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2026년 스마트 그린도시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 유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8월까지 VR 체험 등 실감 콘텐츠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이천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내부 직원이 강사로 참여하는 '민원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부서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민원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국민신문고 처리 절차, 새올행정시스템 활용법, 정보공개청구 기준 등을 다뤘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내부 전문성을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공직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환경교육'을 실시하며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직자의 이해 증진과 실천 확산을 도모했다. 교육은 탄소중립 정책 이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방안, 생활 실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솔선수범과 시민 참여를 이끌어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블루베리 공선출하회 농업인 45명을 대상으로 장흥군에서 선진 재배기술 습득을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기 출하와 고품질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 및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농가의 산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동구가족센터가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생활지도사 추가 채용으로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녀 발달 및 부모 역할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가정 환경 조성을 돕는다.

울산 남구가 초등학생 대상 '2026년 탄소중립 에너지교육'을 한국에너지공단과 협력해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신재생에너지 이해 증진과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AI 미디어를 활용한 에너지 크리에이터 체험 활동이 신규 편성되었다.

대구 달서구가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 14억 원을 관내 97개 학교에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우수고 육성, 달서형 교육특화 프로그램, 학교개방시설 공유 등 3개 분야 207개 사업에 집중되며, 특히 AI·디지털 분야 체험 중심의 '지역연계형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여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글로벌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학교 시설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상생을 도모한다.

포천시가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일반위탁부모(친인척)를 대상으로 '2026년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탁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자 역량 강화를 목표로 사춘기 자녀 대화법, 자녀 자산관리 교육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뤘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가 대한적십자사 포천지사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및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여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북구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 자녀를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훈련 사전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 직장문화 이해,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모의면접 전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며, 향후 자동차 시트봉제 직업훈련 과정과 연계된다. 북구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주체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연제구는 느린학습자 지원을 위해 부모 특강과 기관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부모 특강에서는 느린학습자 자녀의 행동 특성 이해, 정서적 교감, 대처 방안 등을 다뤘으며, 기관 관계자 교육에서는 느린학습자 이해 및 지도 방향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되었다. 연제구는 앞으로도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성군이 공직자의 국어 사용 역량 강화를 위해 '쉽고 바른 공공 언어 쓰기'를 주제로 한 '국어문화학교 공직자 특화 과정'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군민과의 소통 강화 및 행정 문서 정확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전문용어 및 외래어 사용을 줄이고 명확하고 친근한 언어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