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159280" align="alignnone" width="771"]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2일 오전 서구 광주시체육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광주 2022 현대 양궁월드컵 미디어 데이'에 참석해 대회 준비상황 등을 설명한 뒤 토마 오베 세계양궁연맹(WA) 이벤트마케팅 책임자, 김성훈 양궁 국가대표 감독 등 참석자들과 대회 성공을 기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caption] 광주광역시는 오는 17일부터 시작하는 ‘광주 2022양궁월드컵대회’ 개막을 5일 앞두고, 12일 오전 광주시체육회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미디어데이는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장영술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김광아 광주시양궁협회장, 김성훈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 광주 2022양궁월드컵대회는 17일부터 22까지 6일간 열리며, 38개국 381명(선수 270, 임원 등 111)이 참가한다. 예선전과 본선...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 분야에 ‘영유아 행동관찰 및 발달평가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 과제가 선정돼 국비 4억2000만 원을 확보했다. ‘ICT 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전문연구개발 기관에서 개발토록 하는 사업으로, 기업은 개발된 기술을 이전받아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광주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과 함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보급된 CCTV 영상을 활용 인공지능 기반 영유아 행동분석 및 발달평가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인공지능 분석기술이 탑재된 지능형 영상분석장치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현장에 적용되면, 보육교사의 시야 밖에서 발생되는 안전사고 예방 및 영유아의 문제행동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요 영상 브리핑, 개인 민감정보 제거 및...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 굴뚝없는 황금산업’으로 불리는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이스(MICE) 산업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 및 이벤트(Exhibition/Event)를 총칭하는 용어다.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마이스 참가자의 1인당 소비 지출액이 약 380만원으로 일반 관광객 209만원 보다 1.8배 높고, 수익뿐만 아니라 고용창출, 연계산업의 국제화, 도시 홍보 및 마케팅 등 연계되는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큰 산업 중 하나다. 광주시는 세계 최고의 마이스 인프라 확충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마이스 도시 진출을 목표로 마이스 산업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술과 미디어 기술이 융합된 ‘꿀잼 김대중컨벤션센터’ 로 차별화 먼저, 광주시에서 연간 가장 많은 사람이 찾고 있는 마이스 전당인 ‘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다음 정부에서도 지속적인 의료헬스케어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해 2030년 의료산업 매출 2조3000억 원, 고용 9000명, 기업 2000개를 달성해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글로벌 메디시티로 도약한다는 비전과 목표를 세웠다. 바이오헬스 분야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표적인 유망산업이며, 급속한 인구 고령화라는 사회적 이슈와 4차산업혁명 기술융합이라는 기술적 트렌드에 걸맞는 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현 정부는 바이오헬스 분야를 3대 미래 핵심성장동력 산업(바이오헬스, 미래차, 시스템반도체) 중 하나로 선정하고, 올해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에 전년 대비 6.8%(1200억원)가 증가한 1조8800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이를 통해 바이오헬스산업 전반의 혁신과 코로나19 대응 성과를 꾸준히 축적해 나가면서, 바이오헬스산업이 정부의 주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투자로 바이오헬스산업 혁신 기반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광주시는 2019년 의료헬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도시철도2호선 건설공사에 따라 백운광장 주변 교통전환을 추진한다. 이번 교통전환 구간은 백운광장부터 남광주농협까지 약 550m이며, 공사는 10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차로수는 현행과 같이 7차로가 유지되지만, 남구청 앞 가시설 공사를 위해 공사 점유구간이 넓어지고 이로 인해 중앙선이 푸른길 방향으로 3차로 이동한다.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차로수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백운광장 내 유도선 재도색 등으로 교통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모범신호수 배치를 늘리고 차량 통행이 적은 일요일에 실시하는 등 시민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대경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교통관련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통전환 기간에는 교통이 다소 혼잡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주변 우회도로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2년 지역 소프트웨어(SW) 서비스 사업화 사업’에 5개 과제가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 ‘지역SW서비스 사업화 사업’은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사업화 지원과 신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5개 과제는 심장질환자 맞춤형 디지털 케어 서비스 개발,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의 메타버스 서비스 및 거래 플랫폼 개발, 멘탈케어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메타버스 고도화, 빅데이터를 활용한 배터리 안전 운송 솔루션 개발, 분산신원증명(DID)을 활용한 신원인증 서비스 구축이다. 이들 과제에는 2년간 국비와 시비 등 총 36억원이 지원된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인공지능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선제 대응하고 있는 광주시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기업 수요 중심의 과...