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안전정보센터 근무자 직무 역량 강화 및 재난안전통신망(PS-LTE) 현장 운용 능력 향상 등 재난 대응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안전정보센터 직무 교육과 PS-LTE 현장 교육을 통해 재난 상황관리, 통신망 운용 능력을 강화하고 근무자 안전 및 건강 증진도 도모한다.

태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채, 한우, 사과 등 9개 작목 분야와 유용미생물 1개 분야 총 10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인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참여 가능하다.

조은희 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이 보은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현장과 스마트팜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조 원장은 기후변화, 고령화 등 농업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충북 농업 발전을 다짐했으며, 스마트팜 기술 보급을 통한 생산량 증대 및 노동력 절감 성과를 확인했다.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는 1월 15일과 16일 이틀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과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발대식과 함께 직무교육, 근무 시 유의사항, 안전교육 등을 포함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노인일자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에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원을 약속했고, 윤문하 지회장은 어르신들의 자긍심 고취와 안전한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시흥시어린이ㆍ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조리종사자, 급식 관리자, 어린이, 학부모,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알레르기 식품 관리, 개인위생, 식생활 관리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동화책, 동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지난해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한 개별 영양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맞춤형 상담과 중재를 제공한다.

성남시가 자체 개발한 초중고교생 대상 저출생 인식 개선 교육과정을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해 줄 것을 교육부 등에 건의했다. 이 교육은 보드게임 등 참여형 수업 방식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지난해 488학급에 시행된 결과 학생들의 만족도와 인구 문제 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성남시는 저작권을 등록했으며, 올해부터는 초등 저학년 대상 신규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2025회계연도 재무·예산결산 업무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결산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내용을 공유하고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원활한 결산업무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진묵 정명회계법인 대표와 장선주 서산시 회계과 주무관이 강연자로 나서 결산의 개념, 결산서 작성 요령 등을 안내했다.

서울 강서구가 AI 기반 불법사기로부터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실제 사례 중심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16일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집합 교육을 시작으로,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 등에서 순회 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759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기간, 직무 수행 방법, 유의사항 안내와 함께 현장 사고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고령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주기적인 현장 모니터링도 병행할 예정이다.

밀양시가 2025회계연도 결산 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결산 및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결산 오류 예방과 회계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결산 개요, 자료 작성 유의사항, 보조금 결산 절차 등을 다뤘다. 밀양시는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며, 결산 결과는 시의회 승인 후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이 새해를 맞아 농업인들과 만나 2026년 새해영농교육에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농업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 및 최신 영농 기술 보급을 목표로 하며, 복숭아를 시작으로 벼, 콩 등 주요 작목 재배 기술 교육이 진행된다.

청도군 금천면에서 복숭아 탄저병 예방 특별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탄저병 발생 우려에 대응하여,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탄저병 발생 원인, 증상, 생육 단계별 방제 요령 등 현장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 농가들은 실제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