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14일 오후 서구청 들불홀에서 관내 28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하반기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정규직 공개채용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하였으며, 당일 현장 접수자에 한하여 대면 면접도 병행하여 진행했다. 이번 매칭데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취업절벽에 있는 청년과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구인·구직 지원을 위해 광주 자치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정부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하게 됐다. 서구는 매칭데이를 위해 관내 28개 기업을 공개 모집하여 선정하였으며, 28개 기업에서 32명의 청년을 채용하는데 150여 명의 청년이 접수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청년 인건비의 80%를 2년간 지원하며, 청년은 정규직 채용과 함께 취업유지장려금, 자기계발비, 인센티브 등을 지원받는다. 취업 준비생 A씨는 “코로나19로 취업의 기회가 적었는데 이렇게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위해 마련한 농성동 케어안심주택 입주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농성동 케어안심주택은 안전한 주거 환경과 통합돌봄서비스 제공하여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들이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고, 지역사회로의 성공적인 복귀를 도와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다. 모집대상은 총 10가구로, 입주대상자는 공고일인 9월 10일 현재 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65세 이상의 입원(21일 이상) 후 퇴원 예정이거나 최근 1년 이내 30일 이상 입원 이력이 있는 어르신이다. 임대기간은 계약일(10월 예정)로부터 6개월이며, 보증금 없이 월임대료와 관리비만으로 입주할 수 있다. 선정된 어르신들은 빌트인 및 고령자 편의시설 설비를 갖춘 독립된 주거공간에서 생활하며, 상주하는 직원의 1:1 건강관리와 영양음식, 돌봄택시, 한의사주치의 등의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공간에서 입주 어르신들이 함께하...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오는 27일까지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 기업을 추가로 공개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정부의 제2회 추가경정에 따른 사업비 확보와 기존 사업의 불요불급한 예산을 절감하여 코로나19라는 위중한 경제 상황에서 기업의 재정난 해소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모집 분야는 일반 직종과 IT 직종 일자리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27일까지 구청 1층 일자리센터 등에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적격기업을 1차로 선정하고, 1차 선정된 기업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공개 모집 후 매칭데이를 통해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 완료한 24개 사업장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오는 10월부터 신규 채용된 청년 인건비의 80%(월 160만원 한도)를 매월 지원받게 되며, 일정 요건을 만족하는 경우 최대 2년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취업 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인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정부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사업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서구는 백신접종 지원, 생활방역, 청년 행정인턴, 공공 휴식공간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33개 사업에 총 47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중위소득 70% 이하, 여성가장 등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ㆍ폐업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서구 주민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청 1층 일자리센터를 방문․접수하면 된다. 희망근로 지원사업에 선발된 주민은 4대 보험 가입과 함께 월 100여만 원(시급 8,720원, 4시간 근무 기준)의 급여를 지급 받게 된다. 서...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한 결과, 상반기에 올해 예산액 37억 8천만원을 모두 집행함에 따라 긴급복지예산 32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따라서 올해 서구의 긴급복지예산은 총 69억 8천만 원으로, 작년도 예산 42억원 대비 60%가 증액되어 소외계층 등에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긴급복지’란 주소득자의 사망 또는 사고나 실직, 휴폐업 같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 위기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긴급복지 지원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기준 3억 5000천만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다. 지원금액은 4인 기준으로 생계비는 월 126만 6,900원으로 6개월간 지원하고, 의료비는 300만원 이내(1회 연장 가능)이며, 위기상황 발생시 누구든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

