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직원 강사를 대상으로 강의 기법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 눈높이에 맞춘 설명 방식과 현장 공감 강의 구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최신 연구 결과와 현안 사항을 교육 내용에 반영하여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광군이 농업 현장의 생산, 가공, 유통, 체험 콘텐츠를 영상으로 기록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농업인 미디어 편집 기초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캡컷(CapCut) 프로그램을 활용한 실습 위주 교육이 진행되며,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신청받는다. 농산물 홍보 및 온라인 판매 예정 농업인에게 우선 선발 기회가 주어진다.

청도군 각북면이 20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감 및 식량작물 재배 기술, 기후변화 대응 방안, 병해충 관리 등 실용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농가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함양군이 군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예산을 증액하여 드론, 중장비, 대형 면허 외에 신중년층 재취업을 위한 용접기능사 분야를 신규 추가했으며, 최대 200만 원까지 교육비를 실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함양군 거주 만 19세~64세 군민이며, 2월 4일부터 6일까지 신청받아 2월 13일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한다.

성주군 월항면이 건조주의보 발효에 따른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산불 예방 캠페인과 산불감시원 교육을 실시했다. 논·밭두렁 및 생활폐기물 소각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있다.

성주군 월항면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야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어르신들은 지역사회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소득 보전과 사회 참여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새해 농업인실용교육과 연계하여 호흡기 감염병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감염병 노출 위험성을 고려하여 개인위생 관리, 예방접종, 야외활동 시 주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2025년 SFTS 환자 0명, 2026년 쯔쯔가무시증 다발생 지역 제외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고흥군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총 20회에 걸쳐 1,530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영농 기술, 지역 특화작목 재배법 등을 교육하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계획 수립과 소득 향상을 지원한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약 300억 원 예산으로 9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으로 구성된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14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복지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지원을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이해, 고독사 위험가구 위기징후, 발굴 절차 및 협의체 역할 등을 다루었습니다.

부안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민원 만족도 향상과 직원 격려를 위해 민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 걸음 더 가까이, 한 번 더 감동을'이라는 새해 친절 모토와 '문턱은 낮게, 친절은 높게!'라는 이달의 친절 문구를 복창하며 진행되었으며, 행정안전부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 기반의 3C(전문성, 예절, 소통) 원칙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부안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에게 더 낮은 자세로 다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행정 서비스를 정착시키고, 친절 문화 확산을 통한 민원 서비스 전반의 긍정적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강화군과 강화군학원연합회가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학원비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원비의 30% 이내를 학원연합회가 후원하고, 강화군이 정액 지원하여 학생들의 자부담 비율을 30% 미만으로 낮춘다. 이 사업은 2013년부터 10년 이상 지속되어 온 민관 협력의 대표적인 사례로,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