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아동학대 예방 및 올바른 양육을 위한 교육자료 '아동학대 바로 알기'를 제작하여 지역 내 기관과 가정에 배포한다. 이 자료는 아동학대의 다양한 형태와 징계권 폐지에 따른 체벌 금지, 아동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육 스트레스 해소 방안과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오해 해소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양천구는 'Y교육박람회 2026'과 연계하여 관내 3개 권역 미래교육센터에서 AI, 자율주행, 드론 등 4차 산업 핵심 기술을 활용한 '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포스터,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자율주행 코딩, 팝드론 경진대회 등 3개 분야로 운영되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교육과 함께 우수자에게는 구청장상이 수여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에서 가능하다.

강남구가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 전문성, 투명성, 안전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직무 교육과 강남소방서 소방관이 참여하는 안전 교육으로 구성된다. 또한, 강남구는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AI 기반 민원답변 시스템 도입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 및 주민 편의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서부권 교육 인프라 확충 현장인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과 '아산 다가치교육센터' 건립 현장을 점검했다. 서부권 공공도서관은 2027년 11월 준공 예정이며, 다가치교육센터는 6월 준공 후 7월 정식 개관하여 서부권의 교육·문화 복합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남양주시는 농어촌민박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및 안전 의무 교육을 실시하여 운영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정비법 개정사항, 제도 전반 이해, 조식 제공 허용에 따른 위생·안전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소방안전 이론 및 심폐소생술 실습, 위생·서비스 교육 등이 포함되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주시는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시청 직원,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증진 및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민간 분야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과 하남시환경교육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르신 봉사단의 환경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환경교육 강사 파견,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포항시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포스텍, 한동대 등 4개 대학 및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글로벌 인재, 이차전지 인재, AI 신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세부 계획을 논의했으며, 각 대학 및 기관은 미래형 인재 양성, 현장 중심 진로 탐색, AI 활용 역량 강화 등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교육발전특구 본지정을 목표로 인재 유출 방지 및 지역 정주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밀양시어린이집연합회가 학부모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박미경 관장이 '좋은 부모 되기'와 '부부 성장'을 주제로 강의하며 공감과 존중의 언어 사용, 긍정적 양육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아이돌봄서비스 등 육아 지원 정책과 함께 신혼부부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전통발효식품 제조 역량 강화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전통발효식품 제조사 교육'을 개강했다. 24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6개월간 이론과 실습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진행되며, 수료 후 자격증 취득도 지원한다.

김천시가 지역 주민의 법률 이해도 증진 및 실생활 법률 지식 제공을 위해 지례면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총 2회에 걸쳐 '지역 맞춤형 찾아가는 법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 특성에 맞춰 농산물 거래 및 일상 분쟁 해결 방안을 중심으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김천시가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농기계 활용도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4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관내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농기계 정비 시설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운기, 관리기 등 소형 농기계의 점검 및 수리를 지원하고 1만 원 이하 소모성 부품은 무상 제공한다. 또한, 농기계 기초 점검 방법과 올바른 사용 요령에 대한 실습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자가 정비 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