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AI 산업 육성, 교육 발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AI 산업 육성 협력, AI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한국교총 회관 시설 활용, 장학 및 복지사업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며, 서초구의 AICT 사업과 한국교총의 인프라를 연계하여 AI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교총 회관 시설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장학 및 복지사업 범위를 확대하여 지역 인재 육성과 사회 안전망 조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화성동탄중앙도서관과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독서문화 진흥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교육 자원 공유를 통해 시민과 학생을 위한 풍요로운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도서관 간 연계 강화 ▲독서생태계 구축 기반 공유 ▲통합 독서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등이며, 특히 학부모 동화구연자격증 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 확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경복대학교, 오남고등학교가 '지역사회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을 위한 드론 전문기술 교육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산 드론업(UP)'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장애인의 기술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도모한다.

부산 영도구는 아동학대 예방 시스템인 'e아동행복지원사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아동 발굴 및 지원 업무의 실무적 이해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사업 안내 팸플릿과 홍보 물품 배부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도 장학생 700여 명을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종합 학력 우수, 모범, 신입생, 대학 입학 축하금 등 10개 분야에서 선발하며, 7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환경 인식 제고를 위해 사회통합프로그램(KIIP)과 연계한 외국인 환경교육을 국립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센터에서 처음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 속 환경 실천 역량 강화와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하며, 유학생 및 외국인 근로자 400명을 대상으로 연 20회 운영된다. 첫 교육에서는 쓰레기 분리배출, 탄소 저감 기초, 자원순환 이해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실습, 커피박 화분 만들기 등 체험형 실습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거창군 청소년문화의집 제2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02’가 창포원에서 기본 소양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민주적 가치와 원칙 함양, 팀워크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청소년들의 자신감 고취와 지역사회 연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가 청소년 지도위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청소년 지도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청소년 발굴 및 보호 실무에 초점을 맞췄으며, 25년 경력의 박용성 부전 청소년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생동감 있는 강의를 제공했다. 50여 명의 지도위원은 높은 참여도를 보이며 실제 어려움에 대한 질문을 나누는 등 교육 효과를 높였다. 동래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 보호 전문가를 양성하고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며, 향후 실질적인 지원 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기후위기 시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돕기 위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오감체험 자원순환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올해는 성인 및 가족 단위 참여를 확대하고,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창원시 환경교육포털에서 가능하다.

고성군이 4월 10일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충 및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과 심리적 부담 완화를 통해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안재원 강사가 민원 사례 중심의 실무 대응 전략을 전달했다.

울진군은 2026년 4월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7년 시군평가 정성지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정성지표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대응 방안 교육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정성지표 담당 팀장 및 담당자 20명이 참석한다. 또한,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협조 요청을 통해 재정 집행률을 높이고자 한다. (26.4.8. 기준, 집행률 34%)

합천군 초계면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양·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도 증진과 안전 의식 강화를 목표로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보람을 느끼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다짐했다. 초계면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