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14일 주민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서구민 40명으로 구성된 감(減)탄 시민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감(減)탄 시민단 운영은 서구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과정 중 하나로, 지역사회 내 탄소중립 실현 주체인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했다. 감(減)탄 시민단은 오는 5월까지 자원순환, 에너지, 녹지, 수송, 교육 정책,제도 등 다양한 분과로 나누어 탄소중립 정책과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서구의 탄소중립 핵심 키워드와 슬로건을 도출하는 한편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아이디어도 제안할 예정이다. 감(減)탄 시민단 운영 결과는 향후 서구의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인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은 “탄소중립의 실질적 이행 주체인 주민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완성도 높은 서구형 2045 탄소중립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10명을 새로 위촉함으로써 기존 40명을 포함해 총 50명이 올해 시민참여단으로 활동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이날 선서문 낭독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핵심 파트너로서 ‘모두가 존중받고 평등한 서구, 여성의 참여로 성장하는 서구, 여성뿐만 아니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서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시민참여단은 여성의 시각을 반영한 정책 제안, 여성친화 공간 및 정책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야간 안심귀가 동행 서비스, 안전 취약지 순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등의 활동도 한다. 광주시 서구청 양성평등과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노인, 장애인 등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뜻한다”며 “구정 전반에 여성들의 참여를 확대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2023 소상공인 희망길라잡이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오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옥외 간판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등 업소당 시설개선비 최대 200만 원까지, 홍보·마케팅비는 최대 100만 원까지, 점포경영 관련 컨설팅을 희망하는 경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경영개선 컨설팅사업을 연계해 주고 자부담 비용을 지원한다. 서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설개선 75개소, 마케팅 50개소, 컨설팅 50개소 총 175개 업체를 선정해 점포 시설개선비 및 홍보·마케팅비, 경영개선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구는 사업종료 후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올해는 시설개선비 지원을 75개소로 확대하는 한편 홍보·마케팅비를 50개소의 소상공인에게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서구청 경제과 관계자는 “올해는 온라인 및 배달 판매 증가 등 영업환경 변화를 반영한 홍보·마케팅 지원책을 마련했고 시설개선지원 점포 수도 확대했다”며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는 4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청년창업 성공을 위한 ‘정부지원사업 뽀개기 특강’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을 후원하는 사단법인 프리즘은 전국 2만여 명의 청년이 가입한 청년창업동아리 연합체로 2023년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광주 서구와 ‘정부지원사업 뽀개기 특강’을 진행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은 2023 창업지원사업 핵심 포인트, 사업계획서, 이렇게 쓰면 탈락한다, 평가위원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청년창업가가 서구에게 바라는 창업 정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특강을 통해 2023년 정부지원사업 마감 전 청년창업가들이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서구는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를 마쳤으나, 보다 다양한 서구민들의 참여를 위해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년창업기업의 정부지원사업 공모 선정률을 높이고 선정된 기업이 서구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5개 자치구 중 처음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 100개소에 난방비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역대급 한파와 에너지요금 인상에 따른 ‘난방비 폭탄’으로 겨울철 취약계층들의 생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광주시의 지원대상에서 빠진 사회복지시설을 서구가 선제적으로 지원키로 한 것 이다. 앞서 정부는 겨울철 취약계층에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 및 도시가스 할인율을 인상 지원하기로 했으며, 광주시도 5세 이하 영유아 양육가정 및 어린이집과 경로당, 장기요양기관 등에 난방비를 특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서구는 난방비 지원 사각지대인 관내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주간보호시설, 직업재활시설 등 33개소를 비롯해 노인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100개소에 대해 난방비를 전월대비 인상폭 기준으로 2개월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른 지원금액은 총 5000만 원 정도 예상되며, 서구는 시설 규모에 따라 최소 30...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25일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서구 교육장에서 동 간호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 중인 간호직 공무원들에게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초연금, 한부모가족제도 등 복지와 보건의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2020년 11월 4개 동을 시작으로 2022년 7월에는 14개 동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보건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와 통합사례관리 등을 수행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간호직 공무원은 “평소 가정방문시 주민들이 건강 관련 문의 뿐만 아니라 복지제도에 대해서도 물어보시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다양한 복지제도를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의료 정보 뿐만 아니라 필요한 복지 정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안내해 드리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광주 서구청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한 찾아가는 보...

