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3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사)한국지방자치연구원(원장 이기헌)이 주관한 ‘제24회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에서 복지보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이번 수상으로 2017년 환경안전부문, 2018년 복지보건 부문에 이어 3년 연속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24회째를 맞은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행정의 혁신과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것으로, 민간이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평가 중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상은 열린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환경안전,인적자원개발 등 8개 부문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는 정량‧정성지표 평가, 주민만족도 조사, 인터뷰 심사 등 4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서구는 주민 주도의 민관협력 복지문제 해결과 공공의료서비스를 강화한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 화정1동 내방경로당 담벼락에 지난 21일 조선대 미대 학생 봉사팀의 재능기부로 아름답고 밝은 벽화가 그려졌다. 이 날 조대 미대 서양학과 김용안 교수와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벽화 봉사팀은 칙칙하고 생기없는 회색빛 콘크리트 담벼락을 여기저기 알록달록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무늬로 친근하고 화사하게 재탄생시켰다. 이번 벽화 활동은 미술,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공공미술 수업을 통해 학교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사회와 협업하는 좋은 사례로 대학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기회가 됐다. 특히, 이날 학생들 벽화봉사를 위해 경로당 어르신들은 맛있는 점심을, 화정1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자생단체에서는 수박과 주스 등 간식을 준비하는 등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됐다. 화정1동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조성된 벽화는 지역 어르신들의 밝은 생활에 도움이 되고, 골목길 미관 개선과 범죄 예방에도 기여할 것...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태양광 설치를 원하는 총 100세대 공동주택 거주자들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빛고을 발전소' 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발코니 태양광은 태양광 모듈, 마이크로 인버터, 난간 거치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설치가 간단하고 월 평균 6천원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설치시 공동주택 1가구 당(평균 317W기준) 설치비용 67만원 중, 시비 46만원에 구비 추가 지원금 10만원을 합해 총 56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건축법상 관내 공동주택으로 관리주체(관리사무소 등)의 설치 동의를 받아야 하며, 발코니에 소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는 일조권을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서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을 참고하거나 서구청 녹색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광주시 서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5일 구청 앞 광장 및 1층 로비에서 새봄맞이 자활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서구지역 자활센터, 광주서구상무지역 자활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장터는 자활생산품 우선구매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장터는 지역자활사업단에서 생산하는 생활용품, 수공예품, 먹거리 등을 판매 및 홍보하며, 직원 및 주민과 함께 운영됐다. 광주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을 지역사회에 홍보함으로써 사업 활성화를 이루고 지역사회와의 활발한 교류 및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서구에서는 약 550여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서대석) 양동복개연합 지역선도시장이 중앙부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한 2018년도 특성화 시장 9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양동복개연합 지역선도시장은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시장, 지역문화가 살아있는 정감어린 시장, 사람냄새 나는 생생한 시장을 목표로 2017년 7월부터 2020년 6월까지 3년 동안 2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추진중에 있다. 특화상품 및 서비스 개발, 마케팅 및 홍보사업, 디자인 및 ICT 융합사업, 기반설비사업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서 매출액 고객수 증가, 고객평가, 특화 콘셉트 개발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민선7기 들어 서구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일환으로 전통시장의 고유 개성과 특색을 살릴 수 있는 특성화 아이템 발굴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올해 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용화장실 및 고객지원센터 등을 설치, 전통시장 고객들에게 현대화된 편의...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1일 서구청 3층 상황실에서 자활서포터즈로 선정된 26명과 발대식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자활사업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다. '힘이되는 친구! 자활 서포터즈'는 자활생산품 체험과 홍보, 제안 등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굴, 매출 개선 및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올해 추진되는 서포터즈 사업은 지역사회와의 생산적인 네트워크 협력으로 자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증진을 도모하고 자활생산품 홍보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자활서포터즈는 자활사업단 현장을 방문하여 자활 생산품 체험 및 홍보, 판로 개척 등 자활사업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 각오다. 서구청 관계자는 “자활서포터즈 참여자 중 우수활동가 표창 및 자원봉사 실적 마일리지 부여 등을 통해 서포터즈 활동의 지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자활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활사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오는 28일까지 빛고을 ‘50+일자리 지원사업’ 운영기관을 공개모집한다. 빛고을 50+일자리 지원사업은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퇴직 장년층이 (재)취업, 창업, 사회봉사 등 성공적인 인생2막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 분야는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는 사회적 일자리분야와 공동작업장운영, 공산품 제조판매 등 소득창출을 지원하는 시장형 일자리분야로 구성된다. 운영기관 자격은 광주 소재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단체), 복지관, 시니어클럽 등으로, 선정 이후 사업참여자 모집․선발, 교육․활동관리, 활동비 지급, 만족도 조사 등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서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 게시되어 있는 안내문을 참고하여 신청서, 사업 운영계획서, 자격요건 확인서류 등을 서구청 일자리정책과(☎360-7168)로 제출하면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역량을 갖춘 기관(단체)를 통해 빛고을 50+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13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분야별 경영컨설턴트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추진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지원서비스’ 사업을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효과적인 컨설턴트 방법 및 실질적인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지원서비스’는 서구 관내 소상공인 지원사업중 하나로 업소진단 및 점포활성화 방안, 고객 증대방안 등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서 컨설팅을 하는 서비스다. 서구청 관계자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작년 골목상권 강화를 위한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으로 선정되어 3년 동안 9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중에 있다.

