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이 민원 안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민원 처리 절차 및 안내 방식 전반을 점검하며 군민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는 응대 요령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친절 응대 문화 확산을 통해 행정 신뢰도 향상과 군민 만족도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인제군이 2026년 신규 농업인(귀농·귀촌)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기술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 이해 증진과 영농 초기 기술 습득을 목표로 하며, 농업정책, 품목별 기술, 농업기계 활용, 현장학습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하여 진행된다. 25명 내외를 모집하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총 15회, 69시간 동안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및 현지 교육장에서 운영된다. 인제군 거주 귀농·귀촌인 또는 이주 희망자가 신청 가능하며,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방문 및 이메일 접수를 받는다.

울산 중구와 울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대학생과 중장년을 연결하는 세대 이음 평생교육 프로그램 'U-Re:Learn(우리:런)'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이 직접 기획하고 강의하는 9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소규모 수업으로 진행되어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인다. 중구는 학습자 모집 및 공간 제공을, 울산대 RISE사업단은 프로그램 기획 및 비용 지원을 담당한다.

거창군이 2026년 새해 영농 준비를 돕기 위해 22개 실용 과목으로 구성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경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며, 현장 교육과 병행하여 실질적인 영농 기술 향상을 지원한다. 농업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거창군은 이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영천시가 2026년 신규 농업인을 위한 기초 영농 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준비 및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농업 이론, 법률, 경영, 성공 사례 등을 포함하며,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총 12회 46시간 동안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80명이며, 1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방문, 이메일, 팩스로 접수 가능하다.

함양군이 신규 채용된 기간제 근로자 11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이해, 산불 예방, 겨울철 건강관리, 작업 안전수칙, 직업병 예방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함양군은 앞으로도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의령군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개강하고 1월 말까지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영농 정보와 정책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은 품목별·주제별로 구성되어 농업인들의 선택적 참여를 유도하며,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인천 동구 미래교육지원센터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습 공백 예방과 학습 역량, 문해·사고력,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며, 영어, 글쓰기, 미술, 요가, 방송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정 내 소통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관내 농업인 1,500명을 대상으로 12개 과정 16회에 걸쳐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친환경 벼농사, 고추, 사과, 포도, 스마트농업, 농업 미생물, 친환경 인증, 농업기계, 농식품 가공, 한우, 한봉, 양봉 등 가평지역 주요 작목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 가능한 실용 교육을 제공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교육은 무료이며, 가평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세부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공주시가 지역 건설업체의 법령 이해 부족으로 인한 행정처분 사례를 줄이고자 건설산업기본법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사를 초빙해 전문건설업 등록 기준, 하도급, 위반 사례 등을 교육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실태조사와 직무 교육을 추진하여 건설업의 건전한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의성군이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22일까지 8개 과정, 13회에 걸쳐 3,0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신 농업기술과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특히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환경 변화 대응 방안과 작목별 재배기술에 초점을 맞춰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강화군이 2026년 농업 아카데미 교육생 170명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 스마트 농업, 사과기초반, 원예관리사 자격증 취득 등 총 7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특히 사과기초반과 원예관리사 자격증 취득 과정은 신규 개설되었다. 청년 스마트 농업 과정은 참여 연령이 만 49세까지 확대되었으며, 로컬 팜 빌리지에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강화군 거주 농업인이며, 자세한 내용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