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위원회 정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위원회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새 정부 인력관리 방향에 따라 운영 실적이 부진한 ‘식물위원회’를 과감히 폐지하고, 필요한 위원회는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통폐합 등 정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전체 236개 위원회 중 조례·규칙으로 설치된 50개 위원회를 2023년 상반기까지 정비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이 가운데 10개 위원회를 올해 말까지 정비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8월 ‘위원회 일괄 정비 및 운영 내실화 계획’을 수립해 폐지·통합·비 상설화 등 자체 정비가 가능한 위원회를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있으며, 위원회 조례 개정으로 4년 존속기한 경과 시 자동 폐지되는 일몰제 규정을 신설해 위원회 설치 남발과 영구 존속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2년 광주 에너지전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재)국제기후환경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한 2022년 에너지전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3년 에너지전환을 준비하는 마을공동체와 소통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행사는 박혜린 이노마드 대표의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 이어 에너지 전환마을 거점센터 조성, 에너지전환 시민교육, 에너지파크 운영 성과 발표 등 순으로 진행됐다. 염방열 광주광역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통해 온실가스와 기후위기 등 지구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어렵고 도전적인 과제이지만 광주이기에 가능하다고 믿는다”며 “에너지전환의 가장 큰 동력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라고 강조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2월 23일 시청에서 자치구와 지방 공공기관에서 성희롱 고충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공직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자치구와 지방 공공기관의 성희롱고충상담원 30여 명이 참여해 고충상담업무 사건처리매뉴얼을 익히고, 해당 기관에서 성희롱·성폭력 등 사건 발생 시 상담·조사 업무의 신속한 운영을 위한 역할훈련을 할 예정이다. 직장 내 성차별·성희롱·성폭력은 낮은 성인지 감수성과 성차별적 조직문화로 인해 주로 발생한다.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물론, 사건 발생 후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등 관심이 필요하다. 강의를 맡은 광주여성민우회 피해자쉼터 ‘다솜누리’ 김미리내 부원장은 성차별적 조직문화로 인해 발생하는 사건에 대해 상담자로서 가져야 할 성인지 감수성 이해와 사건 발생 후 피해 접수부터 고충 처리까지 과정을 실제 훈련으로 진행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장비·인력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제설작업에 투입,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특히 눈길 차량사고 뿐만 아니라 보도·골목길 보행자 낙상사고도 빈번함에 따라 광주광역시는 ‘큰 도로는 시청에서, 작은 도로는 구청에서, 내 집 앞 골목길은 시민이’라는 ‘눈 치우기 캠페인’과 함께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광주광역시는 또다시 많은 눈이 예보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하고, 자체 보유 장비뿐만 아니라 민간장비와 인력까지 총동원해 527개 노선 685㎞ 구간의 제설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경사진 도로와 상습결빙 구간에는 기상 상황에 대응해 제설제를 집중 살포해 도로가 얼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또 폭설 비상단계에 따라 안전안내문자 발송, 대중교통 증편, 등교시간 조정, 공직자 눈치우기 및 출근시간 조정 등 원활한 출근길 대책도 시행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는 내 가족과 이웃 모두의 안전을 위한 ‘내 집·점포 앞 눈치우기’ 참여도 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8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공공자원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공공자원개방·공유를 유도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이 개방자원 확대 및 홍보실적, 주민서비스 개선 노력, 이용자 서비스 만족도 등을 심사했다. 광주광역시는 공공자원 등록 정비 및 서비스 홍보, 유휴공간 내 물품공유방 개설, 찾아가는 공유학교 운영, 공유장터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선영 광주광역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시민 중심의 공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손쉽게 공유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성탄절과 연말연시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양림&크리스마스 축제가 열리고 있는 양림동 일원, 콘서트가 예정된 광주여자대학교와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에 안전관리요원 배치, 소화기 등 소화시설 비치, 시설물 전도 예방 조치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충장로 등 도심 번화가의 인파 밀집에 대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12월 31일 밤부터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는 2022-2023 송·신년 행사는 행정안전부, 경찰, 소방, 자치구 등 유관기관과 함께 행사 전 사전점검과 행사 중 합동 상황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불꽃놀이로 인한 화재와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펌프차와 구급차가 현장에 대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말연시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문화시설, 공연장도 점검해 시설물 결함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는데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박남주 광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75가구를 찾아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아 연락이 닿지 않은 36가구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 통보해 사실조사를 한 뒤 추후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광주광역시는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수령하지 않은 600가구를 확인하고 사망, 장기입원, 교정시설 수감 등을 제외한 연락이 닿지 않거나 본인이 상담을 거부한 119가구에 대해 10월부터 2개월간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방문상담을 원칙으로 진행됐다. 