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2022년 임인년 한해도‘함께 일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23억 9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총 78개 분야의 참여자 185명이 공공 및 복지행정 업무지원, 장애인주차구역 계도, 환경정리, 발열체크, 세광학교 복지연계형 업무에 참여하는 등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특히, 참여자 중 농아인 2명이 서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15개소를 순회하면서 소리없는 메아리‘두근두근 수어(手語)교실’를 3년째 운영하고 있어 청각·언어장애인에게 양질의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이들의 장애인 인식개선에 큰 도움을 주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의 한 부모는 “세상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준 서구청에 감사드리며, 조금이라도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온 가족이 함께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이들의 사회참여를 확...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복지사업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 제공'부문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통합돌봄추진단을 신설하는 한편, 75세 이상 어르신 의무방문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 지금까지 4,000여 명의 대상자에게 20만 여 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민간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행복매니저앱, AI복지사, 집중형 영양․운동중재, 24시안심출동, 정신질환자 사회기술훈련 지원 등은 서구만의 특화된 통합돌봄 프로그램으로써 독창적이고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서비스 대상자를 노인에서 장애인․정신질환자까지 확대하여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일상생활지원․인공지능(AI) 시스템 등 총 31종의 통합돌봄서비스를 64개소의 민간기관(단체)과 협약을 통해 빈틈없이 촘촘하게 제공한 점이 돋보였다. 이 밖에도 병원(시설) 연계 55명, 병원 퇴원 93명, 시설 퇴...

광주 서구가 지난 1일부터 겨울철 폭설에 대비하여 제설 취약구간에 광주 자치구 최초로 '자동염수분사장치(스마트 액상제설함'를 설치를 시작하여 이달 중으로 총 10개의 분사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염수분사장치(스마트 액상제설함)’는 원격으로 염수용액을 살포하는 제설장치로, 폭설시 경사가 심해 주민 및 차량 통행이 어렵고 제설차량 접근이 쉽지 않은 이면도로 급경사 구간에 대한 제설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마트폰과 컴퓨터로도 자동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관계 공무원이 현장에 가지 않고도 CCTV를 통해 도로 상태를 파악하여 염수액을 살포할 수 있고, 주민들이 필요시 수동으로도 직접 작동이 가능하다. 또한, 이 장치는 겨울철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발생 및 여름철 폭염 시 염수용액 대신 물을 채워 살포하여 미세먼지 저감효과 및 열섬현상 완화 등 다방면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서구는 현재까지 6개의 분사장치를 설치 완료했으며, 폭설에 취약한 급경사 구간(양3동 ...

광주 서구와 화정2동 주민자치위원회, 광주서부경찰서가 공동으로 지난 26일 ‘여성·아동이 안전한 우리골목 프로젝트’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주최기관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였으며, 간단한 의식행사와 현판 제막식, 안전골목 걷기 순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지난 3월 여성친화 안전골목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단체를 공모하였으며, 그 결과 화정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선정됐다. 사업대상지는 짚봉산 산책로 입구 주변으로, 화정2동 마을총회를 통해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반면, 보행환경이 좋지 않은 이곳을 안전 랜드마크로 바꿔보자는 의제가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조성된 ‘화정2동 함께하니 참 좋은 길’은 2015년 조성된 화정3동 안전골목에 이어 7번째로 조성된 여성친화 안전골목이다. 이 안전골목 조성을 위해 서구청 여성가족과와 화정2동 주민자치위원회,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 서부경찰서, 여성친화전문가와 함께 여성친화도시협의체 안전분과를 구성하고 골목모니터링, 주민설명회, 안전역량 교육...

