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보건의료원이 보건의료 정책 수립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대상 '보건의료지표 분석을 통한 장수군 건강수준 진단과 정책적 시사점' 교육을 실시했다. 원광대학교 이영훈 교수가 초빙되어 지역 보건·건강 통계 지표 해석, 건강수준 진단, 정책 연계 방안 등을 교육했으며, 데이터 기반 정책 판단 역량 강화 및 군민 체감 서비스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포천시가 교육, 돌봄, 여가 기능을 통합한 복합문화공간 '두런두런'을 개관했다.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부모와 아이들이 같은 공간에서 교육, 돌봄,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소흘읍 태봉공원에 위치하며, 층별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이 이동노동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권익 보호를 위해 마련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최신 도로교통법 및 교통안전 수칙, 부가세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자에게는 안전용품 또는 차량 정비 지원과 건강검진비용 지원 등 최대 4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됩니다. 또한, 이동노동자 쉼터 이용 편의 지원도 함께 제공됩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시범운영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센터 이용에 필요한 제도 이해와 인허가·행정 절차 안내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센터 이용자의 사전 이해도를 높이고 시범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2026년 파주시 교육 지원 계획'을 확정하고, 초중고 학생 및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미래 교육 중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 AI 관련 교육을 도입하여 첨단 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초등학생 교육비 지원, 중고등학생 진로·진학 지원 강화, 성인 평생학습 확대 등을 통해 '모두에게 배움의 기회가 있는 교육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협력하여 문화, 교육, 체험 분야의 지역공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물수제비 영화제, 크리스마스 플라자 전야제 등 문화 프로그램에는 예상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했으며, AI 시대 진로 포럼과 서울대 과학드림캠프 등 교육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딥테크 창업 아이디어 해커톤을 통해 예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 발굴 및 고도화를 지원했습니다. 시흥시와 서울대 시흥캠퍼스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강남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핵심 기술을 배우는 특강 프로그램과 우주과학 목성탐사 겨울캠프를 운영한다. 특강은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디지털 트윈, AI 로봇 등 18개 강좌로 구성되며, 1월 27~28일에는 초등학생 대상 목성탐사 캠프도 열린다.

대구 달서구가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영양·위생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계명대학교와 협력하여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식품 안전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구미시가 경상북도 최초로 구미교육지원청 및 3개 초·중학교와 함께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교육 혁신을 통한 미래인재 육성에 본격 나섰다. 이번 협약은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주도 탐구 학습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국제적 소양을 함양하는 '구미형 미래교육 모델' 구축의 시작점으로, 구미시는 IB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과 함께 고등학교까지 IB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하남시가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미래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향후 2년간 하남시 관내 학교 및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지원사업과 경기공유학교 정책을 연계·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남시는 이를 통해 지역 교육의 질적 성장을 이끌고 선진 교육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2025년 진로교육 유공 분야 교육감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청소년 진로교육의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 와락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자원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및 설계 역량 강화에 기여해왔다.

나주시가 빛가람초등학교의 국제 바칼로레아(IB) 월드스쿨 인증을 통해 전남 최초로 초·중·고 IB 교육과정 전 단계를 갖춘 지역으로 발돋움하며 미래형 공교육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인증은 학생 성장 단계에 맞춘 탐구 중심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나주를 국제 교육 기준에 부합하는 교육 도시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