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가 청년 창업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1월 13일부터 2월 5일까지 '울산 남구형 청년 창업가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트렌드, 법률 특강 등 기본 및 심화 과정과 1:1 전문가 컨설팅을 포함하며, 성공적인 창업 실행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가 1월 8일부터 9일까지 일본 사과 재배 전문가를 초청해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선진 사과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4대째 사과 농장을 운영하는 구로다 야스마사 씨와 관광농원을 운영하는 오까다 오사무 씨가 강사로 나선다.

정선군이 2026년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2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10개 과정, 14회에 걸쳐 실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와 정선아리랑센터에서 분산 운영되며, 농약안전사용, 친환경 미생물 활용, 사과 신품종 재배 등 다양한 최신 농업 기술과 정책 정보를 제공한다. 정선군 거주 농업인 및 귀농·귀촌 예정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양구군이 1월 8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신기술 및 경영·유통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며, 수박, 사과, 한우, 양봉 등 15개 과목을 친환경농업연구센터와 문화복지센터에서 진행한다. 모든 과정에서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함께 실시된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가공 및 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장비 운영, 온라인·SNS 마케팅,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다루며, MZ세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 전략과 숏폼 콘텐츠 제작 노하우도 포함된다. 진천군민 및 관내 식품 관련 업체 종사자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당진시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시작하며 기후변화 대응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실용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총 5개 과정, 29회에 걸쳐 2,5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작업 안전 교육도 포함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 변화 대응 및 새해 영농 준비 지원을 목표로 하며, 농업인 리더, 딸기 육묘, 마늘 병해관리, 스마트팜, 과수 병해충 방제 등 다양한 주제로 1월 30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 교육은 농업인 리더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화합과 소통을 위한 마인드 향상 교육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승복 소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단양군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가공·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보육 교육’을 2월 3일부터 2월 2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젤리·수제잼·콩포트 등 농산물 가공 실습과 창업 인허가 절차 등을 다룬다. 단양군 거주 농업인 20명 내외를 모집하며, 1월 16일까지 신청받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강원도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원을 방문해 미래 농업 인재 양성 방안을 점검하고, 농기계 사고 예방 및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래농업교육원은 올해 61개 과정에 1,89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하며 농업인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거제시가 면·동 시설직 및 실무수습 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합동설계단 역량 강화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규모 공사 설계·감독 역량 강화와 공직사회 청렴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며, 실무 쟁점 및 감사 사례 중심의 교육과 청렴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1월 6일부터 27일까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총 10회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벼, 논콩, 고추, 딸기, 토마토, 양봉 등 6개 품목의 전문 과정으로 구성되며, 새로운 농업 정책, 신기술, 품목별 재배 기술 등을 안내한다. 광주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청도군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미래 농업에 대응할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이번 교육은 영농계획 수립, 농업정책 변화, 최신 농업기술, 농업경영 전략을 다루며, 특히 이상기후 및 재해 위험에 대한 실천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 청도반시, 복숭아 등 5개 과정에 1,5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