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기후 변화로 인한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재난안전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자율방재단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재난 상황에 즉각 적용 가능한 실효성 있는 대응 능력 배양에 초점을 맞췄으며, 호우, 태풍 등 주요 자연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현장 활동 방법을 심도 있게 다뤘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정읍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 가정 및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 '공통 부모교육'이 95.3%의 높은 참여율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가정 양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대면 교육, 체험활동, 온라인 교육 등 총 9개 주제와 11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특성을 고려해 권역별 분산 운영되었습니다.

동해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교육발전특구 거버넌스 핵심 주체들이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였으며, 학생 대표들의 소감 발표와 함께 학생 눈높이에 맞춘 사업 홍보, 진로 체험 확대, 등하굣길 안전 개선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동해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사업 운영을 고도화하고 지역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수료식이 열려, 1년간의 교육 과정을 마친 사과밀식과정 42명과 애플스쿨과정 32명 등 총 74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사과 재배의 기본 기술부터 최신 재배 동향까지 다루며 전문 농업인 양성에 중점을 두었다.

김해시는 제2차 김해시 환경교육종합계획(2026~2030)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배우고 실천하는 환경교육으로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도시 김해'를 비전으로 4대 정책영역 중심의 추진 전략을 확정했다. 이 계획은 2026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보은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청렴·복무 규정 준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상호 존중하는 근무 환경 조성과 청렴한 공직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를 통해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영월군과 영월교육지원청은 '2025 영월 교육발전 포럼'을 개최하여 '교육발전특구, 영월의 미래를 여는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 기관, 학계 전문가, 교원,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월형 교육 거버넌스의 위상을 확인하고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언과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학생들의 지역 맞춤형 교육 사례 발표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영월 미래 교육 비전 선포식'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중랑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두 개의 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되었다.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첨단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STEAM 기반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문제 해결력과 탐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유아 목재놀이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며 공공 교육 콘텐츠의 정책 자산화에 성공했다. '상상놀이 속 나무 이야기'라는 상표권 등록과 함께 2건의 저작권을 취득했으며,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 이는 대전시만의 고유 정책 브랜드 구축과 전국적인 공공 목재놀이 교육 표준 모델 마련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은평구가 '찾아가는 청소년 영화 리터러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영화를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매체로 읽고 해석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영화 감상, 장면 분석, 토론 활동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주도적인 학습을 이끌었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영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가 지역 환경기술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화학물질 안전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 법령 위반 사례 공유, 국가지원 사업 소개, 화학물질 사고 대응 사례 공유 및 개정 법령 설명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금강유역환경청이 협력했다.

기장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양수산 체험·교육 프로그램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1월 5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운영되며, 나전칠기 공예, 바다 이미지 연필꽂이 만들기 등 1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기장군 1호 장인을 포함한 기장공예가협회 소속 작가들이 강사로 나서 전문적인 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22일 오전 9시부터 기장군 수산자원연구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