[caption id="attachment_249944" align="alignnone" width="771"]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모습[/caption]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주민 편의 증진, 언택트 행정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짐에 따라 부동산등기부등본 발급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17개소 추가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부동산등기부등본 발급서비스 확대는 관공서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중 cctv, 옥외부스, 경보장치 등 보안 요건이 충족되면 법원행정처의 승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올해에는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 발급서비스 승인절차가 완료되면 서구 관내 관공서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20개소 모두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발급이 가능하게 된다. 광주 서구청 민원봉사과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 부동산등기부등본 발급 서비스를 확대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행정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6일까지 2023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생계유지에 필요한 기본소득을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서구는 올해 상반기 공공서비스 업무 지원, 자원재생 및 환경정비 등 총 44개 사업에 대하여 94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참여 자격은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70% 이하, 세대합산 재산이 4억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 서구 주민이다.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선발된 주민은 일 4시간 근무 기준 월 110여만원의 급여를 지급받게 되며 4대 보험 혜택도 받는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청 1층 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청 또는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서구청 일자리청년지원과(062...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 미래혁신위원회는 28일 오전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2023년도 중점 추진 과제 16개를 선정해 구정에 반영해 줄 것을 권고했다. 특히 미래혁신위원회는 김이강 서구청장과 공직자들에게 “일하는 방식의 대전환으로 주민 생활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세부적으로 행정혁신분과는 공무원 근무유형 혁신을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 행정복지센터 서비스 질 제고,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주민자치회 운영 등 3개 과제를 제시했다. 또 문화경제분과는 소상공인 활력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및 활성화, 서구스타트업센터 청년창업 지원 및 활성화, 삶과 쉼, 문화가 있는 생활정원 조성 등 6개 과제를 내놓았다. 도시환경분과는 사회‧자연재난 대응 매뉴얼 현실화, 기존 도시재생사업의 유지ㆍ발전 방안, 2045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등 3개 과제를, 보건복지분과는 전국 최고 수준의 통합돌봄체계 구축, 공공형 요양시설 시범전환 선진모델 개발, 광주다움 5대돌봄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12월 23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 2022년 국민체력100 사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성과관리를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체력인증센터별 서비스 품질 균등화 및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전국 체력인증센터 71개소를 대상으로 지역자원 인프라, 운영활동, 성과, 사후관리 총 4개 분야 14개 지표를 중점적으로 조사했다. 광주서구체력인증센터는 체력측정 대상을 연령별 유아기·유소년기·청소년기·성인기·노인기로 구분해 각 연령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운동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광주 서구는 민·관 협약기관 및 지역자원 기관(단체) 36개소와 협업해 체력측정 및 운동평가(4,898명), 근력강화운동 체력증진교실 운영(11기 641명), 건강측정 및 상담 특화사업(1,354명), 온라인 운동상담 채널 운영(170건) 등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내년 1월 9일부터 2월 28일까지 군 공항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서를 접수한다. 광주 서구는 피해보상금 지급대상을 약 3만 2천명으로 추산하고 있는데, 국방부가 고시한 대상지역은 치평동, 서창동, 유덕동 등 3개 동이다. 접수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치평권역은 5.18 교육관, 서창권역은 행정복지센터, 유덕권역은 덕흥마을회관, 기타권역은 거송빌딩 5층(군소음보상팀) 등 총 4개 권역에서 받는다. 보상금은 보상금 금액은 소음 종수, 감액기준, 거주기간을 종합하여 산출하며, 대법원 판례 보상기준과 동일하다. 전투기 소음평가 단위인 웨클(WECPNL)을 기준으로 1종(95웨클 이상) 월 6만원, 2종(90~94웨클) 월 4만5천원, 3종(85~89웨클) 월 3만원을 차등 지급하며, 전입일자 및 직장 등 근무지 이격거리에 따라 일부 감액 규정이 적용된다. 올해는 2022년 12개월분의 피해보상금을 산출하는데, 보상금 신청...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광주 지역에 최대 27㎝의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모든 행정력과 장비를 동원해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 서구는 폭설이 예고된 지난 22일 오후 구청 전 직원에게 비상소집 계획을 알리고, 23일 오전 6시부터 거주지 인근 동으로 출근해 눈을 치우도록 공지했다. 눈이 본격적으로 내린 23일 오전 4시부터 주요 간선도로 32개 노선을 대상으로 살포기와 덤프트럭 4대와 그레이더 2대, 굴삭기 2대 등을 투입해 염화칼슘을 살포하고, 송암로 염수분사장치를 수시로 가동해 도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7시부터는 구청 직원 1천여 명과 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자생단체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골목길과 경사진 언덕 등 제설 취약지역에서 4시간 동안 눈을 치웠다. 특히 대형 장비가 들어가지 못해 빙판길로 변한 이면도로에는 소형 굴삭기 17대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