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가을철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11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을철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가을철 각종 건설공사장의 비산먼지로 인한 대기질 악화를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비산먼지 발생 신고사업장 중 주거지역과 가깝거나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 인접 사업장, 민원 발생 사업장이다. 점검 내용은 건축공사장 부지경계선 방진벽·방진막 설치 여부, 사업장 야적물질 방진덮개 및 토사류 운반차량 상부덮개 설치 여부, 수송 차량 세척용 세륜·살수시설 적정 설치 운영 여부 등이다. 특히, 대형공사장과 민원 다수 발생 사업장은 11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시·구와 환경단체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이정신 광주광역시 대기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감사원이 주관한 ‘2022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전국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자체감사기구의 활동을 내실화하기 위해 매년 지자체와 중앙부처, 공공기관 등 669개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 인프라, 감사 활동, 감사 성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 25개 지표를 근거로 A부터 D등급까지 평가한다. 광주광역시는 해마다 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확보, 감사활동 강화 및 모범사례 발굴, 시민감사관의 제보사항 감사반영, 적극적인 사전컨설팅 제도 운영, 일상감사 활성화, 청렴기동반 활동 등 감사 개선 노력을 꾸준히 추진했다. 특히, 2021년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관리 실태 등 시민편익 증진을 위한 성과감사 실시, 지방계약 원가심사 등을 통한 300억 원 예산 절감,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에 대한 철저한 감사로 19억 원의 예산을 환수하는 등 노력으로 어느 해보다 풍성한 감사 실적을 거둬 평가지표 전...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환경부 주관 ‘비점오염저감시설 국고보조사업’에 풍영정천 수질 개선 사업이 선정돼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1단계는 풍영정천 우안에 대해 수질오염 원인인 비점오염물질의 풍영정천 직유입을 차단하는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46억 원 중 102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2023년 말까지 완료한다. 풍영정천 인근 수완·운남지구는 오염원 중 비점오염원 비율이 81.6%로 광주광역시 평균 64.4%보다 높은 수치로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광주광역시는 1단계 풍영정천 우안 사업에 이어 2030년까지 총 641억 원을 투입해 2단계 풍영정천 좌안, 3단계 운남·신가동, 4단계 월곡동에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풍영정천 수질을 개선하고 수생태계 건강성도 높일 계획이다. 송용수 광주광역시 기후환경국장은 “사업들이 완료되면 영산강의 지류인 풍영정천 수질개선은 물론 수생태 회복으로 시민들의 하천 이용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상수도사업본부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등 수도시설물 동결·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내년 3월 중순까지 ‘2022년 동절기 급수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올해 겨울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으며, 기온 변화가 크지는 않지만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돼 상수도 시설물의 동파가 우려된다. 이에 따라,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본격적인 추위가 다가오기 전인 11월 한 달 동안 관내 수도계량기 전체 13만 7000개에 대해 사전 점검을 하고, 동파민원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는 각 수도사업소별 2개 기동처리반을 편성해 24시간 수도시설물 동파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대처가 중요한 만큼 동파 예방요령 홍보물 12만 5000부를 제작해 가정에 배포하고 홈페이지, 구보, 통장단 회의 등을 활용해 안내할 계획이다. 이정삼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동파가 발생한 경...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3차례에 걸쳐 광주 북구 일곡동에 위치한 폐차장에서 차량화재 및 교통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를 위한 차량 강제개방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구조대원 78명이 참여했으며 차량사고 현장에서 엔진룸 개폐장치 개방과 차량 내에 갇힌 요구조자 구조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유압장비, 에어백, 동력절단기 등 구조장비를 활용해 차량 엔진룸 개방, 안전한 작업을 위한 차량 고정 및지지, 차량 유리 파괴, 차량 내 인명구조 등 다양한 사고 유형을 가정하고 실습위주로 진행됐다. 차량 엔진룸은 제조사에 따라 장금장치의 개수(1·2·3개 등)가 다르며, 특히 외제차는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소방본부는 2020년 12월에 차량별 엔진룸 강제 개방 대응 매뉴얼을 자체 제작해 차량사고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광주 소방안전본부 김영일 구조구급과장은 “실전과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후원하고 한국전력이 주최하는 제8회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2)’가 11월2일부터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탄소중립과 에너지안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정승일 한전사장, Arshad Mansoor 미국전력연구소 CEO, 윤의준 한국에너지공과대학총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하는 역대급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한전이 주관하는 신기술전시회(230개사), 컨퍼런스(50세션), 국제발명대전(100점) 등 본행사와 플리마켓, 탄소줄이기·뷰티체험, 버스킹, 특산물·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더해져 행사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는 이번 행사에서 전시관 내 광주광역시 홍보관을 마련해 역점 추진중인 에너지산업 육성 시책을 홍보하고, 야외마당에서는 #빛나는 마켓을 운영한다. 특히, 광주광역시 홍보관에서는 ‘이제는 됩니다. 탄소중립도시 광...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늘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 1등급 광주 TF 제2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13개 실·국별 주무 부서 팀장이 참석했으며, 광주광역시 자체 내부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른 개선방안과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앞서 광주광역시는 2022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3월 조직문화 개선, 보조사업의 공정성 강화 등 분야별 26개 실천과제를 선정해 주기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강도 높은 청렴도 향상 대책을 추진해왔다. 