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청플)이 청년들의 제작 역량 강화와 안전한 장비 활용을 위해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장비 기초 안전교육과 장비개방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2025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교육 시간을 확대하고 기초-심화 단계별 과정을 신설했으며, 3D프린터, 레이저커팅기, UV프린터 교육을 포함한다. 장비개방의 날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군포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2026년 1기 시민정보화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총 12개 강좌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블로그·SNS 과정 신설 및 ChatGPT·AI 강좌 확대 운영 등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했으며,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된다.

충북 보은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 자가정비 능력 향상을 위해 23일부터 11월 2일까지 226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다. 경운기, 관리기 등 소형 농기계 수리와 안전교육을 병행하며, 농가당 연간 5만 원 한도 내에서 부속품을 무상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잔가지 파쇄기 등 동력 장비의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성남시는 오는 2월 24일 오후 1시 20분 시청 온누리에서 부모 교육 전문가인 조선미 아주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아이의 성장과 함께 진화하는 부모의 지혜'를 주제로 첫 희망성남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아이 성장 단계별 부모 역할, 애정과 훈육의 균형, 그리고 아이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양육 목표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프로젝트 기획·운영 역량을 갖춘 실천형 구민 인재 양성을 위한 'ESD 프로젝트 길라잡이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2월 25일, 3월 4일, 5일 도봉구청에서 진행되며, 수료 시 '도봉-대학 ESD 캠퍼스 프로젝트 길라잡이'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도봉구민 대상 선착순 10명 내외 모집하며, 신청은 2월 20일까지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가 교육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성인 느린학습자(경계선 지능인)를 위해 2026년까지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부산대학교 효원심리센터와 연계한 선별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로 설계 및 자기 이해 교육, 학습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여 사회 적응력 향상과 자립을 돕는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금정구청 평생교육과에서 받으며, 금정구 거주 청년(18~39세)을 우선 모집한다.

용인특례시 수지환경교육센터가 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 개설로 용인 시민들은 타 지역 방문 없이 지역 내에서 체계적인 교육과 자격 취득이 가능해졌다. 총 144시간의 국가자격 과정으로, 기본과정(온라인)과 실무과정(대면)으로 구성되며, 청년, 취약계층,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희망 담당자에게는 자격취득비 전액을 지원한다.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 절차 안내, 복지위기알림앱 활용법 설명 등을 포함하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역할을 재정립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현장 실습 교육 연수생을 모집한다. 지역 선도 농가와 신규 농업인을 1대1로 연결하는 맞춤형 멘토링 방식으로 운영되며, 재배 기술, 농장 운영 관리, 경영 노하우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신청 대상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 귀농인, 신규 농업인, 청장년층, 예비 귀농인 등이며,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순천대학교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동부권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청년 패널 100여명과 함께 자치행정, 교육, 산업,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통합 비전과 지역 미래에 대한 공개 토론을 진행했다. 강기정 시장은 통합을 통해 청년 인재 유출 방지, 생활·경제권 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 60분 광역생활권 실현 등을 강조했으며, 참석 청년들은 관광-창업-정착 연결 구조 구축, 재정·산업 기여도 반영, 교육 특례 등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쏟아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이번 토론에서 나온 의견을 행정통합 정책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선군이 2026년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 역량 개발과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실생활 밀착형 11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취·창업 연계 및 지역 활동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 교육은 3월 3일부터 16주간 운영되며, 2월 말까지 상시 접수 가능하다.

충북 진천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수리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을 4월 24일부터 11월까지 관내 60개 마을을 순회하며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등 소형 농기계의 안전 사용 요령과 자가 정비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농업인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기종 위주의 실습 교육을 통해 간단한 고장을 스스로 해결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