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가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농업인 크리에이터 4기 농업촬영반(기초)'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홍보 및 디지털 영농 능력 향상을 통해 온라인 판매 확대를 목표로 하며, 올해부터 사진·동영상 촬영반을 통합해 기초·중급반으로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기초반을, 하반기에는 중급반을 운영하며, 3월 개강하는 기초반은 15명을 선발한다. 만 45세 이하 청년농업인에게 가산점이 부여되며, 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인천 동구는 노인 일자리 공익활동(학교급식지원) 참여자 62명을 대상으로 직무 이해도 향상 및 현장 적응력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보람찬 일자리 참여를 지원하고, 노인 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올해도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과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어르신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과 영상 제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시니어 홍보영상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하여 스마트폰 촬영, AI 활용 콘텐츠 기획, 영상 편집 등을 포함하며,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일하는 노후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군위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여 자활 참여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이해 증진 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의 우울, 음주 문제, 정서적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전문 기관 연계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 수성구가 전문계 고등학생 및 취약계층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노동권익 교육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사회적기업 교육협동조합 세움이 운영하며 총 사업비 3천3백만 원이 투입된다. 영남공업고, 대구농업마이스터고 학생 및 경계선 지능 청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 수성일자리센터 구직자 등 45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문제 기반 학습(PBL)과 AI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실질적인 노동 현장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노동권 침해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민·관·학 협력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여 노동시장 초기 진입 청년들의 권리 보호 기반을 강화한다.

거창군이 산불감시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진화,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산불 초동 대응 능력과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미리캔버스·캔바와 인공지능(AI)으로 배우는 쉽고 재미있는 사진 꾸미기'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3월 3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2~4시 일산서구청에서 진행되며, 고양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수강료는 2만 원이다. 정보격차 해소 대상자는 무료이며, 2월 20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순천시가 지역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순천청년창업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 8주간 진행되는 이 과정은 비즈니스 모델 개발, 사업계획서 작성, 마케팅 실무 등 실전 중심 교육과 1:1 멘토링을 제공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수료 시 청년창업 성장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혜택도 주어진다.

대구 달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급식소 원장 및 시설장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단 구성 및 올바른 활용 방법' 교육과 함께 2025년 우수급식소 43개소를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급식 운영 전문성 강화 및 위생·안전·영양 관리 우수 시설 격려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센터는 교육을 통해 식단 활용 역량 향상과 만족도 증진을, 시상을 통해 자발적인 위생 관리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제19기 연천군농업대학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마트농업과와 농산업창업과 두 과정에서 첨단 농업기술 역량 강화 및 창업·경영 능력 지원을 목표로 하며, AI 활용, 법률·세무 교육 등 실용적인 교양 과목도 포함된다. 과정별 25명씩 총 50명을 선발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논산시가 농업기계 안전사용 의무교육과 임대료 감면 혜택 연장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 확보 및 경영 부담 완화에 나섰다. 농업기계 임대 희망자는 2년에 1회 이상 안전사용 의무교육을 받아야 하며,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연간 10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연말까지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양양군이 2026년 해양레저 스포츠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광객과 군민에게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총 6,3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소를 둔 단체로, 수상레저 관련 경험 및 인명구조 요원 자격자 포함이 필수다. 신청은 2월 27일까지 양양군청 관광문화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