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12월 20일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 2022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우수사례 공모에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앱을 이용해 의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인력이 대상자의 개인별 건강 및 영양상태, 신체활동 상태를 평가하고 건강‧영양‧운동 영역별 상담과 교육을 실시해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최근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의 중요성이 나날이 부각되면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이바지한 지자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시행됐다. 광주 서구는 주민 체력측정, 운동 프로그램, 금연사업, 걷기사업 등 부서별 시행하는 다양한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연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 수상 10개 지자체에 포함됐다. 광주 서구청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앞으...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12월 19일 2045 탄소중립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생활밀착형 정원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 ‘생활밀착형 정원사업’이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일상 속 녹지공간 확대를 목표로 산림청 주관 그린뉴딜 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사업이다. 광주 서구는 방문객과 직원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 사업비 9억 3천만 원을 투입해 보건소 2층․3층에 실내정원을, 구청사 앞 광장에는 실외정원을 조성했다. 보건소 실내정원은 민원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접수 및 대기공간에 벽면녹화를 조성하고 식물벤치를 설치해 팔손이 등 15종의 공기정화식물 4,300여본을 식재했고, 경관조명 49개와 자동관수시스템을 연결해 식재된 식물이 실내에서도 건강하게 생육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광주 서구청 앞 광장에는 벽천 및 계류 시설과 앉음벽을 설치하고, 공작단풍 등 64종의 수목 및 초화류 3,700여주를 식재해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을 관람할 수...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12월 16일 ‘제11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시상식에서 지식행정(행정기관)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주 서구는 '협업 ON!, 민원서비스 UP!'을 지식행정의 목표로 온라인소통플랫폼 서구톡톡 운영, 정책개발연구모임 구성, 소통․협력 등 협업 활성화, 협업마일리지제 운영 등을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12년부터 시작돼 올해 11회를 맞이했으며 매년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지식행정(경영) 체계 및 지식활동, 활동에 따른 성과를 평가해 지식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한다. 행정안전부는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온라인 국민투표를 통해 지식행정 분야에서 우수기관 11개소를 선정했고 광주에서는 서구가 유일하게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올해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창의·실용적 지식활동에 따른 성과 효과를 극대화해 행정서비스 개선 및 정책품질 제고로 주민 만...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12월 14일 공모사업 수행단체 성과공유 및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광주 서구청 들불홀에서 여성가족친화마을 공모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여성가족친화마을 공모사업은 여성 사회활동 촉진 및 여성친화마을 조성을 위해 추진, 구직, 양육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여성에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가족친화 마을공동체 관계자, 시민참여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공동체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공유회는 공모사업 경과보고, 활동 영상 상영, 6개 공동체의 성과 발표, 여성가족친화마을 발전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에는 화삼골 띠:앗, 온마을, 꿈꾸는터전 작은도서관, 새나가온, 서창맘, 놀만치 등 총 6개 공동체가 사업에 참여해 마을 단위 돌봄, 여성 역량 강화, 성평등 문화 확산 등 마을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공동체 활동가들의 헌신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광주광역시 주관 ‘2022년 규제개혁 우수자치구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4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이는 광주광역시가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올해 추진한 규제개혁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서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인증제 진단지표 등 2개 부문 6개 지표를 대상으로 중앙부처 규제 발굴·개선 실적, 불합리한 자치법규 개정 실적, 규제혁신 제도 운영현황을 평가했다. 광주 서구는 지난 7월 광주 서구 소관 자치법규 규제를 전수 조사해 소상공인과 관련된 자치법규 21건의 규제 필요성을 재검토,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 자체 정비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발굴한 과제가 중앙부처에 반영된 사례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규제 해소를 적극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감사담당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한 부분이 호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023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뉴딜로 더 나은 내일(Job)을 꿈꾸다’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뉴딜 분야(IT 직종)에 만19세에서 39세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는 서구 소재 기업에게 인건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 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12월 21일까지 광주 서구청 일자리청년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이메일(jihun2449@korea.kr) 등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는 심사를 통해 내년 1월중 적격기업을 1차로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공개 모집한 후 정규직 채용을 완료한 5개 사업장에 대해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2023년 3월부터 신규 채용된 청년 인건비의 80%(월 160만원 한도)를 최대 2년까지 지원하며 청년에게는 취업유지장려금, 자기계발지원금, 직무교육 및 노무상담 등 각종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역 주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해 내년 2월까지 추진한다. 