실태조사 결과 119가구 중 75가구에 대해서는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지원‧민간서비스 지원 등 가구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헀다. 또한 상담 거부자, 장기 부재자 등 8가구에 대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뿐만 아니라 복지통장‧임대인‧친척 등의 협조를 받아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상담을 시도하고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새벽 대설주의보가 다시 발효됨에 따라 출근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빈틈없는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했다. 광주광역시는 자체 보유한 제설장비를 총동원한 것은 물론 그레이더 등 민간제설장비 44대를 투입해 시내 주요 간선도로와 상습결빙지역 밤샘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또 이날 새벽 광주광역시와 자치구 전 직원이 나서 이면도로와 골목길 눈 치우기 활동을 벌였으며, 이들 공무원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조정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과 협의해 각급학교 등교시간도 학교장 재량으로 조정하도록 권고했다. 시민의 원활한 출근길을 위해 대중교통수단도 증편 운행했다. 도시철도 1호선은 4회, 시내버스는 26개 노선 53회를 추가로 편성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이날 오전 7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폐쇄회로 TV(CCTV)를 보며 주요도로 제설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강 시장은 앞서 전날...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2년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신규인증 21개, 유효기간 연장 13개, 재인증 17개 등 총 51개 기업·기관이 통과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인증심사에서 21곳이 가족친화인증을 새롭게 획득함에 따라, 지역 내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은 총 121곳에 달한다. 여성가족부(한국경영인증원)는 2008년부터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녀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을 심사해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심사는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이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기업·기관에는 이미지 개선, 이직률 감소, 근로자 직무몰입 증가 등의 효과를, 근로자는 삶의 질 향상, 직무만족도 증가, 직원 간 관계증진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광주지역은 인증 초창기에는 공공기관 중심으로 인증을 획득했지만...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특·광역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고물가 상황 극복을 위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위한 추진 노력 등 243개 지자체(광역 17, 기초 226)의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상황에 대한 추진실적을 점검해 발표됐다. 올해는 정량실적(지방공공요금 동결·감면 등)과 정성실적(물가안정 분위기 조성 등 노력도) 등 총 20개의 평가지표가 활용됐으며, 1~10월까지 실적을 4개 그룹(특·광역시, 도, 자치구, 시·군)으로 구분해 평가를 진행됐다.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5%에 달했는데도 지방공공요금(7종) 동결하거나 내년 이후로 인상시기를 조정해 지방공공요금 물가상승률 안정화에 기여했다. 착한가격업소 지원 분야에서는 착한가격업소 물품 지원, 상·하수도 요금보조 등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업소당 연평균 36만원을 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의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2년 우수농업기술센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은 전국 156개 농촌진흥기관 중 농업기술 보급 핵심 성과와 대내외 평가, 홍보, 종합만족도 등을 심사해 해마다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가의 호응을 얻은 미래농업 도약 첨단농업 공공서비스 지원, 디지털 기반 스마트 농업기술 확산, 미래농업을 이끌어 나갈 청년농업인 육성, 농촌자원 연계 융·복합산업 활성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시라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직원들이 힘을 모아 추진한 사업이 성과를 거둬 보람있다”며 “광주 농업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홍보분야, 청년농업인 육성분야, 농업기계 교육훈련분야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2022년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도 성과 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우수상)’에 선정됐다. 이로써 지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7년 연속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광주광역시와 자치구,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 적극 협력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사업 모니터링과 제공 기관 컨설팅, 현장점검 등 민관 협력의 체계적인 지원으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주민 수요와 공급 여건 등을 고려해 지자체가 서비스를 개발·제공하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올해 국비와 지방비 170억 원을 투입해 아동재활(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노인·장애인 사회참여 지원(노인장애인을 위한 돌봄여행 서비스), 신체 건강관리(발달 및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심리운동프로그램), 가족역량강화 등 21개 사업에 350개 제공기관에서 168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만 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