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 금호1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용섭)가 지난 26일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3년도에 펼쳐질 마을사업을 확정하였다. 금호1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초부터 분과회의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지난 7월에는 학교총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총회에서 다룰 총 8건의 의제를 상정하였다. 특히,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는 의제 우선순위 결정을 위해 관내 아파트 23개소 전체에 투표 포스터를 부착하는 한편 주요지점별 거리투표소를 설치해 사전투표를 진행하는 등 최대한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하였다. 학교총회와 사전투표, 이날 총회 현장투표까지 합산하여 확정된 8개 마을사업은 호동이마을 테마길 조성 ②먹자골목 상권 활성화, 다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마을 역사, 어린이 놀이환경 개선, 우리마을 지도제작, 담배연기 ZERO 금연거리 조성, 기후위기대응 녹색마을 만들기, 주민들을 위한 취미 프로그램 운영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되었다. 금호1동 주민...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탄소중립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감(減)탄 생활 실천문화 조성을 위해 유쾌한 이미지 전시회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8월 기후행동(팔에는 텀블러) 프로젝트 일환으로, 전시 이미지는 환경부 SNS 일러스트 이미지를 활용하였으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폐현수막으로 만든 캔버스로 제작되었다. 익살스러운 그림과 공감되는 짧은 글이 주를 이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친근하면서도 명확하여 공직자 및 주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힐링을 선사한다. 아울러, 서구는 8월을 맞아 다채로운 감(減)탄 체험 교육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8월 한달간 "팔에는 텀블러"를 주제로, 서구 SNS 캐릭터인 해온이 이미지가 그려진 텀블러 가방 만들기 교구를 제작하여 관내 어린이집 5개소를 대상으로 교구 250개를 전달하였고, 오는 9월초 교구를 활용한 자원순환 영상 및 체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서구민을 대상으로 제1기 '서구 지속가능발전대학'수강생을 9월 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 처음 개설되는 '서구 지속가능발전대학'은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활동가를 양성하고 수료자간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강의는 지속가능발전의 이해 및 서구 목표, 정책에 대한 내용과 경제·사회·공동체·환경 분야 관련 내용으로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 4시까지 서구청 들불홀에서 5주간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행정>고시/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여 방문 또는 이메일(mbj0416@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구에서 처음 개설되는 지속가능발전대학에서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가능발전 일상 속 실천이 서구민 생활방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오는 30일 서구청 2층 들불홀에서 서구 독서동아리 회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불편한 편의점'의 저자 김호연 작가와의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구 독서동아리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허희 문학평론가가 사회를 맡아 "'불편한 편의점'을 통한 ‘관계’와 ‘소통’ 이야기" 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사전 질문 창구를 통해 제출된 '불편한 편의점'과 김호연 작가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통한 질의응답이 진행되며 질문에 선정된 주민에게는 작가의 사인 도서를 증정한다. 이외에 프로젝트 그룹 ‘도킹’의 '불편한 편의점' 입체 낭독극·작가 사인회·도서 전시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되어 행사장이 좀 더 풍성하게 꾸며질 계획이다.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서구청 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seogu.gwangju.kr)를 통해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 100명...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온 시민이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서구소식지 ‘아기탄생 축하메시지’ 코너가 꾸준한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광주 서구는 2021년부터 매월 발간하는 서구소식지에 출생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은 메시지와 함께 그 밖에 임신 및 출산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소개해 관련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하고 있다. 특히, 아이의 소중한 탄생을 가족들이 오랫동안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신청자에게 우편으로 서구소식지를 축하카드와 함께 발송해 출산을 장려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대상은 광주 서구에 주민등록을 등재한 출생아이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세대는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서와 함께 서구청 양성평등과 인구출산정책팀(062-360-4841)으로 연락하면 된다. 광주 서구청 관계자는 “소소하지만 아기탄생의 순간과 탄생 축하메시지로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출산의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2045 탄소중립선도도시 서구 실현을 위해 지난 4일 서구마을네트워크 ‘이락’과 감(減)탄 마을만들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감(減)탄 마을만들기는 204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서구의 주요 시책 사업 중의 하나로, 탄소중립 실현의 실질적 이행 주체인 서구민과 함께, 경제․사회․생활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공간인 마을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기후행동 프로젝트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는 마을활동가로 이루어진 서구마을네트워크 ‘이락’과 상호 교류 및 협력하여 기후위기대응 1번지 녹색서구를 구현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행정과 마을 간 역할을 효율적으로 분담하여 협력과 소통의 기반을 마련하고, 탄소중립 관련 정보 공유를 위해 상시적 소통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월 기후행동 테마를 설정하여, 다양한 교육, 행사,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후위기 챌린지 밴드를 운영하는 등 주민과 마을 중심의 기후행동 실천 활동을 상호 교류 및 협력하여 전개해 나간다.