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서구마을배움대학 마을유니버시티 기획자 과정’을 통해 마을활동의 전문역량을 갖춘 마을활동가 28명을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 서구는 마을활동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총 15강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5일 창작농성골커뮤니티센터에서 교육과정 80% 이상 참석한 28명에 대해 수료증을 수여하고, 모든 과정을 이수한 9명의 주민에 대해 개근상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마을공동체 형성과 운영, 연대와 협력체계 이해 및 사례교육, 마을활동 전문성 향상 교육(주민회의 / 리빙랩 / 마을활동기획), 우수사례 탐방 등 특강 및 워크숍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사로 나선 유창복 교수(성공회대 사회적경제대학원, '우린 마을에서 논다!' 저자)는 ‘마을모임의 형성과 운영’ 이해교육과 ‘마을모임의 변화와 지속가능한 마을모임의 가치와 역할’에 대한 실전 특강을 통해 수강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마을활동가 성장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구마을배움대...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21일 소상공인을 위한 SNS서포터즈 14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SNS서포터즈는 12월 20일까지 권역별 팀을 나누어 스마트폰 활용 SNS 온라인 홍보, 골목상권 활성화 아이디어 제공 및 의견 공유, 골목상권 권역별 네트워크 조성 및 상권 정보 공유, 중앙정부 및 지자체 소상공인 정책사업 안내 등의 활동을 펼친다. 특히 서포터즈들은 지속적인 상권 모니터링과 창의적인 마케팅 캠페인 및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이를 구체적인 계획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문광호 광주 서구청 문화경제국장은 “젊은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하는 혁신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립과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참좋은 지방정부협의회(회장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주최 정책대회에서 서구만의 색깔 있는 브랜딩화 전략 ‘마을BI’와 ‘천원국시’정책을 소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참좋은 지방정부협의회는 지자체 간 정책 교류의 활성화를 통해 좋은 정책을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해 매년 정책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는 광주광역시‧전라남도 지역 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열린 남부권 대회로 광주 동구, 남구, 북구, 전남 화순군, 장성군, 장흥군 7개 지자체장들이 각 지자체의 우수 정책을 발표했다. 김 청장은 ‘마을 BI(Brand Identity)를’활용한 특색 있는 마을청(聽) 구현’에 대해 소개했다. “서구는 동마다 각각의 특색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담은 마을BI를 발굴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만들었다”며 “특히 각각의 BI와 연계된‘함께하는 생활권’,‘성장하는 생활권’,‘살기좋은 생활권’,‘행복한 생활권’ 총 4개의 권역별 거점동-연계동 운영 체계 정립을 통해...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서창·매월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작성돼 훼손, 마모 등 변형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정밀한 측량을 통해 지적공부와 현실 경계를 맞춰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국가사업이다. 서구는 개산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지난 2019년 12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한 후 측량을 진행했다. 또 토지소유자 의견수렴 등을 통한 경계조정·협의를 마친 뒤 경계결정위원회 의결 및 경계결정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경계를 새롭게 확정하고 토지대장·지적도 등 지적공부를 정리했다. 특히 서구는 이번 사업으로 토지를 정형화하고 맹지를 일부 해소하는 등 토지 활용 가치를 높였으며, 타인 토지에 건축물이 저촉된 경우 이용현황에 맞게 경계를 새로 설정하는 등 이웃 간 경계분쟁 해소에도 기여했다. 서구는 새로운 지적공부의 작...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다음달 13일까지 ‘지속가능발전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나로부터 시작하는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주제로 브이로그, 다큐멘터리, 광고 형식 쇼츠 등 자유롭게 직접 촬영한 3분 이내의 동영상, 컴퓨터 그래픽, 물감 색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직접 제작한 포스터(4절지 크기) 및 만화(10~20컷) 총 2부문을 모집한다. 신청은 거주지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받아 콘텐츠 파일과 함께 방문(서구청 7층 기획실) 또는 이메일(shinja747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콘텐츠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말 총 31편이 선정되며, 각 부문당 ‘최우수상(1)’,‘우수상(2)’,‘장려상(3)’과‘노력상(19)’등 총 4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향후 구청 SNS 채널과 홈페이지, 교육자료 활...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증진 및 체지방 감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운동프로그램들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 3월부터 주민의 운동 접근성 향상을 위한 생활터 운동프로그램 ‘건강하게 빼보살’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BI가 ‘힐링 쉼, 터 건강마을’인 풍암동에서 체지방률 28% 이상인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미니짐볼, 세라밴드 등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강화운동과 체력증진을 위한 생활체조를 진행하고 있다. 또 모집 당일 신청 인원이 마감될 정도로 호응이 뜨거운 ‘아쿠아로빅 수중운동’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상무국민체육센터 실내수영장에서 체지방율 30% 이상인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서구는 개인의 건강위험요인 감소 및 체력증진을 비교할 수 있도록 서구체력인증센터와 협업해 건강프로그램 참여 사전․사후 체력측정(8종) 및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지방(BMI)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참여...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나눔과 상생의 대표시책인 ‘천원국시&나눔냉장고’의 의미와 가치를 담은 BI(Brand Identity)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구 양동 천원국시 1호점은 노인일자리 창출, 양동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생산 우리밀 소비 촉진이라는 ‘1석3조의 효과’로 주목받고 있으며, 풍암 천원국시 2호점은 노인일자리 창출 및 우리밀 소비 촉진에 나눔의 의미를 더해 지역주민 누구나 밑반찬, 과일, 간편식 등을 채우고 가져갈 수 있는‘나눔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네이밍(천원국시&나눔냉장고)이 들어간 로고, 서체, 캐릭터 등 디자인 창작물에 우리밀 소비 촉진과 노인일자리 창출, 나눔냉장고를 통해 현장에서 상생하는 함께 서구의 이상과 가치를 담아내면 된다. 