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 서빛마루도서관이 광주 지역 최초로 실감형 체험관 ‘서빛마루 실감서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서빛마루 실감서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공도서관 실감형 체험관 조성’지원 공모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돼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를 통한 새로운 미래형 도서관을 체험할 수 있는 상설 전시 공간으로 조성했다. 해당 공간은 미디어월과 멀티 터치 테이블의 연동으로 새로운 검색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검색의 미래’, 동의보감·무예도보통지 등의 고서를 디지털로 생동감 있게 재현한‘디지털북’, 수선전도·목장지도 등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고지도를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지도’등으로 구성됐다. 실감서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둘째·넷째주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다. 서구는 국립중앙도서관 실감서재 콘텐츠를 활용함과 동시에 향후 자체개발 콘텐츠 등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더 많...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수당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서구는 장애, 정신 및 신체의 질병, 약물 등의 문제로 돌봄이 필요한 부모나 형제자매를 돌보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들에게 매월 25만 원씩 1년간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9세 이상 39세 이하의 가족돌봄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생계급여 수급자는 제외다. 서구는 지원대상자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에 돌봄수당을 신청하면 자격요건 등을 확인해 지원여부를 결정하고, 복지시설 및 기관, 교육청과 대학, 병‧의원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원대상자 발굴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서구는 또 가족돌봄청년 자조모임 구성,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한 통합서비스망도 구축할 예정이다.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은 “가족돌봄 청소년과 청년들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호받으며 더 나...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최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지자체 실적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7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실적 평가는 지난 1년을 대상으로 전국 지자체의 공유서비스 활성화 노력과 성과 전반에 대해 평가한 결과이다. 서구는 평가가 도입한 지난 2020년부터 공유 평가 우수등급 이상을 지속 획득하며 공유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며. 이번 최우수 등급으로 재정 인센티브 및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서구는 올 한 해 동안 다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유사업 확장에 최선을 다해왔으며, 특히 지난 6월 시행한 ‘센터별 물품공유센터 특화 운영’및 지난 7월 코로나 이후 광주광역시 최초로 학교 공유 주차장 개방 협약식을 맺는 등 지속적으로 공유에 관심을 갖고 업무를 추진했다.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은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의 키는 공유에 있으며 지...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민선 8기 들어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해결로 주민들의 행정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서구는 20일 구청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하는 직통 문자폰 ‘바로문자하랑께(010-3080-8249)’ 시행 500일을 맞아 접수문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행정에 대한 불만과 문제 지적 등 항의성 민원 비율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반면 감사와 칭찬 문자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도입한 ‘바로문자하랑께’에는 500일 동안 총 3077건의 문자가 접수됐다. 이 중 생활민원이 195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제도개선과 안전 관련 민원이 뒤를 이었다. 또 1년 4개월 간 행정 질의와 제안, 중장기과제 문자가 280여 건 접수됐다. ‘바로문자하랑께’는 김이강 서구청장이 직접 문자내용을 확인하고 담당 부서를 지정해 현장 출동이나 내용 확인 후 48시간 내에 처리 결과를 민원인에게 직접 안내하고 있어 행정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서구는 불법...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노인·장애인 급식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노인·장애인급식관리 분야 유공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전국 236개 급식관리지원센터 중 6개소를 선정했으며, 광주에서는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유일하다. 서구는 지난 2013년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 2020년부터 노인·장애인시설로 사업대상을 확대해 어린이급식소 255개소, 사회복지 급식소 74개소 등 총 329개소의 급식소를 등록・관리하고 있다. 특히, 서구는 급식소 순회방문, 대상별 교육, 정보제공 등의 기본사업과 함께 코로나-19 시기 비대면으로 진행한 ‘토닥토닥 마음꾸러미’사업, 조리실 위생개선을 위한 ATP 측정 사업, 쌍방향 소통을 위한 SNS 활동 등 특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허영란 광주시 서구 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린이, 노인·장애인 등 급식취약계층의 영양과 안전...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2045년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으로 특정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집중 보급해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하는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서구는 총 20억 3천만 원을 투입해 내년 1월부터 서창동, 금호2동, 풍암동 일원 251개소(태양광 241, 태양열 10)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853kW, 태양열 102㎡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며, 2020년부터 내년까지 5년간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총 사업비는 약 143억 원이다. 