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먼저 지난 3월, 소상공인 영업장의 소규모 시설개선과 경영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연계해주는 '소상공인 희망길라잡이 지원사업'을 시작, 86개소가 접수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광주 서구는 이중 사업 필요성과 경영개선 효과성을 기준으로 음식점과 카페 24개소를 포함해 총 51개 업체를 선정, 약 1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개소당 최고 2백만원 한도 내에서 외부 간판 정비, 화장실 등 필수시설 설치에 따른 시설개선비와 함께 경영 컨설팅을 지원했다. 또한 광주 서구청과 광주은행이 출연하고 광주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영세소상공인들에게 경영자금과 이자 차액을 지원해주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도 18억 원의 대출가능액이 거의 소진될 정도다. 서구는 이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공모사업 평가에서 받은 특별교부세 2억 원을 추...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10월 13일까지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치매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치매관리 교실’은 치매환자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치매환자 쉼터'사업과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헤아림 가족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치매환자 쉼터'는 치매악화 방지를 위해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학습지 풀이, 뇌를 자극하는 원예, 음악, 수공예 활동, 근력 증진을 위한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치매환자 보호자를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돌보는 지혜, 치매진단 및 치료와 관리,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수공예 교실 등의 내용으로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8월 23일부터 주 2회(화․목, 14:00~17:00) 8주간 실시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인지력 향상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지난 6월부터 제2회 “언제나 청춘! 서구 실버노래자랑”을 추진하고 있다. 이 노래자랑은 탈락이 없어 참가자 모두가 딩!동!댕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노래자랑으로서, 참여자들은 자신의 사연과 노래를 나누고 함께 한 방청객들은 흥을 나누는 노래자랑이다. 지난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피로감 해소와 삶의 활력소를 제공하고자 비대면 랜선 유튜브 노래자랑이 시작됐으며,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올해 제2회 노래자랑 대회를 추진하게 되었다. 실버노래자랑 대회는 6월 14일 개막 예선전을 시작으로 예선전 13회, 본선 4회, 번외전 1회, 패자부활전 1회, 연말 결선 1회 등 총 20회의 일정으로 12월 6일까지 6개월의 대장정으로 진행 중이다. 서구노인종합복지관 3층 열린광장에‘서구실버노래자랑 유튜브 방송국’을 개설하고 매주 목요일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매 회마다 10명이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쳐 가장 높은 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한 ‘2022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KS-SQI)’ 조사 결과에서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분야 1위를 수상하여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뒸다. ‘한국서비스 품질지수’는 2000년도 이후로 매년 본원적서비스, 공정성, 친절성, 신뢰성 등 총 9개 차원 및 50여개 세부 항목을 조사해 발표하는 산업 전반의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한국표준산업분류에 의한 일반서비스 29개 업종, 108개 기업(관), 지자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행정서비스 7개 부문을 지역 실거주 주민 중 해당 자치구 민원서비스 이용자에게 행정서비스 품질 조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서구가 본원적 서비스, 공정성, 친절성, 적극성, 신뢰성 등 분야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분야 1위에 선정되어 기관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한국서비스 품질지수(KS-SQI...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지난 19일 ‘자원순환가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자원순환가게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상무2동 쌍학공원에서 운영되며,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포인트를 적립하여 현금으로 되돌려 준다. 품목별 세부 보상내역을 보면 투명페트병은 개당 10원, 우유팩은 ㎏당 380원, 알루미늄 캔은㎏당 550원, 철 캔은 ㎏당 1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광주 서구는 이번 사업으로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고 가정에서부터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를 실천하여 재활용품을 깨끗하고 올바르게 분리 배출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자원순환 실천문화가 빠르게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주 서구는 자원순환가게 개소에 앞서 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자원봉사센터, 수퍼빈(주), 청춘발산협동조합과 재활용품의 수거 및 보상, 처리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이강 서구청장은 “주민들이 올바른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비대면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을 기반 으로 하는 ‘스마트 공유주차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는 그동안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오고 있으나 이런 정보들이 주민들에게 충분히 안내되지 않아 주차장 이용률이 낮은 상황이었다. 이 ‘스마트 공유주차 플랫폼 서비스’ 사업은 서구에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의 위치, 주차가능 면수 및 전기충전소 정보 등을 웹페이지와 앱(Web)을 통해 주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주차장 이용률 제고와 효율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구는 이 서비스를 통해 얻어지는 주차장 이용관련 정보를 수집하여 향후 주차정책 계획수립과 효율적인 주차장 운영관리 시스템 도입을 위한 자료로 활용하여 서구만의 특색있는 모빌리티 이용 정책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 플랫폼 서비스 이용은 안드로이드 마켓 또는 앱 스토어에서 ‘서구주차해온’을 검색하여 앱을 설치와 회원가입을 한 후 차량을 등록하면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