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가 지역 간 학습 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포천형 한국교육방송(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사례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 및 도내 7개 시군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센터 운영 체계, 성과, 학생 모집 및 학습 관리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포천시는 향후 센터 확충 및 포천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통해 학습자 맞춤형 코칭과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안군이 2025년 운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오카리나 연주회와 그림책 출판기념회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지역 문화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군은 앞으로도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영암군이 17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2025년 영암군 성인문해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평생배움학교 수료생 71명과 초등학력인정과정 3단계 이수자 13명을 배출했다. 이번 수료식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학업을 이어온 어르신들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였으며, 초등학력인정과정 이수자 13명에게는 초등 졸업장이 수여되었다.

영암지역자활센터가 18일 영암군민회관에서 '2025년 자활역량강화 교육 및 성과보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자립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 표창, 축하 공연, 화합의 자리, 교육 등이 진행되었다. 이삼행 센터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을 통해 참여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가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맞춤형 교육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을 알렸다. 시민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하며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공주시가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 대학 및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추진한 100억 원 규모의 28개 세부 과제 성과를 발표했다. 주요 성과로는 늘봄지원센터 설치, 늘봄학교 이용자 부담 지원, AI 맞춤형 교육 자료 보급 등이 있으며, 내년에는 파견형 늘봄프로그램 확대, 중학생 대상 AI 교육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천군이 공공임대주택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 준공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국내 최초 암환자 및 기저질환자 대상 파크골프 대회를 신설하는 등 주력 정책 분야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파크골프장 확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가 시민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 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한식·양식조리기능사, 카페 디저트, 부동산 경매, 커피 핸드드립 등 총 68개 과정의 강사를 모집하며, 해당 분야 전문가 또는 자격증 소지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속초시평생교육문화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위촉된 강사는 2026년 상반기 및 하반기에 활동하게 된다.

증평군이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과 2차 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절차, 관리자의 역할 등을 다뤘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공직 문화 조성에 힘쓸 것을 밝혔다.

태안군이 50~75세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태안군 은퇴신중년 재취업 설계교육- 생활자원사 자격취득과정(2차)'을 통해 총 2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 사회 과제, 노인 이해, 생활자원사 직무, 맞춤돌봄서비스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1차 교육 수료생 29명을 포함해 총 58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태안군은 수료생들의 취업을 위한 사후관리 및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무명씨의 이름 찾기' 어린이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족보를 통해 역사 인물의 삶과 기록의 가치를 배우고 만년 달력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2월 23일부터 접수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2025 청개구리 스펙 Festival'을 개최하여 학부모와 청소년이 함께한 1년간의 교육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축제는 스토리, 연못, 기자단, 진로체험, 클래스 등 5개 영역의 체험 및 전시와 함께 교육 발전 유공 표창, 활동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원시는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 학생, 학부모가 함께하는 참여 기반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