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가 2017년 ~ 2018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수 지자체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서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지난 1월 19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광주광역시에서 유일하게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자체 발굴 지원계획 등 추진체계와 겨울철 취약계층 대상별 지원과제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인지를 확인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현황 및 실적과 지역사회 관심도 제고를 위해 지자체별 홍보현황을 점검했다. 그동안 서구는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위한 T/F팀을 구성하여 추진해 왔다. 그 결과 1인 가구 등 고위험가구 397가구를 발굴하여 지원했고 생계급여 189세대, 의료급여 32세대, 주거급여 5세대를 지원했다. 또한, 동절기 긴급지원으로 867세대에 684,575천원을 인적안전망 등 발굴로 민간자원 연계지원으로 2,263세대에 77,284천원을 지원했고 부양의무자 기준완화로 127가구를 기...

광주 서구가 오는 5월 말까지 폐석면의 배출 및 처리 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폐슬레이트 건축물 개량사업 및 건축물 석면 마감재 해체․제거 공사 등에서 발생하는 폐석면의 안전하고 적법한 처리를 유도하기 위한 것. 점검대상은 석면조사 후 석면 해체․제거 작업이 진행 중이거나 지정폐기물 배출신고 사업장이다. 서구는 석면 해체․제거 및 건물 철거 현장 중 지리적 위치, 작업규모, 부적정 처리 우려 등을 고려하여 점검대상을 선정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폐석면 해체․제거 및 건물 철거 현장에서 폐석면 적정 배출여부, 철거된 폐기물의 적정보관, 수집․운반 및 처분 여부 등이다. 철거한 폐석면 중 흩날릴 우려가 있는 것은 습도 조절 등 조치를 한 후 고밀도 내수성 재질의 포대로 2중 포장해야한다. 또한, 철거된 다른 폐기물과 혼합하면 안 되며, 수집·운반 차량에는 적재함 덮개가 설치되어야 한다. 서구는 점검결과 관계법령 위반 시 고발, 과태료 부과 등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위반 사업...

광주 서구가 친환경 녹색생활 실천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8년도 주민 자전거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전거 교실에서는 자전거 운행법과 점검사항 등 올바른 자전거 타기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6기 180명으로 평일반, 주말반으로 나눠서 선착순 모집한다. 기수별 30명으로 편성하여 3주간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며, 초급반 교육을 통해 자전거를 처음 타는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자전거 교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극락교 하부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열린다. 수강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교육용 자전거와 보호 장비를 무료로 대여한다. 자전거 교실은 자전거를 배우고자 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사)자전거사랑연합회 광주본부와 서구청 녹색환경과(062-360-7894)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친환경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

광주 서구가 오는 13일 16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분권학교’를 운영한다. 자치분권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분권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것. 찾아가는 분권학교는 1회성 특강이 아닌 하반기 내에 총 10강으로 운영되며 연속 강의를 통해 주민들의 분권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하반기 강의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권역(동)별 순회교육으로 진행한다. 첫 강의는 김대성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을 초빙하여 ▲자치분권의 필요성과 의미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발전과정 ▲자치분권 추진 방안 등을 설명한다. 일반주민에게 생소한 자치분권의 의미와 분권개헌 필요성에 대해 알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민들의 분권 인식이 한층 향상되어 분권 공감대 확산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알기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하반기 분권학교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높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13일 ...

광주 서구가 이용자가 원하는 책을 가까운 도서관으로 배달해주는 ‘책배달 서비스’를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7개관에서 19개관으로 확대 운영키로 한 것. ‘책배달 서비스’란 도서관 이용자가 대출하려는 도서를 구립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에서 받아보기를 신청하면 그 도서를 원하는 도서관으로 배달해주는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이다. ‘책배달 서비스’로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장소는 구립도서관 3개관, 공립 작은도서관 6개관, 시공립 작은도서관 2개관, 사립 작은도서관 8개관 등 총 19개 도서관이다. ‘책배달 서비스’는 매주 화~금요일(주4일)로 운영되며, 가능권수는 구립도서관 1개관 당 5권, 대출 기간은 15일이다. 책 도착은 문자메시지로 통보되며 3일 이내에 신청한 도서관에서 책을 수령하면 된다. 단 도서 신청 후 3회 이상 미대출시 30일 동안 책배달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책배달 서비스’는 책이음 통합회원증을 가지고 있는 서구 구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

