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가 명정지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26년도 튼튼집수리단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선진지 견학을 병행하며 주민 주도의 마을 가꾸기 문화를 조성하고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부산 동래구가 제10기 영어권 국제교류 문화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하고, 중학생 50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다양한 영어 교육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원어민 영어 캠프, 화상영어, 셀럽 특강, 글로벌 문화 탐방 등을 통해 영어 실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김해시는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체험하고 지속 가능한 해결 방안을 배울 수 있는 '환경교육시설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투어는 김해목재문화박물관, 화목맑은물순환센터, 화포천습지과학관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목재의 이용 가치, 물의 순환과 소중함, 습지의 생태적 의미와 보전 가치 등을 학습한다.

고성군이 환절기를 맞아 면역력이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보호를 위해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환절기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관리' 집중 방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었으며, 호흡기 질환 및 알레르기 질환 예방, 위생 관리, 미세먼지 대응, 영유아 질환 관리, 예방접종, 실내 환경 관리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사회적 취약가구 및 건강취약계층 영유아 가정 30곳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간호사의 직접적인 교육에 만족감을 표했다. 고성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교육과 방문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영광군이 민원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행정 서비스 마인드 확산과 민원인과의 공감 소통 강화를 위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공감적 경청, 효과적인 대응 요령, 신뢰 형성을 위한 언어 사용 등 실질적인 민원 응대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광양시가 청년 창업 프로그램 '청년 창업 달그락 맹그락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지원하며, 교육 및 주거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올해 말까지 총 7기 운영 예정이며, 청년복합공간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가 중구청소년센터, 중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와 지역 청소년 건전 육성 및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 중구와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수요 기반의 평생교육 모델을 발굴하고, 성인 학습자 연계 운영 및 지역 맞춤형 학습-고용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양산시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및 여성리더대학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전문가 강연과 지역 안전 문제 진단 및 해결 방안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실질적인 정책 참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과천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과천꿈드림’이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초 이해부터 활용, 개별 과제 수행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AI 활용에 대한 책임 의식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도 포함된다.

과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다문화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외국인 주민과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고 포용적인 지역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발달장애인 회원들의 합창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었다. 구리시는 장애인의 일상이 보장되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