광주 서구(서구청장 서대석)가 의료폐기물의 안전처리를 위해 배출업소 600여개소를 대상으로 '의료폐기물 분리배출 지침' 홍보 책자를 발간․배포했다. 이번 지침 배포는 매년 의료폐기물의 증가됨에 따라 의료폐기물이 적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안내․홍보키 위한 조치. 의료폐기물은 밀폐 상태로 보관하고 전용용기로 배출해야 하며 전용 차량으로 수집․운반되어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에 처분돼야 한다. 하지만 실제 다수의 의료사업장에서는 일반플라스틱이나 포장재 등까지도 의료폐기물에 혼합해 배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서구는 이번 지침배포와 함께 의료폐기물 불법배출에 대한 관리는 강화하고 불필요하게 일반폐기물과 혼입되고 있는 일반폐기물의 분리배출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배출사업장 종사자가 의료폐기물 분류방법에 대해 명확히 숙지토록 하여 의료폐기물 발생량 감축 및 안전 처리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향후 배출사업장 스스로 폐기물 적법처리와 적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의료폐기물 스스...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음쓰? 읍쓰! SNS 인증캠페인’을 연중 실시한다. ‘음쓰? 읍쓰!’란 ‘음식물쓰레기 없다’는 뜻의 줄임말로 주민들에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시책이다. 이는 광주시에서 추진 중인 ‘음식물쓰레기 30% 줄이기 운동’에 발맞춰 기획된 캠페인으로, 기존의 관주도형 홍보방식과는 차별화된 주민주도형 참여방식이다. 주민 누구나 서구 관내 음식점이나 집단급식소(학교, 병원, 공공기관 등 구내식당)에서 음식을 먹기 전, 잔반 없이 다 먹은 후 사진을 각각 촬영하여 먹은 장소와 해쉬태그(#음쓰읍쓰 + #광주서구)를 함께 SNS(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서구는 매월 게시글을 취합하여 게시사진의 적정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관련 글, 호응도를 고려하여 10개 우수 게시글을 선정,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게시는 인스타그램으로 해야하며 '위치 추가' 기능을 사용, 장소를 포함시켜야한다. 구청 관계자는 “전달력이 큰 SNS를...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1월부터 광주·전남 최초로 ‘사람 중심의 한국형 청소차‘ 6대를 도입·운영한다. 환경미화원 노동환경 개선과 근로자 중심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한 것이다. 이번에 도입된 차량은 2018년 환경부에서 환경미화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형 청소차 모델’로 개발한 차량이다. 차량은 작업구간 이동시 안전하게 승·하차가 가능하고 시가지, 골목의 좁은 도로 같은 지형을 고려해 설계됐다. 그 동안, 환경미화원의 근무여건 상 쓰레기 수거를 위해서는 청소차 후미의 발판에 몸을 매달린 채 이동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안전사고가 우려되곤 했다. 따라서 이번 도입차량에는 안전한 탑승공간 확보, 360도 회전식 어라운드 뷰, 승·하차 및 외부작업 확인, 후방 양수 조작 스위치, 파카 하강 체크밸브, 운전자와 작업자간 의사소통, 압축덮개 안전장치 등 환경미화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여건 등을 갖추고 있다. 서구는 현재 음식물 및 생활쓰레기 청소차량 30대를 운행...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26일 서구청 상황실에서 ‘2018년 도시공원 자율적 관리’ 참여단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도시공원 자율적관리' 사업은 공원 인근 지역주민들의 직접참여를 통한 깨끗하고 안전한 공원관리로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키 위해 서구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공원의 자율적 관리를 위해 서구는 지난 3월 서구 관내 36개 자생단체 및 개인과 협약을 맺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그동안 공원 환경정화, 시설물 점검, 야간방범 및 금지행위 계도 등 활동실적이 우수한 단체에 대해 표창과 부상이 수여됐다. 구청 관계자는 “생활주변의 도시공원을 이용자 스스로 관리함으로써 주인 의식을 함양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율적 관리 사업의 확산을 통해 주민주도형 공원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