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이 봄철 야외활동 증가에 맞춰 노인대학과 연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감염 경로, 증상, 예방수칙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안내하며, 결핵 검진 및 손 씻기 교육도 병행한다.

순천시가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전라남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 접수를 5월 20일부터 시작한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에게 최대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일반, AI·디지털, 노인 대상별로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이용권은 등록된 교육기관에서 수강료 및 교재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고흥군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과 전입자를 대상으로 5일간의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AI 활용 제품 홍보, 농작업 안전보건, 치유농업, 갈등관리, 재무관리 등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스마트팜 및 아열대 작물 재배지 방문을 통해 고흥의 농업 환경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맞춤형 지원 정책으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가 느린 학습자 지원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느린 학습자 교육 지도사 양성 과정'을 운영 중이다. 이 과정은 느린 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관련 전문가들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경산시 보건소가 읍·면 방역소독 종사자 1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방역소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절기 방역소독 활동에 앞서 전문성 강화와 효율적인 방제 활동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방제지리정보시스템(GIS) 활용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기후변화에 따른 해충 서식지 확대에 대비해 유충구제 및 분무·연무 소독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도내 초등학생 4~6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전북 과학꿈나무 키움사업' 참가자를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본 사업은 전북대, 군산대 과학영재교육원과 협력하여 과학·수학 심화 교육을 제공하며,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구례군 농업기술센터가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기계 기본 정비 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경영비 절감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트랙터, 이앙기 등 대형 기종의 기본 점검 및 정비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두었으며, 농업인 스스로 간단한 정비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수리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번기 동안 순회수리와 현장 기술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북상면 소정마을에서 주민, 여성민방위대원, 이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형 소화전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강화와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위천119 안전센터 소방대원들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소화전 사용법을 익히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였습니다.

울진군보건소가 관내 청지노인학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및 금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결핵 예방법, 손 씻기 시연, 금연 교육 등이 포함되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 교육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울진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안동시환경교육센터와 협력하여 청소년 38명을 대상으로 기후재난 이해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산불 숲의 눈물을 닦아줄 시간'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사례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식물의 이산화탄소 흡수 과정을 체험하며 일상 속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거창군이 4월부터 12월까지 학교, 단체, 마을, 기관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자원순환 사회 구현을 위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활용 선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창동초등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활용선별체험시설에서 진행되어 실제 분리·선별 과정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거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고 미래 세대의 환경 의식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 식문화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농촌에서 배우는 커피와 디저트'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커피 추출 기술과 다양한 디저트 제조 실무를 체계적으로 다루었으며, 교육생들은 창업 및 소득 창출 연계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함평군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문화 교육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