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5월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새 정부 국정과제에 지역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광주시는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결정됨에 따라 문영훈 행정부시장으로 단장으로 하는 ‘새 정부 국정과제 대책단’을 발족하고 16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새 정부 국정과제 대책단은 인수위원회, 중앙부처 등과 광주시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총괄반, 새 정부 동향을 파악하고 지역여론을 전달하는 정부협력반, 타당한 논리 개발과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공약실행반,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수위원회와 소통채널 강화를 위해 관계·학계·시민사회계 중심의 외부협력단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2개월 동안 시 핵심현안 사업을 국정과제로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총괄 대응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관계·학계·시민사회계 등으로 구성된 외부협력단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수위원회와 소통채널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코로나19와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2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 이번 활성화 계획에 따라 지역 건설업체 경쟁력 강화 대책 추진, 건설시장 공정거래 확립과 근로자 권익보호, 건설인 역량 강화와 민관 상생협력 등 3개 분야 11개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또한, ‘지역건설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의무공동도급과 지역제한 입찰 등 지방계약제도를 통한 지역업체 수주율 제고,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위원회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확대를 위한 각종 간담회 개최를 통한 지역 건설업체와 적극 소통, 지역 건설업체의 대기업 협력업체 등록과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지역 우수업체 홍보 세일즈 등을 추진한다. 먼저, ‘건설시장 공정거래 확립과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대책으로는 건설업 등록기준 미달·관련법 위반업체 행정제재 강화, 건설기계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및 지도점검 강화, 체불임...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1월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신축아파트 붕괴사고를 계기로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점검 부서 평가제’를 실시한다. 광주시는 8일 이용섭 시장 주재로 ‘안전점검 부서 평가제’ 도입을 위한 전 실·국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등 안전관리 소관 33개 부서에 대해 365 상시 안전점검체계를 새롭게 확립하기 위해 안전점검 계획 수립 등 이행 실태를 확인·평가하는 ‘안전점검 부서 평가제’를 도입한다”며 “부실 공사 현장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현장을 철저히 관리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안전점검 부서 평가제’를 통해 각종 공사현장의 인·허가부서와 발주부서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실시 여부, 안전교육, 대 시민안전홍보 등 10여 개 항목의 이행 실태를 연말에 평가해 안전점검 우수사례는 발굴·전파하고, 미흡한 부문은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등 안전도시 건설에 박차...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노후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체 생활을 위해 준공 후 20년 이상된 전용면적 85㎡ 이하인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노후 중소형아파트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 노후로 옥상방수, 도로 재포장, 외벽균열보수 등이 필요하면서도 자체적인 시설 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파트에 보조금을 지원해 관내 공동주택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다. 광주시는 2021년 9월부터 11월까지 자치구에 수요조사를 실시해 총 186개 단지에서 신청을 받아 노후단지 비율 등과 자치구에서 확보한 사업비를 감안해 자치구별로 지원액을 결정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보조금은 총 13억 5000만 원이며, 수요조사 당시 신청한 단지 중 각 자치구가 자체 심의 등을 통해 사업 대상을 선정한 후 광주시가 4월말까지 보조금을 신청받아 교부할 예정이다. 정현윤 광주광역시 주택정책과장은 “시설 개선이 필요한 노후 아파트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올해 44억원을 투입해 방범CCTV 1123대를 신설·교체한다. 이번 사업은 방범CCTV 126대 설치, 불법주정차단속용 CCTV 156대 연계, 중복 CCTV 249대 재배치, 비상벨 276대 설치, 노후 CCTV 592대 교체 등의 내용으로 추진된다. 특히 지난해 이어 올해도 방범CCTV를 42개소에 126대 설치하고, 불법주정차단속용 CCTV 52개소 156대를 추가 연계한다. 주정차단속 CCTV와 함께 세워졌던 방범CCTV 83개소 249대는 다른 설치 요청지역으로 이전해 민원해소는 물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아울러 2013년 CCTV통합관제센터 개소 시 설치한 CCTV가 10년째되면서 기능과 화질이 저하됨에 따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5억원과 시비 3억원을 더해 ‘노후CCTV 교체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이를 통해 더 세밀한 관제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방범CCTV와 비상벨 설치장소 선정을 설치요청 민원리스트를 대상으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올해부터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부모 소득과 상관없이 광주시 소재 초·중·고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며, 초등학생은 10만원, 중·고등학생은 각각 25만원씩 지원한다. 신입생 입학준비금은 신입생이 입학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기 위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복, 생활복, 체육복 등 의류, 도서, 원격수업용 스마트 기기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사업비는 총 85억5200만원으로 광주시, 자치구, 시교육청이 각각 25%, 20%, 55%를 부담한다. 입학준비금 지원 신청은 초·중·고 신입생이 학교에 입학한 후 학교의 사전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3월 중에 보호자 또는 학생 계좌로 지급한다. 3월 이후 광주시 소재 학교로 전학 온 신입생에 대해서는 타 시도에서 입학준비금 또는 교복비 지원을 받았는지 여부를 확인한 후 중복 지급이 아닐 경우 지급한다. 신입생 입학준비금은 직·간접적으로 학교의 입학준비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