박종철 광주시 서구청 기후환경과장은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해 서구 전 지역에 그린빌리지 조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공모 신청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시행할 예정...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1~12월 난임가족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기다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난임을 여성 혼자만이 짊어져야 할 부담으로 인식하고 있는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한편 구성원 모두가 함께 이해하고 공감하는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면프로그램의 경우 직장인을 위해 야간 시간에 진행되며 ‘마크라메 가방 만들기’, ‘쿠킹클래스’, 심리상태의 객관적인 진단을 위한 ‘그림심리상담 및 부부소통법 강의’ 등의 체험 과정으로 진행된다. 비대면 프로그램은 난임자조모임 네이버밴드를 개설해 서로 소통 및 정보를 교류하고 ‘부부 폼롤러 필라테스 운동교실’, 손쉽게 배울 수 있는 생활용품 만들기 등으로 진행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교육부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주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또다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서구는 2015년 최초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2026년까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지위와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주기 재지정 이후 두 번째 이뤄진 평가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평생교육 사업의 추진체계, 사업운영성과, 사회적 약자 배려 및 특성화 사례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로 진행됐다. 특히 서구는 다문화, 장애인, 교육 소외계층 등 다양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평생학습형 일자리와 연계한 일자리 창출 등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또한 서구는 이번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에 근거한 평생교육서비스 업무 시스템을 구축해 전국 최초로 ISO 9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후 평생교육 업무 매뉴얼과 기준서를 만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서구만의 정체성과 가치, 매력을 반영한 관광BI와 슬로건 ‘노을&선율이 머무는 도시, 서구 (City of Sunset)’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구 관광BI의 출발은 ‘연결’과 ‘어울림’이다. 서구지역 역사와 전통, 환경, 축제, 공간 등의 자원을 시민들의 일상(먹거리, 볼거리, 놀거리)와 연결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데 초점을 뒀으며, 소통과 공감을 통한 어울림을 강조했다. 서구는 연결의 의미로 ‘그리고(and)’를 뜻하는 기호 ‘&’와 서구의 영문 표기 첫글자인 ‘S’를 시각적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또 각종 축제와 음악회, 일상에서의 역동적 움직임을 상징하는 높은음자리표를 더해 관광BI를 완성했다. 관광슬로건 ‘노을&선율이 머무는 도시, 서구’는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손꼽히는 서창들녘 노을과 음악문화도시 서구의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보고 즐기며 머무는’ 관광도시 도약의 의지를 담아냈다. 아울러 관광BI의 기본 색상도 노을을 상징하...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는 21일 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어린이 생태 독서운동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생태감수성 향상과 언제 어디서나 책 읽는 독서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행사로는 숲 속 보물찾기, 버블쇼, 팀별 풍선 미션, 대형 공굴리기 등 단체미션을 진행하는 알록달록 책놀이 운동회, 환경인형극 ‘강파란과 오물마왕’, 책교환 장터, 생태체험마당(6개 부스)이 운영된다. 특히 서구는 10월부터 구청 직원과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기부된 도서를 활용, 책교환 장터를 운영한다. 재사용과 나눔을 실천하고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이웃과 공유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장터는 단행본, 7년 이내 출간된 아동도서 등의 책을 1인당 최대 5권 다른 책과 교환할 수 있다. 박미희 광주 서구 교육도서관과장은 “온 가족이 함께...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서구 청소년꿈누리센터에 무인 도서대출·반납 시스템인 ‘스마트도서관 6호점’을 16일 개관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년 U-도서관시스템 구축지원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이용자는 원하는 시간에 스스로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으며 1인 3권까지 15일간 대출 가능하다. 스마트도서관에는 신간도서와 베스트셀러 등 400여권의 도서가 비치되며 서구는 연 2회 정기적으로 도서를 교체할 예정이다. 도서대출은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한 정회원 주민 누구나 가능하고 대출가능 도서는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다. 아울러 스마트도서관을 통해 구립도서관(상록도서관·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서빛마루도서관·서구공공도서관)에 있는 책을 빌리거나 반납할 수 있는 책배달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이 형성 되길 기대하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많은 서구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오는 31일까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내 5개 분야 92개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공공하수도·급경사지·산사태취약지역 등 재난취약시설 12개소, 공영주차장·교량·육교 등 교통시설 18개소, 수련시설·어린이집·건강생활지원센터 등 보건복지시설 6개소, 공원·도서관·체육시설 등 생활 및 여가시설 33개소, 공공·민간 건설현장 23개소이다. 서구는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건축·전기·소방·건설안전 등 분야별로 구성된 서구 안전관리자문단과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전문가를 포함한 점검반을 구성했으며 시설물 균열 손상 여부, 소방 전기 가스 안전관리 실태, 동절기 대설 한파에 대비한 안전대책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만일에 하나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건축공사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며 “최근 건설공사장에서 안전사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