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7일 2019년 사회적기업 사회적 가치지표 측정 우수기업 3개소에 표창과 우수기업 현판을 수여했다. 지난해 말 서구는 광주 자치구중 최초로 사회적기업의 사회적가치 창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사회적 기업 33개소를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사회적가치지표 측정과 컨설팅을 실시했다. 사회적가치지표는 저소득,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지표로 사회적 성과, 경제적 성과, 혁신성과 등 3개 분야 총 14개 지표로 구성됐다. 이번 측정결과에서는 평소 취약계층 사회적문제 해결과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섰던 ㈜반하다(대표 김동호), ㈜올댓강사(대표 김정순), ㈜에스이디(대표 오준) 3개기업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이번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을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고용창출과 나눔활동 확산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 서구는 오는 4월 8일까지 ‘2020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관내 열람대상은 개별주택 14,441호와 공동주택 90,506호다.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서구청 세무1과(주택평가팀)에 직접방문하거나 전화로 열람을 신청할 수 있으며, 부동산가격알리미(www.realprice.kr)에서 인터넷으로도 열람이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가격에 대하여는 표준주택 및 인근주택 가격과의 균형 적정성을 재검토하여 그 처리 결과를 의견제출자에게 개별 통지 할 예정이다. 또, 이번에 열람하는 주택가격(안)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29일 결정·공시 되며, 공시된 가격은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공시된 주택가격은 주택에 대한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및 국세(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 건강보험료 등의 산출기준으로 활용된다.”며, “기간 내에 열람 및 이의신...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020년 주인 없는 노후간판 무상철거사업’을 추진한다. 주인 없는 노후․불법 간판은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주민의 안전도 위협하고 있다. 이에 서구는 쾌적한 도시미관과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비 약 2천여 만원을 투입, 무상 철거사업을 추진한다. 서구는 오는 31일까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철거 대상 간판을 추천받거나 자체적으로 옥외광고물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방치된 간판을 조사할 계획이다. 또, 4월까지 사업대상을 선정하고, 건물주 및 광고주에게 철거 동의서를 받은 후 5월까지 노후간판 철거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인 없는 노후간판은 관리의 사각지대에 위치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존재한다.”며, “태풍이 오기 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정비할 수 있도록 건물주 및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도시계획과 광고물관리팀 및 각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49백만 원을 확보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내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 주도로 비영리법인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산업에 맞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4개의 사업은 초고령사회 노인돌봄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조선간호대학교 산학협력단), 인공지능코딩 전문가 양성사업(송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전통시장 연계 상권활성화 청년상인 육성 플랫폼(말바우시장문화센터), 아이돌봄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조선간호대학교 산학협력단)이다. 서구는 오는 3월중 업무 협약식을 시작으로 각 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분야별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지방의 열악한 재정환경 속에서도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 서구가 3월부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구는 지난 17, 19일 ‘산림교육프로그램 위탁운영사업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숲해설 및 유아숲교육 운영사업자를 선정하고, 3월 6일까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구는 보다 객관적이고, 실력있는 프로그램 운영자 선정을 위해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을 구성, 제안서 평가, PPT 발표, 시연심사를 거쳐 협동조합 산림문화연구소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찾아가는 숲체험 프로그램’은 학교숲, 공원, 산책로 등 운영에 적합한 장소에 초·중·고등학생, 소외계층, 서구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금당산·팔학산·유적근린공원유아숲체험원 3개소와 백마산생태습지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유아 6세, 7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경로당 주변 산책로, 공원 등에서 어르신을 위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과 함...

광주 서구는 11월 29일 관내에 거주하시는 일제강점기 피해자 할머니들을 찾아뵙고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점검했다. 서구 관내에 거주하는 1944년 ~1945년 당시 강제동원 된 피해자는 두 분으로 각각 일본 전범기업 도야마 후지코시 근로정신대와 미쓰비시 근로정신대 강제노역에 동원됐다. 두 어르신은 노인성질환과 청각장애, 시각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으며, 피해자 보상과 관련된 끝나지 않은 고통에 더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서구는 피해자 할머니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중간창문 커튼 설치와 유리창 바람막이 뽁뽁이 등을 설치했으며, 동주민센터 에서는 방한이불과 김장철 손맛김치, 후원물품 등을 전달했다. 광주 서구청 관계자는 “피해자 할머니들께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본의 반성 없는 태도 속에 상처받으시는 할머니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가 지난 26일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구정 실현을 위한 ‘2019년 구민감사관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실시된 전체회의는 2019년 한 해 동안의 활동실적과 향후 운영 방향 및 구민감사관 제도의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서구는 지난 2015년 4월 ‘서구 구민감사관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금년 3월 제3기 구민감사관(29명)을 공개모집 후 위촉해 운영해왔다. 구민감사관들은 구청 자체감사 및 각종 현장점검 참여, 일상생활 속 각종 주민불편 사항 신고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금년에는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 종합감사 등 각종 감사 및 현장점검에 12명이 참여했으며, 26여 건의 주민 불편사항을 제안해 구정에 반영토록 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구민의 시각에서 구정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구민의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등 구민참여형 소통행정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 며 “효율적인 구민감사관제 ...

