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과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홈헬퍼)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오는 12월 20일까지 공모한다.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 수행기관’은 총사업비 1억 2800만 원을 투입해 여성이라는 이중 제약으로 역량강화의 기회를 갖지 못한 여성장애인에게 양질의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주요사업은 상담 및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 자조모임 활성화 등이며, 2곳을 모집해 종사자 인원에 따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광주광역시에 위치하고 광주광역시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비영리법인·단체로, 여성장애인을 위한 별도 상담실과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할 수 있는 전용교육실, 편의시설 등을 확보할 수 있는 기관이다.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홈헬퍼)사업 수행기관은 총사업비는 1억 5800만 원으로 여성장애인의 임신, 출산 및 산후조리를 위한 도우미 파견, 여성장애인의 자녀양육 및 가사활동지원 사업 등을 담당하며 모집대상은 1곳이다. 광주광역...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사업’을 운영할 수탁 기관을 공모한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플러스’는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이 본인 직무 적성에 맞는 사업장을 선택해 5개월간 주 25시간의 일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6년 동안 12기의 사업을 진행해 5000명 이상의 지역 청년에게 지역사회에서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수탁기관 공모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사업비 91억 원을 투입하며, 13기 참여 사업장과 참여 청년 총 9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수탁기관 공모에서는 해당 사업의 통합지원기관과 5개 유형별 수행기관(공공기관형·기업형·사회복지형·사회적가치형·청년창업기업형) 각 1곳씩 총 6곳을 모집하며, 사업 관리와 운영 위탁 기간은 2024년 1월까지 1년이다. 통합지원기관은 유형별 수행기관 통합 지원, 사업 모니터링 및 정책 연구, 공통교육 및 사업 홍보 등을 수행하며, 유형별 수행기관은 사업 참여사업장 모집 및 선발, 사업 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2월 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민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참여와 협의를 통한 자치역량강화 기반 마련을 위해 ‘2022 광주광역시 민관협치 워크숍’을 개최했다. 광주광역시 민관협치협의회는 ‘광주광역시 민관협치 활성화 기본 조례’에 따라 협의회 48명, 9개 분과위원회 204명의 위원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위원회는 지역발전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과 광주광역시가 공동으로 협력해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평가한다. 올해는 협의회 2회, 운영위원회 3회, 분과위원회 67회 회의를 진행하고 지역의 공공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건 37건을 제안해 민관 협치를 통한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는 민관협치협의회 출범 이후 첫 통합 워크숍으로, 민관협치협의회 위원인 안평환 시의원을 비롯해 민관협치 운영위원장인 박미경 광주광역시민단체협의회 대표와 손옥수 광주광역시 복지정책과장, 홍돈석 광주광역시 시민참여비서관 등 100여 명이 참여...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12월 12일부터 12월 23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만 8240명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는 2023년 노인일자리사업에 102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5개 자치구와 5개 시니어클럽 등 59개 일자리 수행기관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당초 윤석열 정부의 노인일자리 사업 축소 방침으로 모집 인원 2580여 명이이 감소될 상황이지만, 광주광역시는 자체 지방비 86억 원을 추가 부담해 올해 수준으로 참여자를 모집하기로 했다. 모집 인원은 노노케어 등 공익형 사업 2만 2806명, 보육시설보조 등 사회서비스형 사업 2386명, 매장운영 등 시장형 사업 1961명, 민간업체 취업알선형 사업 1087명이다. 특히, 내년에는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일자리에서 신규 사업이 늘어 참여 노인들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활용하는 서비스들이 많아진다. 모집 대상은 공익형의 경우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사회서비스형...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7일 광주송정KTX역에서 5개 자치구 직원과 에너지시민홍보단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겨울철에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유도해 최근 고조되고 있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에너지절약 홍보물을 배포하며 시민 동참을 유도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 등은 지난 10월18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에너지 사용 10% 절감을 목표로 에너지 사용 제한 조치를 이행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공공기관 실내난방 17도 제한, 난방기 순차 운휴(오후 4시30분~5시), 업무시간 개인난방기 사용금지, 광고·장식조명 심야시간 소등, 전력피크시간 50% 이상 소등 등이다. 광주광역시는 공공기관의 동참만으로는 에너지 위기 극복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지속적인 홍보·캠페인 등을 실시하며 시민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권대혁 광주광역시에너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급격한 기온 변화와 추운 날씨로 인한 한파와 빙판길 교통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겨울철에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거나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기상청에서는 한파 특보를 발령한다. 최근 5년(2017~2021년) 간 지역 평균 한파 특보는 1.6회 발효됐으며, 한랭질환자 7.6명, 수도계량기 동파 384건이 발생했다. 한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난방과 온도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외출할 때는 장갑·목도리·모자 등 방한용품을 착용해 신체온도를 유지하고, 수도계량기·수도관·보일러배관은 헌 옷 등 보온재로 감싸주면 동파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도로 결빙에 따른 교통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비나 눈이 도로에 스며들었다가 얼어붙어 생긴 살얼음은 눈에 잘 띄지 않아 겨울철 운전자에게 큰 위험 요인이 된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지역에서는 도로 노면에 서리나 결빙이 있는 상태에서 292건의 교통...