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 백석산 일원에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된 마륵근린공원이 21일 개장했다. 총 940억 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된 이 공원은 약 17만 7천㎡ 규모의 산림을 보존하고, 3.7km의 산책길, 맨발길, 발물놀이터, 모험놀이장, 피크닉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3층 규모의 주차복합건물에는 주차 공간과 문화 강좌 공간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광주 서구, 공직자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회복 지원 위한 '행복약국' 운영. 마음처방, 운세처방, 웃음처방 등 체험형 부스 운영으로 직원들 호응 얻어.

광주 서구가 아동친화도시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함께서구 행복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아동권리 증진 정책을 통해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 서구는 '2025 걷기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건강 증진을 위한 걷기 교육 확대, 리더 양성, 커뮤니티 활성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 운영과 걷기 리더 양성, 신규 사업인 '슬로우조깅단' 운영,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력 증진에 기여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무장애 착한도시' 실현 의지를 다졌다. 서구는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자체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 49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한 '수어 기반 권리증진사업'은 행정의 포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 특성에 맞춘 공공일자리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오는 17일부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구 골목페이 이벤트'를 단독으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주민 생활비 절감을 위해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되며, 광주시의 10% 환급과 연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20% 할인 혜택을 유지한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관내 전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온누리상품권 유통을 활성화한 정책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골목경제119 프로젝트’로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지역 전체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 및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상인 매출 증대와 주민 생활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 정책은 행정, 상인, 주민 간의 협력을 성공 요인으로 전국적인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

광주 서구가 오는 6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를 주제로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 박사의 강연과 김이강 서구청장과의 대담으로 구성되며, AI 시대에 인간의 역할과 가치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추진한 '골목경제119 프로젝트'가 온누리상품권 유통을 대폭 확대하며 주민 생활비 105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냈다. 올해 1~9월 서구의 온누리상품권 유통액은 52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배 급증했으며, 서구는 연말까지 자체 페이백 행사를 추가해 할인 혜택을 늘릴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전국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는 등 혁신적인 시도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성공 모델로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오는 27일, 증가하는 난임과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난임치료 전문가를 초청하여 '예비부모를 위한 건강 A to Z'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난임의 원인과 예방, 임신 전 건강관리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엽산제를 증정한다.

광주 서구의 고액 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가 '독도의 날'을 맞아 청소년 30명과 함께 독도를 방문하는 '교과서 밖 역사여행'을 전액 지원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고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서구아너스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의 구청장 직통 문자 소통창구 '바로문자하랑께'가 시행 3년 만에 누적 접수 1만 건을 돌파하며 대표적인 주민 소통 모델로 자리 잡았다. 생활민원을 48시간 내 신속히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이용자 10명 중 8명이 만족했으며, 행정 신뢰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서구는 향후 소상공인 지원, 스마트 QR 도입 등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