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책면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안전수칙 등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 박수현 면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이 1월 19일부터 26일까지 읍·면별로 농업인 1,8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상기후에 따른 병해충 방제와 주요 작목별 생산비 절감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농업인 안전교육, 농업e지 교육도 병행된다.

영광군이 비문해 및 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 및 생활 문해 교육을 제공하는 '2026년 성인문해교육 운영 교실'을 모집한다. 선정된 교실에는 강사비와 교재비 등 교육 운영 경비가 지원된다.

거창군 북상면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대상 마을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각 산불 근절에 초점을 맞춰 경로당 및 농업인 모임 등에서 산불 예방 국민행동요령과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북상면장은 산불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를 강조하며 주민들의 철저한 예방 활동과 신고를 당부했다.

함안군이 신규 및 저연차 시설(토목)직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3주간 직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측량, 설계, 공사감독 등 현장 중심 실무 교육과 함께 선배 공무원 및 외부 전문가와의 경험 공유, 현장 견학, 민원 사례 해결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사업 신속 추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535명을 대상으로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직무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을 지원하며, 예천시니어클럽이 주관하여 읍·면 순회 및 예천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구례군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매실, 감, 미생물 등 전문반 5개 과정과 읍·면 종합반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현장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운영된다. 또한 공익직불제 교육도 함께 실시하여 농업인의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군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주거, 영농, 교육 분야에 걸쳐 이사비, 농가주택 수리비, 영농 창업 상품권, 임대농지 임차료, 자녀 학자금 등을 지원하며, 특히 신규 사업으로 임대농지 임차료 지원을 통해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또한, 귀농·귀촌 우수마을 육성 지원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지원 대상은 전입일로부터 5년 이내의 귀농·귀촌·귀향인이며, 자세한 내용은 해남군청 및 관련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양군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905명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연 재난 및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요령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 희망 청년과 기존 청년농업인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청년농업인 안성맞춤 현장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 운영되며, 청년농업인 사례 발표와 품목별 현장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안성시 청년농업인 및 창농 희망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청도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무교육을 실시하여 농가의 노동관계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 기반을 구축했다.

고흥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후, 우주항공, 드론, 스마트팜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교육혁신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다. 총 127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교육·돌봄·진로·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고, 민·관·산·학 협력을 통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성장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고흥우주탐험단' 프로젝트와 학교복합시설 건립, 농산어촌 유학마을 운영 등을 통해 미래 산업 교육 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한, 지역 대학생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등록금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