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보건소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습관 정착을 위해 손씻기 체험 장비(뷰박스) 무상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 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이용해 손씻기 전후를 비교하며 놓치기 쉬운 부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위생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올바른 손씻기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 농특산물 활용 농산가공상품 개발 및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수료자는 농산물가공협동조합 가입 자격을 얻고 가공 창업 및 제품 개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모집은 선착순이며 농업인을 우선 선발한다.

고양특례시가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15일부터 '2026년 공무원 디지털 정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데이터 분석 및 생성형 AI 활용에 초점을 맞춰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AI 리터러시부터 데이터 분석, 디지털 콘텐츠 제작까지 10개 과정이 30회에 걸쳐 운영된다. 전일 및 반일 과정 병행으로 학습 몰입도와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성남시가 초등학생, 중학생, 장애 학생 등 대상별 맞춤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11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총 2만4천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방문 교육, 시설 견학, 숲·하천 탐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히 지난해 우수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내용도 포함된다.

서울 도봉구 도봉환경교육센터가 '2026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서'를 발간했다. 이번 안내서에는 지역 내 15개 기관·단체의 45개 프로그램이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로 소개되어 있으며, 최신 환경 이슈를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과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13종도 함께 수록되었다. 안내서는 전자책 형태로 도봉구 및 도봉환경교육센터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다.

영등포구가 올해 62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하며, 학생들의 학습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안전 강화 등 현장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지원을 신규 도입하여 보조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성북구가 동 보건복지지원팀장 20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슈퍼바이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보호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숭실대학교 유서구 교수가 초빙되어 공공부문 사례관리 이해와 관리자 역할 수행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통합사례관리 개념, 슈퍼비전 요령, 실제 사례를 통한 팀원 지원 및 보호·지지 방법 등이 다뤄졌다. 성북구는 현재 권역별 통합사례관리사와 동 담당자가 협력하여 복합적 욕구를 가진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자원을 연계·제공하며, 2026년 4월 기준 74건의 사례관리 대상을 발굴·선정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해양환경 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을 4월 13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해양생태계, 수중발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2년 연속 수료자에게는 해양환경교육 보조교사 자격이 부여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 주도 현장 맞춤형 '농업인 단체 공모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농업인이 직접 교육 내용을 기획·제안하고 선정된 8개 과정(2024년) 및 9개 과정(2025년)을 통해 실습 위주 교육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울산 남구가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100명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의료 이용과 건강 관리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제도 안내뿐만 아니라 올바른 약물 복용법, 국가 건강검진 및 풍수해보험 안내까지 포함하여 수급자들이 필요한 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했다.

군위군이 군위고등학교와 협력하여 농업기술센터 시설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학생들은 토양 분석, 미생물 활용 등 실습을 통해 농업 분야 진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연계된 교육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남양주시가 5~48개월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한 문화예술교육 '아이예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월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영유아의 감각 및 정서 발달과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 기여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