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 환경국 직원들이 화포천습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람사르 습지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직원들은 5km 구간 탐방로와 수변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해설사를 통해 화포천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람사르 습지도시의 의미를 학습했다. 김해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환경보전 인식을 높이고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공동주택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공동주택관리 소방안전 및 방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응 요령, CCTV 활용 범죄 예방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관리주체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부산진구는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강화를 위해 직원 대상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 성차별 사례 이해 및 공공정책에 성인지 관점 반영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성별영향평가와 공공서비스 제공 시 성평등 고려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다뤘다.

광진구가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18개교 5700여 명을 대상으로 500회 이상의 수업이 진행되며, 인성·성교육, 디지털 윤리, 체험형 수학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광진구는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교육 예산을 확대하고 미래기술체험관을 운영하는 등 교육 분야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제118보병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층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장병들이 동료의 위기 신호를 감지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보고·듣고·말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살 신호 식별, 공감적 대화법, 전문기관 연계 방안 등을 교육했으며,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등 위기 지원 시스템을 홍보했다.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교육이 부대 내 생명존중 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ADHD 아동 양육 보호자를 대상으로 '자녀발달 및 양육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DHD 아동의 특성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양육 기술을 제공하여 보호자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광양시와 (사)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가 '2026년 탄소중립 실천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41명의 새로운 실천가를 배출했다. 이들은 지역사회에서 환경교육, 기후위기 대응 활동, 에너지 절감 홍보 등을 통해 저탄소 생활 실천 확산을 주도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2,000명 양성을 목표로 현재까지 900명의 활동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실천가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에 발맞춰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나섰다. 지역 기반 교육과정 확대, 학습환경 개선, 촘촘한 교육복지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도시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가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 행동 이해, 안전한 소통 방법, 펫티켓, 책임감 있는 돌봄 등을 다루며, 5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제천시보건소가 제천우체국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시간 이동 및 좌식 근무로 인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하며, 심근경색·뇌졸중 증상 및 응급 대처법, 자기혈관 숫자 알기 등을 교육했다. 시 보건소는 직장인들의 시간적 제약을 고려해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장수군보건의료원이 장수소방서와 협력하여 계북면 덕유샘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질적인 응급처치 기술을 체험 중심으로 교육했다.

인천 서구는 2026년 서구·검단구 마을학교 워크숍을 개최하여 운영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했다. 이번 워크숍은 분구 전 마지막 통합 행사로, 실질적인 소통과 사업 준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향후에도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교육 생태계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