요 정원 유지관리 자원봉사에 참여한다. 또한, '푸른서초단' 활동을 통해 동네 후미진 공간을 정원으로 가꾸는 주민 참여형 사업도 추진된다. 서초정원센터는 향후 정원문화 거점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천시, 충청북도자치연수원, 대한숙박업중앙회 제천시지회가 충청북도자치연수원 교육생의 숙박 편의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생 숙박 연계, 합리적 숙박 여건 조성, 지역 체험 교육과정 운영 등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제천시는 숙박 안내 책자 제작, 등산로 조성 등으로 연수원의 지역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흥군이 겨울철 철새 관찰과 미술 활동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고흥 탐조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7가족 21명이 참여해 새 관찰, 탐조 일지 작성, 자연물을 활용한 미술 활동 등을 통해 생태 감수성과 예술성을 높였으며,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융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거창군이 기후변화와 노동력 감소 등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미래형 과원 조성과 기존 사과 과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중·단계별 교육 및 기술 지원을 확대한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수형별 전정 교육, 미래형 과원 연구회 컨설팅,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과 마이스터의 현장 자문과 병해충 방제 컨설팅 시범 운영을 통해 농가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사과 생산 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다.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삼척 스키캠프'가 관내 중·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정선 하이원 리조트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동계 스포츠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2박 3일씩 총 2회차로 운영되었으며, 수준별 맞춤 강습과 실시간 소통 채널 운영으로 참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남양주풍양보건소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건강교육 꾸러미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구강 검진, 흡연·음주 폐해 예방, 올바른 손 씻기, 바른 자세 교육 등 체험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다.

하남시 위례도서관이 금융위원회 산하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시니어 은퇴자산관리교육 밸류-업클래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0대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은퇴 후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위한 자산관리 교육을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4회차로 진행한다. 교육은 위례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2월 20일부터 신청받는다.

오산시가 관내 농업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영농기술 및 농정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을 목표로 했으며, 공익직불제, 농업e지 등 주요 농정 제도와 작목별 재배 신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부평구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의 학교생활 적응과 양육자 역량 강화를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를 초빙하여 '예비초등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학교생활 이해, 아동 발달 특성, 가정에서의 지도 방법, 부모 역할 및 정서 코칭 등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대문구가 고독사 예방 및 대응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사례 중심 리포트와 '즉시 통보 원칙 발굴 체계'를 활용해 위기 징후 조기 포착 및 집중 관리 방안을 강화했다. 또한, '우리동네돌봄단' 활동 관리 및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부 확인 서비스 교육을 병행하며 365일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에는 '일상 챌린지 사업'과 청년 고독사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2026년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이해교육을 대면 및 비대면으로 총 3회 진행했으며, 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마을공동체의 중요성과 사회적 자본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쌍방향 소통을 통해 마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지원단은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천시와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과 공교육 강화를 목표로 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협력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총 29개 세부 사업을 통해 학생 중심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기반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