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시대의 올바른 양육법을 배우는 비대면 부모교육 '스마트폰 시대, 영유아 양육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총 3회기에 걸쳐 자녀 발달과 스마트폰 노출 영향, 건강한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 가족 소통 증진 등을 다룬다.

가평군이 노인요양시설 및 주야간보호시설 종사자 72명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에 따른 장기요양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시설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어르신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노인학대 유형, 실제 사례,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의왕시가 시민들의 정원문화 이해 증진 및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2026년 의왕시민정원사 기초과정 양성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7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6시간 운영되며, 정원 설계, 수목 관리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수료 시 수료증이 발급되며, 심화 과정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은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이메일 또는 의왕시청 공원녹지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성주읍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마인드 향상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기대 수준 향상에 따른 군민 중심 친절 행정 실천과 민원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친절이 행정 신뢰의 기본 가치임을 강조했다.

통영시 용남면 적촌마을에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적촌 온(溫)마을 행복교실' 1기 교육과정 중 행복안전교육과 생활문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향후 행복반찬나눔 교육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2기 참여자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10명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교육과 요리 실습을 통해 건강 식단 관리법을 배우고, 매주 카드뉴스도 제공된다. 참여 희망자는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오는 6월 12일 오후 8시 30분, 미국 뉴먼 스쿨과 함께 온라인 글로벌 진로 탐색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1~고1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국 교육 환경 체험과 글로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뉴먼 스쿨 소개, 미국 교육 시스템, IB 프로그램, 해외 대학 진학 전략 등을 다룬다. 설명회는 ZOOM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한국어 통역이 지원된다.

창녕군은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관내 아동 관련 시설 종사자 15개소를 대상으로 12일까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아동학대 유형, 의심 징후, 신고 절차, 초기 보호 조치, 실제 사례 등을 다루며, 현장 중심의 예방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둔다. 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천안시가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2026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을 22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출하약정서 및 천안푸드 인증 시행규칙에 따른 의무 교육으로, 미이수 시 출하 제한 및 인증 신청이 불가능하다. 교육은 1차(내달 14일)와 2차(12월 10일)로 나누어 진행되며, 기존 및 신규 출하 희망 농가, 인증 신청 준비 농가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개념, 농산물 안전성 관리, 천안푸드 인증제도 등을 다룬다. 신청은 매장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문의는 천안시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팀(041-521-5490)으로 하면 된다.

의성군이 고품질 자두 생산을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의성농업대학 자두과정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자두 수형관리 기술 향상과 재배 노하우 공유에 중점을 두었으며, 김주수 군수는 현장 중심 교육 확대를 통해 전문 농업인 육성과 지역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에 몰입감 높은 안전 체험을 위한 '미디어아트 존'이 새롭게 조성되어 운영된다. 대형 전광판과 입체 음향 시스템을 통해 교통사고, 지하철 화재, 산사태, 지진, 해일 등 5편의 실감형 재난 영상을 상영하여 방문객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체험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동구가 신규 개업공인중개사의 실무 역량 강화와 구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매월 1회 '찾아가는 현장 방문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부동산 정책 및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개사고 예방 및 건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