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는 신규 직원 및 민원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 처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처리 관련 법률 및 국민신문고 시스템 활용에 초점을 맞춰 현장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민원 처리 지연 예방 및 시민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7기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 이수 및 국가기술자격 취득 시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안성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 희망 청년과 기존 청년농업인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청년농업인 안성맞춤 현장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 운영되며, 청년농업인 사례 발표와 품목별 현장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안성시 청년농업인 및 창농 희망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인천 서구는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 기회 형평성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3월부터 원어민 1:1 화상영어 교육 지원 사업을 월 420명 규모로 확대 시행한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본인 부담 수강료는 월 1만 원이다. 대상자 선정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가족, 외국인 및 난민 자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등을 우선으로 한다.

사천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며, 참여자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총 3,008명의 어르신에게 135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과 소득 보전,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의왕시청소년재단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공통 행정 체계 도입에 따른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여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했다.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분야 취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통합 업스킬 실무과정' 교육생을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교육비 전액 무료, 훈련 수당 및 교통비가 지원된다. 수료생 취업률 85%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문경시가 외국인 및 청각장애 관광객 대상 관광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 4명(영어 2, 중국어 1, 수어 1)을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만 70세 이하 문경시 거주자로 문화·역사·관광 소양 및 언어 구사 능력을 갖춘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중 교육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안전이 최우선!'을 주제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 혹한기 대비 안전수칙,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및 대처 요령 등 실생활에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신정3동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가 55세 이상 69세 이하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2월 2일부터 4일간 진행되며, 법정 필수 과목 및 직업소양교육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한다. 신청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공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의 일환으로 '농업리더 특별과정'을 개최하고, 2026년 주요 농정 시책, 공익직불제, 농작업 안전 관련 중대재해처벌법 등을 교육했다. 올해 총 2,160명을 대상으로 27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전문농업인 역량 강화 및 핵심 영농기술 교육을 포함한다.

영주시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시설인 ‘소백산귀농드림타운’ 제11기 교육생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30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10개월간 농촌 생활 체험과 맞춤형 영농 교육,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영주시로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