광주 서구에서 3월에 자동차세 1년분을 납부하는 주민은 7.5%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연납을 신청하지 못한 주민을 위한 연납제도로 3월 중 신청하여 납부하면 자동차세가 7.5% 할인된다. 연납 후 차량을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 받을 수 있으며 다른 시∙구로 주소지를 변경해도 연납이 인정된다. 연납신청을 하고 납부하지 못한 경우라도 불이익은 전혀 없으며, 정기분(6월, 12월)으로 납부할 수 있다. 연납 신청∙납부는 오는 3월 31일까지이며, 서구청 세무2과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또 인터넷위택스(www.wetax.go.kr), 자동차세 ARS(1899-3888)를 통해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세무2과(062-360-7530)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양질의 산림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 그동안 서구는 백마산 숲과 습지주변, 금당산․팔학산 유아숲 체험원, 풍암호수에서 자연변화에 맞춰 다양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운영해왔다. 지난해에만 11,2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보이며 서구의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숲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삭막한 도시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숲이 가지는 중요한 가치와 기능을 알려주고 정서함양과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새줄다리, 거미줄타기, 통나무징검다리, 숲길달리기, 새집 짓기 등 10여점의 다양한 체험시설과 계절에 따라 수목, 초화, 야생동물, 곤충 등 주제별 자연관찰 및 숲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에는 초․중․고등학생,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학교밖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한다. 찾...

광주 서구가 관내에 설치된 가로(보안)등 17,133등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설 명절을 맞이하여 서구를 찾는 귀성객에게 밝고 편안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 주요 점검사항은 전기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로등 선로 절연상태, 누전차단기 작동상태, 등주 및 제어기 접지시설 상태 등에 관하여 정밀진단을 실시한다. 또한, 도시미관 및 안전한 야간통행을 위해 가로등 미점등 상태, 등기구 파손 및 노후 상태, 불법광고물 부착 등에 대해서도 일제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특히, 서구 관문인 빛고을대로, 무진대로, 기아로, 죽봉대로 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통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밝고 안전하며 쾌적한 야간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점검반에서 즉시 보수하고, 그 외 사항에 대하여는 이달 말까지 조치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가로(보안)등에 대한 총체적인 안전점검과 보수를 통해 고향을 찾는 ...

광주 서구가 오는 18일까지 설 명절을 대비하여 물가안정 대책을 수립하고 전통시장 등에서 물가안정에 나섰다. 최저임금 인상 여파와 설 명절 및 동계올림픽을 맞이하여 물가상승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것. 이를 위해 서구는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마련하고 성수품의 가격안정 및 원활한 수급, 개인서비스 요금인상 자제 등 물가안정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물가모니터요원 및 공무원 등 15여명으로 구성된 특별지도점검반을 편성해 물가안정 캠페인 등 현장을 점검한다. 성수품 및 개인 서비스요금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고 이와 함께 원산지표시와 가격표시제 및 불법 계량행위, 불법·불량식품 제품사용 등 불공정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이용객 및 업소에 합리적 소비, 물가안정 동참,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등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물가안정 분위기에 동참해줄 것을 홍보한다. 서구청 관계자는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요원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물가 모니터...

광주 서구가 야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사고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시내버스 유개승강장에 ‘태양광 LED 조명’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유개승강장 현장조사 통해 태양광을 받을 수 있는 학교 앞, 농촌마을, 아파트주변을 중심으로 총79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곳을 대상으로 이번 달까지 ‘태양광 LED 조명시스템’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태양광 조명시설은 태양광 집열판과 충전기를 통해 낮 시간 동안 태양광을 축적한 뒤 일몰 후 불을 밝히는 녹색에너지 사업이다. 태양광을 사용하기 때문에 친환경으로 사계절 내내 상시 운영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버스승강장에 승객이 들어서면 센서가 작동해 대기승객 알림등이 켜져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승객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승객 알리미 시스템도 같이 설치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태양광 조명시스템 설치로 야간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는 한편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 활용을 통해 에코도시구현에 기...

광주 서구가 오는 12월 19일까지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민선6기 우수시책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 민선6기에 추진한 주요시책 중 성과가 뛰어나고 대내․외적인 지지를 받은 정책 중 대표적인 브랜드 사업을 선정하기 위한 것. 이를 위해 서구는 지난 9월 부서별 정책을 신청 받아 1차 심사를 통해 지역발전, 주민편익, 문화, 복리증진, 예산절감, 업무효율화 등 구정 변화에 기여한 21건의 정책을 선정하였다. 투표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청사 로비에서는 직원들이 구청홈페이지에서는 주민들이 투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 중인 구정참여평가단과 구의회 의원들에게도 투표와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투표를 통해 대상 2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 등 총 7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시책에 대해서는 조직의 사기 진작을 위해 부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선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오는 12월 19일까지 상록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4시에 코딩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코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해를 돕기 위한 것. 코딩능력은 미래의 인재가 갖추어야 할 핵심 능력으로 주어진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논리력을 갖춘 인재 육성이 목적이다. 코딩교육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되는 소프트웨어 능력을 배양하는 교육으로 2018년부터 정규 과목에 편성될 예정이다. 코딩교육은 2017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으로 추진 중인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로보테크하이어 프로젝트' 코딩교육을 수료하고 취업을 준비 중인 예비 강사들이 참여하여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코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코딩을 통하여 창의적인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도서관(062-350-4596)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