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2월 6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재)광주테크노파크, 지역 유망 창업·중소기업 8개사와 ‘지역 유망기업 증권시장 상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그린바이오, ㈜넷온, 동진기업㈜, 무송지오씨㈜, ㈜씨아이에스케미칼, ㈜에스오에스랩, ㈜티디엘, ㈜휴덴스바이오 등 8개사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기업 투자유치 및 증권시장 상장 활성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 기업 맞춤형 상장 지원 서비스 제공, 기타 투자 활성화를 위한 상호간에 필요로 하는 업무협력 등에 협력한다. 광주광역시는 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해 지역 유망기업의 혁신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정환 광주광역시 경제창업실장은 “이번에 협약한 기업과 광주의 비상장 기업에 대해 투자유치와 증권시장 상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에 보다 큰 성장의 기회가 되도록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기습폭설로 인한 도로정체 발생 시 신속한 대처능력을 배양하고 재난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2월 6일 용두~담양 도로개설공사 구간에서 유관기관·단체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광주지역에 신적설 20㎝의 기습적인 폭설이 발생하면서 신용지하차도 입구에서 차량 미끄럼 추돌사고가 발생해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진 상황을 가정해 추진된다. 특히 인명·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대응 기관의 임무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훈련에는 5개 자치구·북부소방·북부경찰·지역자율방재단 등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제설차·교통순찰차 구조차·구급차 등 장비 18대가 동원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기습 폭설에 대응하기 위해 교통사고 접수·상황 전파, 사고지점 진입자제·우회도로 유도 등 교통통제, 제설함 사용 긴급제설 구조작업·사고차량 견인, 합동 제설작업 등 현장에서 신속하게 조치돼야 할 내용을 훈련하며 대응역량을 강화한다.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을 위한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코로나19와 독감 바이러스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12월 초까지 5개 자치구 주요 시설에 유모차·휠체어 살균 소독기 7대를 설치했다. 주요 설치장소는 광주 동구 푸른마을 공동체 센터 1층, 광주 서구 어린이 생태학습도서관 1층, 광주 남구 남구청 1층 민원실 내부, 광주 북구 반다비 체육센터 1층과 중흥도서관 1층,광산구 광산구보건소와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1층 등이다. 이번 살균 소독기 설치는 시민 제안(시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됐다. 설치된 살균 소독기는 각종 세균·바이러스·곰팡이를 살균하고, 아토피·비염 등 알레르기 유발 원인을 제거한다. 특히 안전장치가 내장돼 있어 소독기 안에 어린이가 들어가거나 소독 중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정지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 유모차 및 휠체어 뿐 아니라 카시트·장난감·보행 보조기 등 다양한 종류의 대형용품을 소독할 수 있다. 이용료는 무료다. 임진석 광주광역시 건강정책과장은 “유모차·휠체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실시한 2022년도 축산물 시험·검사기관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양호’ 평가를 받았다. 숙련도 평가는 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검사능력을 평가하고 검사기관의 검사 신뢰성 확보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평가 결과 기준 적합 시 양호로 판정되며 이외 기준 부적합으로 주의 또는 미흡으로 판정된 경우 검사기관은 시정 및 재평가 등의 조치를 해야 한다. 올해 축산물 분야 숙련도 평가는 총 4개 항목으로 두 차례로 나눠 실시됐다. 평가항목은 1차 버터 중 산화방지제 정량 시험, 2차 축산물 식육 중 항균제 및 식육 중 대장균군 정량 시험과 식중독균 정성시험이다. 이번 검사에서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모든 항목이 ‘양호’ 판정을 받아 검사 기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에서 생산·유통되는 축산물(식육, 달걀, 우유 및 축산물가공품 등)에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주관하는 ‘2022년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광역시·도 부문 ‘특별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환경부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운영 우수 부문 기초지자체(6개)를 선정하고, 특별상은 협조 우수 광역시·도(2개)와 현장 우수 기초지자체(2개)를 선정한다.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는 배출예약제를 통해 별도 수수료 없이 수거차량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폐가전을 수거하는 서비스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원 재활용 극대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활성화 및 운영 시스템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집하장 운영 현황, 사업운영 노력도, 홍보활동, 방문수거 실적 등 서면·현장 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7월 자치구와 긴밀하게 협조해 공동집하장을 확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주요 건축 공사현장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무등야구장, 빛고을 창업스테이션 등 대형 건축공사 현장 5곳과 중소규모 건축공사 현장 등이다. 특히 안전 점검에 대한 전문성 확보를 위해 민간 전문가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폭설 대비 비상용 제설 자재 및 장비 확보 여부, 난방·전열기구 용접작업에 대한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화기작업 시 화재감시자 배치 여부, 폭설·강풍 등을 대비한 가설구조물 전도, 침하 예방관리 등 건설공사장 안전관리실태 전반이다. 광주광역시는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즉시 조치하기 어려운 사항은 우선 응급조치 후 위험요인 해소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일융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잦은 안전사고 발생으로 인해 국민적 관심이 높고,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