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창의력, 집중력, 자신감을 키우는 체험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고흥 마술학교'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15일 카드마술, 3월 29일 고전마술 편으로 운영되며, 전 연령층 대상 회차별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고흥 꿈꾸는예술터 누리집 및 인스타그램에서 가능하다.

고흥군이 지역 내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단계별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 사회 이해 등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대면 및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참여 편의를 높였다. 교육 이수 시 체류자격 변경 등 제도적 혜택이 주어져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고흥군은 앞으로도 이민자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어르신 등 정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주민 정보화 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한글, 엑셀, AI 활용, 유튜브 제작 등 실생활 및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과정이 집합 및 방문 교육으로 제공된다. 신청은 광산구 누리집, 전화, 방문으로 가능하며, 매월 세 번째 주 월요일에 접수한다.

영천시는 농기계 신규 구입 농가,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실무교육을 2월부터 6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 인력 부족 해소, 농작업 효율 극대화,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교육 시간을 4시간으로 확대하고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한다. 총 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며, 영천시는 반복적인 실습과 철저한 안전 교육을 통해 농기계 이용 효율을 높이고 안전사고 감소에 노력할 방침이다.

창원특례시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우리가족 집콕! 온라인 행복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만 3세부터 10세까지 자녀를 둔 18가정 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감정 교감, 가족 회복탄력성 강화, 폐원단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작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친밀감 향상과 환경적 가치 교육에 기여했다. 창원시는 저출산 위기 극복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이와 같은 교육 외에도 출산 축하 복지포인트 지급, 육아휴직자 업무대행 수당 지급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춘천시와 춘천교육지원청이 '정원교육도시 춘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정원교육을 통한 호수정원도시 조성에 협력하며, 춘천시는 강사, 재료, 학교 정원 가꾸기 지원 등을, 교육지원청은 사업 안내 및 선정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시범 운영 성공에 이어 올해 11개 학교에서 250여 명의 '봄내 꿈나무 정원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중부농업기술상담소가 지역 특화 품종 '수찬미'의 고품질 생산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1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석한 이번 교육에서는 수찬미 품종 특성, 생육 단계별 관리, 기후 변화 피해 예방 등 실무 중심의 전문 기술이 제공되었다. 이를 통해 수찬미 재배 농가의 기술 수준 향상과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진안군청소년수련관이 고령화 시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 대상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 봉사자들이 키오스크 주문, 스마트폰 뱅킹, 온라인 예매 등 1대1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했다.

인천 계양구가 관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윤환 구청장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생활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평구가 2026년 도시재생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주도적 사업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월 13일까지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 17일과 19일 이틀간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사업 정책 배경, 자율주택정비사업 구조, 주민 참여 방법 등을 다룬다.

가평군이 평생학습도시 기반 강화 및 군민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 지원사업' 참여 기관 및 단체를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도란도란 학습마을, 중장년 행복센터, 장애인 및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등 4개 분야에서 총 18개소를 선정해 6,200만 원을 지원하며, 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여주시가 청년농업인들과의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농업인 지원 정책, 지역 농산물 홍보, 계절근로자 운영, 관광농원 조성 지원, 친환경 농업 활성화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실질적인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충우 시장은 청년농업인을 여주 농업의 미래 핵심 인력으로 강조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