광주 서구가 거버넌스센터가 주관한 2019 거버넌스 대상 공모에서 주민생활 편익증진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거버넌스 센터는 이번 공모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생활편익증진, 행정혁신, 자치분권혁신, 정치혁신, 미래개척 등 5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결과 전국적으로 64명이 부분별 수상자에 선정됐다. 서구는 심사에서 주민자치․보건․복지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운영을 통한 주민주도 자치공동체 활성화, 주민 편익증진 건강복지 네트워크 실현, 통합돌봄서비스 시스템 구축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서구청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주민 생활편익 증진 서비스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복잡하고 다양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커뮤니티케어 추진단을 구성하여 행정시스템과 민․관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사람중심 통합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15일, 서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일상 속 청렴 실현을 위한 ‘2019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콘서트는 딱딱한 강의식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주민이 꾸미는 색소폰, 댄스, 노래 공연과 서구청 직원이 꾸미는 청렴연극 등 감동과 재미를 더한 공연 형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청렴연극은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 갑질 근절 등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윤리청렴 내용을 쉽게 풀어냄으로써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렴 연극은 시나리오 작성부터 무대연출까지 직원들이 직접 준비하면서 자발적 청렴실천의지를 보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즐기고 이해하길 바라며, 주민과는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여 일상 속 청렴의식 정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극락교 인근 친수공원에서 ‘제5회 영산강 서창들녘 억새축제’를 개최한다. ‘억새밭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이라는 주제로 영산강 억새길을 따라 펼쳐지는 억새축제는 다양한 자연 친화형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인근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서구의 대표 축제다. 영산강 자전거길 안내센터 앞에 설치되는 주무대에서는 개‧폐막식과 서구민 노래자랑 결선, 생태환경사랑캠페인 자전거 대행진을 시작으로 KBS 빛고을 가요 차차차, 퓨전재즈공연, 생태환경콘서트, 제4회 전국아마추어 예술대회 본선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억새축제 주요프로그램으로 억세게 운좋은 날 황금억새찾기, 생태와 자연이 있는 보이는 라디오, 생태배움터 ‘나는야 생태박사’, 생태환경 영화상영, 당신의 마음 속 시쓰기, 백일장 및 미술대회 '서창들녘에 부는 글바람~ 그림바람~' 등이 운영된다. 또한, 억새사진관에서는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인화할 수 있으며, 마...

광주 서구(서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9월 30일, 서구청 상황실에서 '2019년 공직자 정책개발 연구모임 발표회'를 개최했다. 서구청 공직자 연구모임은 스스로 학습하고 연구하는 조직문화 장려를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으며, 구정에 대한 연구 및 지역발전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공무원들로 자율 구성된다. 올해 3월 구성된 연구동아리 10개팀 58명은 7개월간 각자의 주제를 토대로 근무시간외 정기 및 수시 모임, 선진지 비교견학, 외부 전문가 자문, 중간 보고회 개최 등 다양한 과정을 거쳐 연구 결과물을 제출했다. 이번에 발표한 6개 과제는 그동안 10개 과제를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온라인 국민투표와 2차 구정조정위원회 평가 점수에서 고득점 순으로 선정됐으며, 1차, 2차 점수와 이번 발표회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발표회에서는 대학 교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연구결과의 실현가능성, 창의성, 경제성, 발표력을 평가했으며, 최우수상에 '행복한 동행인'팀의 “일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1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세부 사업 추진 협력기관들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구는 지난 6월부터 지역사회돌봄(커뮤니티케어)선도사업을 추진, TF팀과 18개동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2월부터 연계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7월 위탁기관 선정을 통해 52개의 기관ㆍ단체와 다직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간담회는 8월부터 실질적인 서비스가 제공된 바, 사업 추진시 건의사항 및 개선방안 논의, 진행사항 모니터링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정책전략연구원, 행복을나누는도시락, 빛고을건설, 서구지역자활센터, 상무지역자활센터, 빛고을 콜택시, 서구 약사회, 서구 치과회, 서구 한의사회, 물리치료사, 영양사 등 11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별 진행사항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가정 방문시 동 담당자, 대상자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한 홍보 교육 필요성, 노인편의주택 개보수사업에 있어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