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가 만 3세 이전 영유아 주 양육자를 대상으로 '놀이와 훈육' 무료 라이브 육아코칭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이 발달 특성 이해, 가정 내 훈육 원리 및 상호작용 놀이 방법 습득을 목표로 하며, 예비 부모 및 조부모 등 다양한 양육 주체의 참여를 통해 양육 부담 경감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아산시가 다문화가정 여성들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과 양성평등 교육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다문화가정 맞춤형 정보화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정보 소외계층이었던 다문화 여성들이 AI, 한글, 파워포인트 등 실무 프로그램을 다루고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여성친화도시 협업 과제로 추진되어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무는 성과를 거두었다.

아산시 배방읍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 습관 점검, 혈압·혈당 측정, 앉아서 하는 운동 교육, 올바른 식사 순서 안내 등을 포함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제천시는 지역·직장·기술지원대 민방위대장 43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방위대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제도, 역할, 화재안전, 응급처치 등을 다뤘으며,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엄중한 국제정세 속 민방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안전에 대한 기여를 당부했다. 시는 6월 30일까지 본교육을 진행하고 하반기 보충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며,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한 타 시군구 교육 이수도 인정한다.

대구 동구청은 일반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산불 진화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능력 향상과 대원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하며, 베테랑 공중진화대원들이 강사로 나서 실전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산불 진화 장비를 직접 다루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

대전 중구보건소가 재난의료지원센터 및 충남대학교병원과 함께 재난 상황 대비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도상훈련을 실시하여 신속대응반의 역량을 강화했다.

정선군이 지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경북 안동에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24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인성 선비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전통 선비문화 체험과 예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인성 함양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도산서원 탐방, 예절 교육, 공동체 생활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었다.

사천시보건소가 2026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노인층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결핵검진 및 예방접종 연계 교육도 실시한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사천시, 사천문인협회, 극단 장자번덕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내 마음의 삼천포, 박재삼을 그리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박재삼 문학관 레지던스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박재삼 시인의 시를 읽고 삼천포 풍경을 엽서 원화로 그려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완성된 작품은 박재삼문학관 공식 기념품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사천시보건소가 2026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노인층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결핵검진 및 예방접종 연계 교육도 실시한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농식품 바우처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식생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산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바우처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식생활 교육을 신규 도입했다. 교육은 영양성분표시 읽는 법, 식품첨가물 표시 바로알기 등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 체험 실습도 진행되었다. 서초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식품 선택 능력과 영양관리 역량이 향상되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5월 6일부터 7월 18일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2026년 남동생활문화센터 문화예술 교육 아카데미 1학기'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발레, 한국무용, 무용, 작문, 성악, 진채화, 도예, 전통공예 등 8개 강좌로 구성되며, 성인과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 신청은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