광주 서구가 2019년 11월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이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효도사업을 선도적으로 펼치고 있어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서구의 대표적인 효도사업의 첫 번째는 '효드림 수당'이다. 지역사회에 “효”를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고양시키고 효를 실천하는 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80세 이상 효도대상자를 모시고 3세대 이상이 같이생활하는 가정의 자녀에게 매 짝수달 5만원의 “효 드림 수당”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광주 서구에서는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270여 가정이 수당을 받고 있다. 두 번째, 효자․효녀 등 효행을 실천하는 사람에게 2020년 1월부터 매월 구청장 표창을 하고 있다. 묵묵히 효를 실천하는 효행자를 경로당, 노인복지시설과 지역 자생단체와 동 주민센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굴하여 표창함으로써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5명의 효행자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지난 7월...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군용비행장 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군소음보상법) 시행에 따른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년 11월 시행된 소음보상법에 따르면 내년부터는 피해지역 주민이 직접 소송에 참여하지 않고도 소음 피해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서구는 이에 따라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및 지급업무가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피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피해보상 신청절차 안내 등의 관련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국방부에서는 '군소음보상법'을 근거로 소음대책지역을 지정하기 위한 ‘소음영향도조사’를 추진중에 있으며, 전투기 훈련현황 및 항공기 운항자료 등의 자료를 기본으로 소음측정 결과를 반영하여 등고선 모양의 소음영향도(圖)가 그려지게 된다. 소음대책지역은 항공기소음 평가단위인 웨클(WECPNL)을 기준으로 95이상은 제1종, 90이상 95미만은 제2종, 85이상 90미만은 제3종으로 구분되며, 구분에 따라 매달 3 ~ 6...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 치매안심센터로 가는 길목에 늘어선 전신주가 파랑, 보라, 주황 안내 꽃길로 조성된 데 이어 이번에는 노랑, 연두 안내 꽃길이 추가로 조성됐다. 이 안내 꽃길은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주택 밀집 지역이면서 갈래길이 많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센터를 찾아오시는 데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치매안심센터 인근 전신주에 구역별로 컬러 도색과 꽃그림 페인팅 등의 시각화 작업을 해서 길 안내와 치매안심센터 홍보와 함께 도로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서구는 지난해 파랑, 보라, 주황 안내 꽃길을 조성하여 센터 접근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어둡고 칙칙했던 골목이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골목길로 변화시켰다. 올해는 여기에 더해 센터 방문객들의 이동 경로와 교통수단 등을 고려하여 노랑, 연두 안내 꽃길을 추가 조성했다. 이와 더불어 기존에 만들어진 안내길에 대한 페인팅 보완 등의 재정비 작업도 진행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코로나 위기관리 글로벌 평가단이 주최한 ‘2021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공모대회’에서 창의적 혁신정책 분야 지방자치단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대회는 코로나 위기가 여전한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코로나 위기관리 평가를 통해 성공모델을 널리 공유하고자 진행됐다. 심사는 한국지방자치학회, 재외한인언론인협회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6차례의 비대면 평가 회의를 통해 위기관리 역량, 안전성, 창의성, 글로벌 기술력 등에 대해 엄정하게 진행되었다. 서구는 이번 공모에 『공존과 도약,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코로나 위기관리 및 포스트코로나 대응 선도』를 주제로 참여했다. 감염병관리과 신설과 상시 선별진료소를 구축하여 코로나 감염확산 방지를 선도하고, 빠른 사회변화에 발맞춰 ‘AI와 IOT’를 활용한 AI 지능형 통합돌봄케어모델, AI 면접지원 및 도서추천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경제·문화 시책을 추진한 것이 높게 평가되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 서...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15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여가공간인 어르신공원놀이터 개장했다고 밝혔다. 어르신공원놀이터는 2019년 11월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고 지난해부터 전국 자치구 최초로 공원놀이터를 개장,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확산으로 지금에서야 개장하게 됐다. 이날 개장식에는 농성동, 화정동에 있는 경로당 어르신들과 대한노인회 서구지회, 서구자원봉사센터, 농성문화의집, 서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성공원에서 개최됐다. 개장행사에서는 노인자원봉사클럽 어르신들의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부채만들기와 반려식물키우기, 네일아트,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어르신들의 치매검사와 치매 예방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일상에서 벗어나 공원에 나와 부채에 정성스럽게 색칠도 하고, 반려식물도 담고, 손톱에 예쁘게 네일아트도 하면서 무대 공연에 따라 환호성도 지르는 어르신들의 얼굴에서는 행복감이 느껴졌다. 친구와 함께...

광주 서구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서대석)가 코로나19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5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 30곳을 선정, 노무사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여 1대1 맞춤형 노무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을 마무리했다. 광주 서구 양동에서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던 김아무개씨는 근로계약서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급여계산은 어떻게 하는지 등을 몰라 늘 고민이었다. 그러던 중 서구가 진행한 이번 맞춤형 노무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하여 전문노무사로부터 임금표를 비롯하여 임금대장, 급여명세서 작성기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아 근로기준법과 노동법을 어길 걱정이 없어졌다고 한다. 서구는 지난 4월부터 이달 10일까지 김씨 가게와 같은 5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 30곳을 모집·선정하여, 2명의 노무사와 1명의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 무료 노무 컨설팅을 마쳤다. 또한, 근로자들에게는 근로계약서와 급여대장 작성, 노동법상 임금관리, 근로나 휴게시간, 휴일 운영 등 노무관리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

광주 서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소장 조만호)가 광주의 ‘AI 중심도시’조성과 다가오는 첨단기술시대에 발맞춰 중‧고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4차산업 진로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서구 진로센터에서는 지난 25일 유덕중학교 2학년 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3D, VR, AI자율주행 등 6개 분야의 체험을 실시했다. 또한, 27일에는 IOT, 소프트웨어, 코딩 등 7개 분야 전문가들이 광덕중학교를 방문하여 1학년 188명과 함께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해 소통하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전문성 있는 장기 4차산업 진로교육을 위해, ‘D·N·A(Data·Network·AI)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서구 관내 5개 고등학교의 9개 동아리 학생들과 전문가를 연계하여 지식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센터담당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언택트(untact) 4차 산업, 코딩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