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 휴양랜드사업소와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이 지역 교육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 지원 및 좌구산 휴양랜드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며, 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및 관계 기관 직원은 좌구산 휴양랜드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안동시가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시화 작품 전시회 '어머니의 시간' 3차 전시회를 안동시청 웅부관 로비에서 2월 9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어머니 세대의 삶과 배움의 기쁨을 담은 60여 점의 시화 작품을 선보이며, 성인문해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보건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장애인의 신체 기능 향상과 올바른 영양 지식 습득을 돕는 영양 교육 프로그램 '튼튼한 식탁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3월과 8~9월에 걸쳐 총 4회씩 진행되며,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사 지도, 저염식단 교육, 조리 실습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기후위기 대응 능동 시민 양성을 목표로 환경교육 중점 분야를 선정하고 11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제2차 도봉구 환경교육계획 수립, 전 세대 맞춤형 환경학습 확대, 녹색소비 및 기후 위기 대응 활동 강화, 민·관·학 협력체계 내실화 등을 포함한다.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등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2026년 청년 실전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및 금융 기초 등 실질적인 금융 지식을 제공하며, 영등포구 거주 또는 생활권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10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영등포구청 누리집 또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를 통해 가능하다.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예비 고교생을 대상으로 '2026 EBS 진학·학습 캠프'를 운영한다. EBS 대표 강사진과 함께하는 진학 전략 및 과목별 학습법 특강, 교과 연계 탐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학생 주도의 탐구 역량 강화와 전공 심화 탐구 지원에 중점을 둔다. 참가 신청은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성북복지재단이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관리자 교육 및 네트워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종시가 임신부 및 생애 초기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교육 '엄마 손은 약손'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 첫 교육에는 80명이 참여했으며, 자체 개발한 응급상황 대처 매뉴얼을 활용해 교육의 질을 높였다. 교육은 월 3회 진행되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영등포구는 관내 업체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계약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나라장터 활용, 사기 피해 예방, 계약 서류 안내 등 계약 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업체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경산시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장 및 돌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통합 돌봄 읍면동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 이해와 현장 실행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실제 현장 실무자가 강사로 참여해 사례 중심의 실무형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정책 방향, 업무 절차, 전산 시스템 활용 등 현장 적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읍면동 담당자들의 통합 돌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중심 통합 지원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 통합 돌봄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퇴원 환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주거 환경 개선 등을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경상남도는 정책자문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6년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생활인구 제도 도입 등 신규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민생 현장 체감 변화와 지역 활력 증진, 미래 준비 과제 추진을 강조했으며, 위원회는 생활인구 제도 도입, 부모교육 통합 플랫폼 구축, SMR 기기 설계지원센터 구축, 우주바이오연구소 유치 등을 신규 정책으로 제안했다.

봉화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다문화가정 초등학령기 자녀 부모교육'을 실시하여 초등학교 입학 준비, 학년별 교육과정 이해, 학부모 역할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