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희망길라잡이 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신청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경쟁률이 5대1에 달하는 기록을 세웠다. 서구는 지난 2월부터 3월 말까지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옥외 간판 교체 및 내‧외부 인테리어 등 환경 개선과 홍보물 제작‧광고비를 지원하는 희망길라잡이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했다. 경영환경개선 분야는 75개소 모집에 434개소가 지원했으며, 홍보마케팅 분야는 50개소 모집에 164개소가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지원사업에 대한 소상공인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해(86개소)보다 7배에 달하는 598개소가 지원했다. 이와 관련해 서구는 골목경제 활성화와 사업의 실효성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적극행정을 펼친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 서구는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했던 난방비 지원사업 대상자들에게 희망길라잡이 지원...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민‧관 협력으로 청년 자율공간 확충에 나선다. 서구는 광주 거주 청년(만 19세 ~ 만 39세)에게 공유 가능한 공간을 보유하고 있거나 청년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역량을 갖춘 공간운영자를 오는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 프로그램을 자체 운영 시 강사비, 재료비, 홍보비 등을 지원하고 단순 공간제공의 경우는 청소비 및 관리비 등을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공간운영자가 사업신청서 및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광주 서구 일자리청년지원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한편, 서구는 청년들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배움지원, 면접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구스타트업센터를 거점으로 창업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광주 서구청 일자리청년지원과 관계자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 확대를 통해 청년들이 머물고, 청년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서구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올해 142개 공동체에 총 5억 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마을자치 성공모델 만들기에 나선다. 서구는 10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142곳과 화합‧상생의 마을사업 수행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서구는 올해를 민선8기 생활정부 원년으로 선포하고 ‘주민이 그리는 마을자치 실현’을 위해 신규공동체 발굴,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마을별 정체성을 살린 마을BI(Brand Identity) 육성 등 새로운 마을자치 모델 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구는 지난 2월부터 3개월여 동안 사전교육, 단체별 컨설팅과 위원회 심의 등 면밀한 준비와 검토를 거쳐 4개 부문 13개 분야 142개 마을공동체를 최종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서구는 마을공동체 부문에서 모임형성 36건 7000만 원, 마을BI 육성 11건 8200만 원, 의제실현 8건 4000만 원, 자유공모 28건 1억3700만 원, 소통방 6건 1800만 원, 서로이음리빙랩 4건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에서 '#양동과_통해_보겠느냐!'는 주제로 열리는 '양동통맥축제'가 오는 7일 개장식을 갖고 4월 한달간 매주 금, 토 16~22시까지 야시장 형태로 운영된다.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측은, 4일 시민서포터즈 발대식 및 축제관계자 교육을 갖는 등 축제 개장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다만 상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조성을 6일 밤 늦게부터 조성한다. ‘양동통맥축제’는 양동전통시장이 100여년 이상 호남 최대 전통시장으로 이어오면서, 호남지역 먹거리 자원이 모여드는 집산지였다는 전통을 살려, 광주 대표 미식관광형시장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아 준비를 해왔다. 준비과정에서 다양한 이슈를 지속적으로 생산해 내면서, 첫회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장 큰 이슈는 ‘양동통맥축제’는 상인이 주도하고 지역 민·관·산·학이 함께 만드는 축제라는 것이다. 우선 양동전통시장형 먹거리를...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신중년들의 사회공헌활동 지원을 위해 4일 사회적협동조합 살림(대표 윤봉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구는 사회공헌활동 운영을 총괄하면서 사업 개선사항 및 모델을 발굴하고 살림 측은 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 발굴,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조기은퇴 및 퇴직 등으로 생애 전환기를 맞은 신중년(만50세 이상 70세 미만)들이 전문경력을 살려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면서 성공적인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지난해 이 사업에 2억 43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신중년 96명이 비영리단체, 사회적협동조합 등 24개 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광주 서구청 일자리청년지원과 관계자는 “신중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사회에 공헌하면서도 재취업, 창업 등을 통해 경제력을 갖고 건강한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주민들의 체력증진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서구체력인증센터와 상무국민체육센터 간에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서구체력인증센터는 주민을 대상으로 근력, 심폐지구력, 민첩성 등 6~7종의 체력측정을 진행한 후 개인별 체력수준에 맞는 운동을 처방하고, 상무국민체육센터는 운동처방에 따라 맞춤형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서구체력인증센터는 상무국민체육센터 헬스장 이용자를 대상으로 3개월에 한번씩 체력측정을 통해 개인별 체력향상도를 분석 및 평가하여 개인에 맞는 운동을 재처방하는 등 주민들의 체력증진을 적극 도울 예정이다. 체력측정 수요가 20명 이상일 경우 국민체육센터 방문 서비스도 진행한다. 