종합대책은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 재난‧재해 대비 안전관리 강화,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강화, 주민생활안정 및 주민 불편 해소 4개 분야 29개 과제다. 먼저 광주 서구는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대책추진단을 운영해 분야별 가뭄대책을 수립·시행하고 부서별로 관리시설 현장을 방문하여 수압저감 독려·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가뭄상황 물 부족 대응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 상시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농축업시설 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겨울철 대형화재 대응 체제 유지, 폭설한파 대비 도로 제설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대상 맞춤형 난방비 지원과 노숙인 밀집지역 현장 보호 활동 강화, 어르신 안전확인체계 구축, 겨울방학 아동급식 지원 등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도 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혹한기를 대비하여 관내 재활용품 수집인 들에게 안전물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내에서 재활용품 수집활동을 하고 있는 수집인 85명으로, 지원물품은 리어카나 트럭에 폐지 등 재활용품을 단단히 고정하고, 야간·새벽활동시 빛을 반사하여 수집인들의 교통사고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는 야광밴드와 동내복 2벌이다. 지난 2021년 관내 재활용품 수집인을 조사한 결과 서구에서 85명이 활동중이고 이 중 65세 이상이 8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어르신들은 리어카를 이용해 폐지를 줍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건강관리에도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광주 서구는 광주광역시 광주 서구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재활용품 수집인의 안전망 구축 및 건강 보호 등 사회적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 서구청 관계자는 “작은 물품이지만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집인분들이 안전하게 활동...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7일 광주 서구청 들불홀에서 일상속 걷기사업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일상 속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걷기 활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걷기지도자들과 걷기동아리 회원들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걷기지도자들의 활동 사례발표, 2022년 걷기 사업 성과보고, 'FUN하게 걷자'를 주제로 한 전문 강사 교육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2023년 광주 서구민을 위한 걷기 사업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년부터 걷기 사업을 시작한 광주 서구는 현재까지 839명의 걷기지도자를 양성했고, 바르게 걷기 홍보단 및 찾아가는 걷기교육 운영, 맨발걷기 사업, 걷기 한마당 대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에게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감소된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워크온 앱을 활용한 다양...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밝고 안전한 광주 서구 밤거리 조성을 위해 주민 통행량이 많은 도심지역과 밝기가 낮은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고효율 LED 가로등 교체사업을 시행했다. 올해 광주 서구는 12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광주 서구 전 지역 노후 가로등 약 1,459등을 LED로 교체했고, 82등의 가로등을 취약지 및 우범지역에 추가로 설치했다. 광주 서구는 지금까지 관내 전체 가로등 18,461등 중 16,185등, 87.6%를 LED로 교체해 매년 3억 원 가량의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2년 내에 교체하지 못한 LED 가로등을 전면 교체하고, 사업 완료 구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밝기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청 관계자는 “가로등 밝기개선을 위한 사업비 확보에 정진하고 야간에 주민이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길을 조성해 밝은 조명만큼 주민들에게 환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적극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광주광역시가 주관하는 ‘2022 탄소포인트제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어 3,000만 원의 온실가스 저감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광주 서구는 목표 가구수 달성률, 목표 단지수 달성률, 참여자 개인정보 현행화 실적, 홍보 및 교육 실적, 온실가스 감축량 등 모든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동 행정복지센터 및 그린리더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공동주택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를 가입을 독려하고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한 점, 지난해 대비 600세대 이상 탄소포인트제 신규 가입을 이뤄낸 점이 유효했다. 현재 광주 서구에는 총 75,400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에너지 절약에 관심을 갖고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이며 “2045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한 만큼, 탄소포인트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장애 인식개선과 장애인 사회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1월 29일 광주광역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17회 ‘서구장애인어울림복지축제’를 개최했다. 지역 내 장애인 가정 및 단체, 시설 이용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미스행복팀(행복주간보호센터)의 댄스공연, 비젼아코디언팀의 아코디언 앙상블 공연 등 장애인 예술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노래 및 장기자랑, 시상식,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 서구는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의료진 및 안전요원을 행사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광주 서구청 관계자는 “코로나19 때문에 3년 만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모든 분들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서구는 지난 9월부터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를 추진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