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가 지역아동센터 3곳을 방문해 돌봄 및 교육 환경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스마트 지역아동케어 서비스'를 시연했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 돌봄 공백 방지와 시설 운영 실태 확인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아동 돌봄 서비스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진구가 2년 연속 수능 만점자를 배출한 광남고등학교를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구청은 '쉼 없는 자율학습실' 운영 지원, 수·과학 융합 아카데미, 모의면접 특강 등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문화교육국 신설 및 교육경비보조금 증액을 통해 '문화교육도시 광진'을 실현하고 있다. 만점자는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강조하며 후배들에게 격려를 전했고, 구는 내년 2월 만점자와 함께하는 특강을 준비 중이다.

합천군이 읍면 및 아동·청소년·의료·교육 등 공공부문 사례관리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례관리 전문성 강화와 상호 협력 증진을 목표로 부산경상대학교 조명희 교수가 강사로 나서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복합적 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접근법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학부모 교육강사단이 2025년 하반기 42개 기관에서 4,37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예술, 진로, 독서 등 6개 분야 교육기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전국 유일의 전문 학부모 강사단으로서 지역 교육협력 모델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고양특례시가 '2025 고양시대학생멘토단(고양유니브)' 수료식 및 진로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청소년 진로 교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생 멘토 129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컴유니티'라는 공식 네트워크를 출범시켜 중고등학생-대학생-청년 직장인으로 이어지는 인적 자원 환류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고양형 진로체험 사업을 통해 관내 청소년 59,358명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거제시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위해 교육·산업 관련 주요 기관들과 실무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과정-산업현장 연계 강화, 지역기업 취업 지원,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미도시공사 구미하수처리팀이 황상동 열린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함께 돌봄 환경 교육' 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물의 순환, 하수처리 원리, AI 환경 동화 시청, 업사이클링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어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함께 돌봄'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중심의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과 돌봄 아동 성장을 지원하며, 저출생 문제 대응과 환경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한다.

나주시가 공정하고 효율적인 계약 행정 운영을 위해 직원 대상 계약심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정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합리적인 예산 집행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실제 사례 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 대상 '인구 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 교육'을 실시하며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실천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인구구조 변화가 지역사회와 공공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공유하고, 지방공기업으로서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이 지역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제14회 장학생 132명을 선발하여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총 1억 5천만 원의 장학금이 학업우수, 드림, 특기, 거주비 지원 분야에 지급되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응원할 계획이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가족을 위해 직접 만들어보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부모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반죽부터 케이크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자녀와 가족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작성하며 따뜻한 연말 추억을 만들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정서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193명의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동절기 사과 전지·전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수형 및 재배 방식별 심화 과정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량 증대와 품질 향상,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