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이 관내 고등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총사업비 11억 1,400만 원을 투입해 무상교육 지원, 학교별 맞춤형 활동, 장학사업 등 고등학교 교육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 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지역 인재 조기 발굴 및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목포시가 2026년 직원 AI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행정 분야 AI 활용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프롬프트 작성법, AI 활용 기준 및 사례, 최신 AI 기술 체험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목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스마트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지역 민방위대장 625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장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대응, 심폐소생술, 화재 대피법 등 실생활 안전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0일부터는 민방위대원 10,327명을 대상으로 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 계양구 서운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실생활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성인 대상 '2026 찾아가는 도서관 금융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하여 채무 위험 예방 및 재무 구조 형성을 지원하며, '내 마음속 경제 지도 찾기', '저축과 투자의 첫걸음', '현금흐름 바꾸기', '현명한 지출과 소비 생활', '신용점수 관리와 부채 탈출' 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14일부터 선착순 24명을 모집한다.

대전 중구는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실무 역량 강화 및 지방세외수입 관리·징수 체계 효율화를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법 습득과 핵심 기능 실습에 중점을 두었으며, 중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공무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AI 기반 업무 혁신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월부터 4월까지 총 160명의 직원이 참여한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문서 통합 분석, 업무 자동화 시연까지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 직원 전원이 업무 도움 및 전반적인 만족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수준별 AI 교육을 지속 운영하고 우수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전 직원의 디지털 감수성과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와 '달서동네학습관 분야'로 나뉘며, 특히 학습 프로그램과 연계한 일자리 발굴 및 주민 맞춤형 학습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둔다. '학습형 일자리 창출 분야'에는 총 4,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5개 기관을 선정하여 기관당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 서구청이 7급 이하 저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직장 내 괴롭힘의 정의, 유형, 사례 분석 및 세대 간 소통 방안 등을 다뤘다. 서구청은 지난해 중간관리자 교육에 이어 올해 실무자로 대상을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전 직원 대상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신뢰 기반의 근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영양군이 공직자의 고충민원(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시민상담관을 초청해 특이민원 실태, 종합대책, 대응 우수사례, 법적 대응 등을 교육했으며, 현장 사례 중심의 구체적인 안내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인천시 중구가 사회복지법인·시설 종사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하여 회계 투명성 제고 및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했다. 교육은 재무·회계 개요, 예산 및 결산, 수입과 지출, 후원금품 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참여자들은 실무 적응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중구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회계 능력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공공기록물 관리 및 정보공개 담당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 보존, 재난 대응, 정보공개 절차 등을 다루며, 부천시는 지난해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부천시가 2026년까지 정비사업 추진 및 예정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비사업 교육'을 상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이해도 증진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구역 지정, 사업 유형, 조합 운영, 분쟁 사례 등 정비사업 전반을 다룬다. 10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부천시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