한편 상무국민체육센터 헬스장에는 유산소 운동기구 22대, 근력 운동기구 15대, 멀티 운동기구 2대, 스트레칭 기구 3대 등이 갖춰져 있으며, 전문인력이 이용자들에게 운동처방에 맞는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단계 케어회의’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3단계 케어회의란 1단계 동 케어회의, 2단계 권역회의(우리동네 케어회의, 다학제간 케어회의), 3단계 지역케어회의를 뜻하는 것으로, 특히 2단계 우리동네 케어회의는 주 1회 권역별로 동 사례관리담당자들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사회복지사들이 함께 모여 대상자에 대한 욕구 파악과 케어플랜을 수립함으로써 사례관리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다학제간 케어회의는 사회복지사,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서구재택의료센터 사회복지사 등 복지전문가 15명이 매일 대상자의 욕구를 심도있게 논의, 서비스 대상자를 결정하고 있다. 아울러 3단계 지역케어회의에서는 143명의 보건·복지·의료 영역의 민·관 전문 인력풀을 활용, 찾아가는 의무방문을 통해 발굴된 지역사회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고난도 대상자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 매월 1회 이상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서광주우체국과 복지등기 우편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30일 구축하기로 했다. ‘복지등기 사업’은 서광주우체국과 협업을 통해 이뤄지는 찾아가는 복지행정서비스로 서구가 단전·단수, 공과금 체납 등으로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가구, 기초생활수급자, 긴급복지 신청탈락자 등 월 200가구 이내 위기의심가구를 선정하여 복지등기 우편을 발송하면, 집배원이 배달하며 체크리스트를 통한 생활, 건강, 안정상태 등을 파악한 뒤 결과를 서구에 전송한다. 이를 바탕으로 서구는 상담, 긴급복지, 민간서비스 연계 등 복지대상자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서구는 복지등기 사업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해 서광주우체국 소속 집배원 100여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지역사회의 인적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개인정보 보호 및 우편배송·회송 처리 절차와 같은 위기가구 발굴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이강 광주 서...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31일 벚꽃이 만개한 광주천 일대에서 주민과 함께 하는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새봄’을 주제로 코로나19로부터의 일상회복과 쉼‧여가‧음악이 흐르는 문화도시 서구의 봄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광암교 하부 잔디밭에 마련된 본무대에서는 오후 6시부터 루시드의 전자현악 공연, 다락의 뮤지컬 갈라쇼, 퓨전밴드 더블루이어즈 공연이 이어진다. 또 ‘너에게로 또다시’ ‘희망사항’ 등 명곡과 함께 발라드의 전설로 불리는 가수 변진섭이 특별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서구는 힐링음악회와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했다. 콘서트에 앞서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광암교 하부~동천동 징검다리 간 왕복 2.4㎞구간에서 ‘한걸음 더 걷기 한마당’이 진행되고, 무대주변에 감성포토존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야외피아노도 설치된다. 또한 광천‧유덕‧동천동 주민들은 4월1일까지 벚꽃을 소재로 소품만들기, 액자만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서구 공직자 혁신정책개발 연구모임’ 발대식을 28일 개최했다. 서구는 조직 내 학습·연구 문화 정착을 통한 공직자 전문성 및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방식의 정책 개발로 구정 발전을 도모하고자 MZ세대 7~8급 실무자로 구성된 혁신어벤져스와 경제, 환경, 복지 등 다양한 현안 과제를 주제로 한 정책개발 연구모임 9팀을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10팀 53명의 연구모임 회원들이 모여 각 모임별로 올해 활동방향과 연구주제 등에 대해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추진해온 공직자 정책개발과는 달리, 이번 연구모임은 민선8기 공약 관련 주제 선택, 소관부서 검토 결과 채택된 연구과제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고 신규시책 및 국비사업 등 구체적인 정책을 발굴·제안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서구는 국내 선진지 견학, 전문가 자문 등 여러 방면에서 연구모임을 지원할 예정이며, 9월에 최종 과제 발표를 통해 우수 연구모임을 선정하여 인센티...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사)광주재능기부센터(대표 장우철)와 공유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서구, 지속가능한 공유 서구’ 비전 선포식을 23일 개최했다. 서구와 광주재능기부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능기부 인력풀을 공유하면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나눔과 협력 사업에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서구는 공동주택‧종교시설 등 민간시설 주차장 개방을 통한 공유주차장 확대, 찾아가는 물품공유센터 운영, 공유촉진 공모사업, 공유 온라인플랫폼 활성화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호혜적이고 협력적인 공유문화를 통해 사회적 낭비를 줄이며 균형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하여 지속가능한 공유가치가 주민들의 삶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구는 이 자리에서‘함께 서구, 지속가능한 공유 서구’ 비전 선포와 함께 기후위기, 불평등 양극화, 극변하는 경제상황, 한정된 자원, 무분별한 개발과 소비 등 도시문제에 ‘함...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2일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귀남)과 ‘영세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위한 출연금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서구가 2억원, 광주은행이 1억원을 각각 출연하기로 했으며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2배인 36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서구 관내 소상공인들은 광주은행을 통해 업체당 최대 2천만 원씩, 최장 5년 상환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서구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년간 연 4%의 이차보전금을 지원하고, 금융권의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중‧저신용(신용평점 879점 이하) 소상공인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고통이 커지자, 지난해 숙박 및 음식점업 89곳 등 총 280곳에 48억원의 보증금액을 지원한 바 있다. 아울러 서구는 지난 3월 초 개소한 소상공인 경영지원센터를 통해 정부와 광주시, 기업 등이 제공하는 각종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