공모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광주광역시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의 공모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접수(noinjobseogu@naver.com, alive0807@korea...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장애인들에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공공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모델을 전국 최초로 완성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서구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위반과태료자금을 장애인일자리 창출 예산으로 활용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구는 한국농아인협회 광주광역시 서구지회(회장 정영동)와 ‘소확행 수납 인테리어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중 하나인 ‘나도 정리수납의 달인’과정을 이수한 청각‧언어장애인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연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구는 장애인 거주‧이용시설, 아동 그룹홈, 탈시설 희망자, 출산예정 가정 등 정리수납 컨설팅 및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신청자를 모집하고, 전문 지식을 갖춘 장애인들을 현장에 파견할 예정이다. 또 정리수납 관련 심화 교육과정을 개설해 장애인들의 전문 지식 함양과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고 취업 등 다양한 꿈...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각종 재난 대응과 안전관리 업무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제6기 안전관리자문단’을 위촉하고 자문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제6기 안전관리자문단은 건축(시공·구조), 건설안전, 전기, 소방, 기계, 가스 분야에서 활동 중인 대학교수, 건축사, 기술사 등 총 38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간 서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계획 및 분야별 안전대책 수립, 시설물 안전점검 등의 활동을 펼친다. 특히 서구는 그간 점검실적을 토대로 건축, 전기, 소방 분야 위원을 추가 위촉했으며 건설현장 안전을 위한 건설안전 분야 위원도 신규로 위촉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자문회의에서는 추석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8월 28일~9월 13일), 2023년 광주안전대진단(9월 7일~ 21일), 주민 실생활 밀접시설 서구안전대진단(10월 2일~ 31일) 등 시기별·테마별 안전점검 진행에 대한 논의를 했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적...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제2의 직업찾기를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고등직업 평생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교육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의 일환으로 광주 보건대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연 2회 진행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근골격계전문물리치료사, 건강보험청구관리사, 치과건강보험청구관리사, 손해사정사, 청각사, 안전관리지도사, 베이커리디저트, 커피바리스타, 치매관리지도자, 사회복지사1급, 복지플래너, 필라테스지도자 등 총 12개 분야이며,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광주보건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s://lifelong.ghu.ac.kr) 또는 전화(985-7759)로 문의하면 된다. 윤종성 스마트통합돌봄담당관은 “100세 시대를 맞아 제2의 직업 찾기를 위한 평생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자기계발 및 전문 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취업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2일 지속가능발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광주 최초로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작성안을 심의·의결했다. 서구는 지난 3월부터 민·관 협업 TF팀을 구성, 32개 부서 지속가능발전지표 77개, 이행계획 세부사업 109개 대해 지속가능발전 지표진단 및 추세 분석, 지표별 달성 수준 평가, 기초자료 수집, 지속가능발전 인식 설문조사 실시, 전문가 지표평가에 대한 부서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최종 보고서를 작성했다. 서구는 이를 활용해 2021~2022년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여부를 진단·평가하고 미래 발전 방향성 제시 및 정책 추진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사회·환경 분과위원회 분과장을 선임했으며, 서구 주요 중장기 행정계획에 대한 지속가능성 사전검토제 시행을 앞두고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올해 사전검토 대상 행정계획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으로 연말에 실시할 예정이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서구 지속가...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3월 공직자 53명이 참여하는 연구모임 10개팀을 구성해 공통관심사에 대한 연구과제를 설정하고 다양한 토의와 연구활동, 선진지 견학,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혁신정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서구 공직자들은 불편하고 부당한 조직 관행을 깨고 신나게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혁신어벤져스’, 시민의 독서율 제고 방안을 연구하는 ‘사-다리(사서, 시민과 책을 이어주는 다리)’,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진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골목쉽당!(골목이지~EZ~Easy~)’, 서구 공공형 키즈카페 설립을 위한 ‘다.육.이’, 저탄소‧분산형 스마트시티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을 위한 ‘에너자이저’, 지역맞춤형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오늘도.도전’ 등 연구모임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들은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합동 워크숍을 갖고 팀별 연구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 하수희 강사(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