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 청계사에서 '신중도 속 비파천인들' 교육 수료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교육은 국가유산청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청계사 신중도에 그려진 비파를 배우는 연주자 양성 과정입니다. 올해 13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 행사 등에서 비파 연주자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여주시가 2026년 공유재산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법령 이해, 실태조사, 변상금 부과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재산의 효율적 활용과 재정 건전성 확보 방안이 강조되었다.

대전 서구는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개정된 식품위생법 해설, 서비스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서구는 앞으로도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수방자재 작동 및 관리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수기, 수중펌프 등 장비의 작동 요령과 실습을 통해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현장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맞춤형 교육 및 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읍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실제 정착 노하우를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읍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취약 계층 아동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슬기로운 금융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의 금융 문해력 향상과 건전한 소비 및 저축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오는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아동과 양육자 6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론 강의와 함께 카드 게임 등 놀이 형식의 교육으로 아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청양군이 신규 귀농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 기술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대비 예산 2배 증액, 교육 시간 확대 등 지원을 강화했으며, 고추·구기자·표고버섯 재배 이론 및 현장 실습, 토지·주택 법률, AI 홍보·마케팅, 공감 소통 프로그램 등 농업 경영 전반을 다룬다. 군은 이번 교육이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전문 농업인으로의 성장을 돕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담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 상담 환경의 안전성을 높였다.

부여군이 회계 및 계약업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와 적극행정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계약분야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감사 사례를 바탕으로 한 지방계약제도 해설과 공직자 윤리의식 재정립을 위한 청렴 캠페인으로 구성되었으며, 전 행정안전부 지방계약총괄팀장을 역임한 최교신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부여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계약업무 담당자들이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마약류 및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올바른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4월부터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총 71회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학령기 아동, 청소년, 청년층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위험성을, 하반기에는 노년층을 포함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의약품 사용법 및 부작용 대처 요령을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젊은 세대의 마약류 중독 및 일반의약품 과다 복용 문제에 주목하여 '공부 잘하는 약', '다이어트 약' 등의 위험성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성인 및 노년층에게는 실질적인 의약품 관리 정보를 제공한다.

마포구가 AI 시대에 발맞춰 구민들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되며, 느린학습자 아동 대상 디지털 강사 양성, 청년 및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디지털 일자리 교육 등이 포함된다.

울산시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사회복지 업무 담당 직원 7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합돌봄 시행 및 위기가구 발굴·연계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업무담당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시행과 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 및 복지지원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