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는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2년차 민방위대원 및 기술지원대원 2,455명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 및 심폐소생술 등 실전형 체험교육으로 진행된다. 3년차 이상 대원은 6월 30일까지 사이버교육으로 이수할 수 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아 초등 인성 교육 프로그램 <동몽들과 함께 놀기>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책가도를 소재로 학생들이 유교 문화를 놀이로 경험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하도록 돕는다. 4월 7일 동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20회 운영되며, 만남, 협동, 창작 3단계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쌓는다.

의성군이 지방보조사업 담당자 및 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여 보조금 관련 법령 이해 증진 및 집행 오류 예방에 힘썼다. 조양제 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법령, 집행 절차, 부정수급 사례 등을 다루었으며, 김주수 군수는 투명하고 체계적인 보조금 운영 기반 마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4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운영을 위해 실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관련 법령 및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문강사가 법령 해설, 관리계획, 사용허가 및 대부 절차, 실태조사 등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 직원들은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문경시 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공유재산 관리를 위한 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시가 4만 8천여 명의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편성 연차에 따라 집합교육과 사이버 교육으로 나뉘며, 응급처치, 화생방 대응, 재난 시 행동요령 등 실전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집합교육은 6월, 9월, 11월, 12월에 걸쳐 진행되며, 사이버 교육은 6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운영된다. 교육 통지서는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우편으로 발송된다.

무주군이 공무원들의 자치법규 입안 및 해석 역량 강화를 위해 순회 법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정 현안 관련 법적 쟁점 해소와 실무 중심의 자치법규 제·개정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군포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지역 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성 함양을 목표로 '지역독서 징검다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독서인성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도서관 자원 및 인력 지원,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하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독서교육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포시와 군포경찰서가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안전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 전문가인 경찰관이 직접 참여하여 버스 사고 사례 분석, 교통 법규 해설, 어린이 보호구역 운전 주의사항 등을 전달하며 현장 고충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매월 1회 경찰서와 협력하여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횡성군이 최근 빈번해진 여름철 극한 호우에 대비해 민·관·군 합동 실전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록적인 폭우 상황을 가정해 저지대 침수, 도로 단절, 저수지 범람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수방 자재 점검 및 사용법 교육, 주민 대피 지원단 교육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충북 보은군이 2026년 여성회관 2차 단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홈패션, 필라테스, 요리, 패션, 헤어커트 등 5개 강좌에 총 80명을 모집하며, 5월부터 8주 또는 12주간 운영된다. 보은군 거주 19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월 1만원이다.

봉화군이 산불 발생 시 직접 진화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진화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이해도 증진과 현장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전문 강사진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화 방법, 안전 수칙, 장비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봉화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청 사이버 교육센터의 전문 교육 이수도 독려하여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보령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까지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용미생물(EM)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EM의 생활 속 활용법 보급과 저탄소 생활 실천을 통해 환경 개선 및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보령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현장 방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친환경 농업 및 EM 이해, EM 생활용품 제작 체험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