대변인실은 전직원이 참여하여 갑질 예방 자가진단을 실시했으며,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강조의 날’과 ‘상호 존중의 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청년정책관실은 반기별 내부 청렴문화 개선 자체 평가를 시행하고, 부서장과 직원 소통의 날을 수시로 운영하며 업무분장, 인사고충 등 소통을 통한 고충을 해소할 계획이다. 김영근 광주광역시 평가데이터담당관은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월 31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대인예술시장에서 10월 28일부터 10월 29일까지 ‘남도달밤예술야시장’을 할로윈 축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에는 TV 드라마 ‘전설의 고향’을 집필한 이부춘 작가와 임동률 미술감독이 참여해 시장 곳곳을 할로윈 분위기의 디스토피아로 만들었다. 특히 1개월 전부터 분장사 및 배우, 셀러, 댄서들이 제대로 된 할로윈 축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푸드트럭 및 먹거리 셀러존은 할로윈 식당으로 새롭게 단장되며 스마트관광콘텐츠로 인기를 끌었던 ‘메타버스 AR아처’는 좀비버전으로 업그레이드돼 새롭게 개시된다. 또 디지털 귀신의 집 체험을 테마로 ‘남도월야 미궁저택’의 극한 공포 체험공간도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으며 ‘별별상상정원’은 ‘별별마녀의 성’으로 리뉴얼돼 호러영화제, 분장 체험, 할로윈 디저트판매 등을 선보인다. 야시장 기간에는 중앙 무대와 주차장 공간을 막아 할로윈 분장 및 소품을 착용한 관람객만 입장할...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늘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유관기관‧단체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2022년 겨울철 대설‧한파 협업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11월 본격적인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돌입을 앞두고 대설과 한파에 선제 대응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는 광주광역시, 자치구, 지역 군부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대설업무를 맡은 9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해 누적 적설량 45㎝, 최저기온 영하 12℃의 발생 가능한 극한 기상상황에서 적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제설대책, 시내버스 운행 등을 토론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남주 광주광역시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언제든지 대규모 자연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재난 매뉴얼과 대응계획에 반영해 재난현장을 중심으로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26명을 채용하는 ‘2022년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실시한다. 기관별 선발예정 인원은 광주도시철도공사 11명, 광주환경공단 9명, 광주테크노파크 3명, 광주디자인진흥원 1명, 광주시체육회 2명 등이다. 응시원서는 11월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광주광역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기관 또는 분야별 중복 접수는 할 수 없다. 기관별 응시자격, 시험과목 등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광주광역시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홈페이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또는 해당 공공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12월 10일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통합채용 홈페이지 및 광주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 공고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서류전형, 면접시험 및 최종 합격자 발표는 채용 공공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정영화 광주광역시 인사정...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1년도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 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 교통안전 시행계획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계획의 실효성 검증 등 교통안전관리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는 전국단위 평가로 시설개선 및 홍보·교육·단속·유관기관 협력 등 실적 부문,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교통문화지수 향상률 등 효과 부문으로 이뤄졌으며, 2021년도 교통안전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고 종합순위를 매긴다. 광주광역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 교통안전시설 개선, 사업용 차량 안전관리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목표 52명, 실적 49명으로 106% 초과 달성, 전년 대비 사망자수 감소 63명에서 49명으로 22.2% 감소율을 보여 지난해 대비 4단계 상승한 1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광주광역시가 그동안 교통유관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교통사고 줄이기 협업팀’을 운영해 교통안전시책을 공유하는 등 교통...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11월1일부터 12월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을 모으기로 했다. 이 기간 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등 7개 기관에서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예방활동과 초동진화체계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주력한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10년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10건 중 8~9건은 봄철에 집중됐던 것으로 나타났으나, 최근에는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여건 악화로 산불이 연중 발생하고 대형화됨에 따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을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산불 지상 진화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전문진화대 등 70명을 선발하고, 진화차, 등짐펌프, 무전기 등 산불진화장비를 사전 점검·정비해 초동진화 태세를 갖췄다. 또 무등산국립공원 내 산불예방을 위해 국립공원측과 긴밀히 공조할 방침이다. 무등산과 금당산 등 도심 주요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