광주 서구 농성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도덕영)가 자조모임 형성을 통해 취약계층 중년 독거 남성의 자존감과 지속적인 사회안전관계망을 지원하는 사업인 ‘고독사예방관이 출동한다 행복톡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1년 광주 마을형 복지공동체 공모사업으로 달방 희망을 위한 관내 모텔 종사업체 위기가구 발굴 업무 협약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평소 이웃과의 접근을 힘들어 하는 소외계층 중년 독거 남성에게 공동체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이웃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참여 대상자들은 농성문화의집, 농성광장지킴이 동아리 등에도 참여하여 다양한 나눔의 선순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사업은 크게 건강톡 프로젝트(밑반찬 월 1회 지원 및 건강레시피 제공), 마음톡 프로젝트(원예치료를 통한 사회적 고립감 및 우울감 해소), 동행톡 프로젝트(고독사예방관과 1:1 결연을 통한 정기적 방문 시스템 구축), 문화톡 프로젝트(마을극장 ...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1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 평가’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기관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국민평가단과 전문평가단이 함께 평가했다. 서구는 지난 민선 7기 3년 동안 “참여와 신뢰를 통한 공공성 회복”이라는 기치 아래 구정 혁신에 박차를 가해왔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금년도 기관표창 수상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특히, 금번 평가에서는 AI 기반의 통합돌봄, 전국 최초 치매테마파크 개장 등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포용적 복지시스템 구축과 동(洞)정부 수준의 주민자치 실현 등이 서구의 대표브랜드로서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았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혁신을 이끄는 원천은 급변하는 환경과 절박함”이라며, “위드코...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광주시가 실시한 ‘2021 탄소포인트제 운영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어 2,000만원의 사업비를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서구는 올해 동 주민센터 및 그린리더협의체 회원등과 함께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를 가입을 독려하고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등을 추진해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지난해 대비 700세대 이상의 신규 가입이 증가해 총 74,772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제도 활성화에 기여했고 그 결과, 이번 평가에서 목표 가구수 달성률, 목표 단지수 달성률, 참여자 개인정보 현행화 실적, 홍보 및 교육 실적, 온실가스 감축량 등 모든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구청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에너지 절약에 관심을 갖고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이며 “2045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한 만큼, 탄소포인트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1일 양동과 유덕동 주민 각 5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SOC 복합화사업 선정에 따른 ‘다목적센터’ 건립 추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이란 하나의 시설에 보육‧의료‧복지‧교육‧문화‧체육시설 등을 복합해 건립하는 생활 필수 인프라 지원사업으로, 서구는 ‘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을 통하여 향후 2년간 국·시비 예산을 지원받아 주민 편익증진 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구. 양동 현장민원실 부지에 건립될 양동 다목적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800㎡ 규모로 ‘생활문화센터’와 ‘건강관리실’, ‘작은도서관’을 조성하여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향유하고 지역단위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유덕동 다목적센터는 구. 유촌동우체국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990㎡ 규모로 주민건강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자치 프로그램 활동을 위한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맞춤형 문화 혜택을...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21일 광주천(광천1교 인근)에서 대규모 수질오염 사고 대응을 위한 방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방제 훈련은 서구청 기후환경과 직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실제 수질오염 사고에 대비한 효율적인 방제·수습체계 구축과 신속한 초동 조치를 통해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광천1교에서 차량 사고로 인해 폐유 50리터가 유출된 상황을 가정하여 유류 유출 사고 접수 및 현장 상황 전파, 초동방제단계, 유류 수계 유입 차단, 현장 출동 및 사고 대응 단계, 오일펜스·흡착포 등을 활용한 방제작업, 후속 조치 단계, 방제 후 유류 확산 여부 확인을 위한 시료 채취 및 방제작업 완료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서구 기후환경과장은 “매년 상·하반기 방제 훈련을 통해 실제 사고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키우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질오염사고 유형에 맞는 방제 훈련 방안을 모색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 고 말했다.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3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신재생에너지 설비보급을 통한 광주형 2045년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를 실현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으로, 도심지 주택지역에 태양광 및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집중 보급하는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사업이다. 서구는 양동, 양3동, 농성1동, 농성2동, 화정2동을 대상으로 2022년에 32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512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부에서 주관한 2022년 기후변화 취약계층 공모사업에서 5억원을 확보하여, 어린이‧노인 등 기후위기에 취약한 계층을 포함한 시민 모두의 건강을 위해 어린이 놀이쉼터 그늘막 설치, 소규모 녹색공원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탄소중립도시로의 전환을 도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광주 서구 관계자는 “서구 일대에 그늘막 설치 및 녹지공간 조성, 옥상 쿨 루프...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49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생활SOC복합화 사업’은 보육‧복지‧문화‧체육시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를 한 공간에 모아 주민편익을 증진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생활SOC복합화 사업’ 신청을 위해 지난해부터 주민 간담회, 주민 요구도 조사 등을 실시해 주민 숙원사업을 발굴하여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그 결과, 양동 다목적센터 건립 등 3개 사업이 선정되어, 내년부터 2년간 국비 35억 2천만원, 시비 13억 5천만원 등 총 48억 7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주민 편익증진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은 문화․복지․건강 등 주민 일상생활 편익과 건강증진을 위한 것들로 양동 다목적센터 건립,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유덕동 버들마을 다목적센터 건립 등 총 3개 사업이다. 먼저 양동 다목적센터 건립은 기존 양동현장민원실 부지에 지상4층, 연면적 800㎡ 규모로 ‘생활...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숨 쉬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한 2022년도 도시 숲 조성사업비로 26억 3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단위 사업별로는 미세먼지 차단숲과 생활밀착형 숲 조성에 각각 10억원과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에 6억원, 스마트 가든 조성 3천만원 등이다. 서구는 민선 7기 구정 방침인‘숨 쉬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지향하고, 그동안 스마트 녹색쉼터, 옥상정원, 미래숲 조성, 담장허물기사업 등 다양한 도시녹화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녹지공간을 제공해왔다. 이번 국․시비 확보는 '서구형 그린뉴딜 탄소중립도시 2045'달성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생활밀착형 녹지공간 조성을 통한 쾌적한 생태도시 구현이 가능하게 됐다. 먼저, 미세먼지 차단숲은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대표적인 도시숲 사업으로, 서광주역 철로 주변에 저감 효과가 큰 수종을 심어 소음공해와 미세먼지 저감을 통해 주민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자녀안심 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