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앞두고 ‘결핵 안심 동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만 65세 이상 동구 거주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 검진 프로그램 안내 등 결핵 예방과 사전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 외에도 봄철 감염병 예방 홍보와 심뇌혈관 건강을 위한 혈당·혈압 측정도 함께 진행한다. 캠페인은 동구민이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사업과 감염병대응계로 문의하면 된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결핵은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법정 2급 감염병으로 어르신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결핵은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을 위해 오는 5월까지 운영 중인 ‘임산부 요가 교실’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임산부 요가 교실’은 관내 임산부(20주 이상) 2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3일까지 총 24회 운영된다. 전문 요가 강사의 지도하에 출산 호흡법, 순산을 위한 스트레칭, 골반열기 동작 등을 배울 수 있어 산모와 태아의 건강 유지와 심신 안정, 자신감 있는 출산·육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는 임산부 요가 교실(상·하반기) 외에도 모유 수유 클리닉, 예비 부모 교실 등 관내 임·출산부와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사업과 건강생활계로 문의하면 된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의 오감 발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임·출산부를 비롯해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출...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최근 ‘정신 응급·위기 대응 체계 세미나’를 갖고 지역사회 내 정신 응급 대응 유관기관 간 협력·대응력 강화를 위한 연대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한마음터)가 주관하고 천주의성요한수도회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정신 응급·위기 대응 체계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급증하는 정신과적 위기 상황 속에 각 유관기관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호협조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응급 대응 체계를 마련코자 추진됐다. 이날 소방,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광주·전남 정신 응급 대응 유관기관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의 정신과적 응급상황과 위기 대응 체계 구축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강화를 통한 역할 재정립과 발전 방향 등을 모색했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기관 간 다른 기준과 다양한 사례로 현장 대응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세미나가 ...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본인은 물론 이웃들의 안전·건강 등을 위협하는 저장 강박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맞춤형 주거환경개선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사회적 개입이 필요한 저장 강박 의심 가구를 발굴해 통합사례관리와 민간 협력 단체 연계를 통한 주거 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21가구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대상자 설득을 통해 쓰레기 청소·폐기물 처리비 등 1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해 정기적인 모니터링도 진행 중이다. 올해도 집중 발굴 기간 동안 저장 강박 대상자의 주요 문제 및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정신 건강 상담 치료와 민간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우울증과 무기력증 등 다양한 원인으로 비위생적인 주거환경 속에서 질병과 화재 등 안전사고에 노출된 위험 가구가 많다”면서 “꾸준한 관심과 체계적인 지원으로 건...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구강 관리’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소 구강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유도해 구강질환을 예방·완화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구강질환은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다양한 전신질환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 건강한 구강을 유지하는 것은 전신질환 발생의 환경적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다. 동구 구강보건센터는 올해 연말까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구강 보건 교육, 전문가 칫솔질, 불소 도포로 치근면우식증 및 시린이 예방과 각종 잇몸 질환을 억제해 어르신 구강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은 전신 건강으로 직결되는 만큼 지속적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건강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올해 첫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갖고, 전 연령층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동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16일 밝혔다.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노인 분야 전문가, 노인복지 관련 시설장, 구의원 등 14명으로 구성돼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과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기 위원 위촉장 수여, 과년도 주요 사업 성과 공유, 올해 역점 추진 사업 보고, 노인복지정책 발전 방향에 대한 전문가 의견 수렴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2025년도 제3기 인증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충분한 발전 동력을 얻기 위해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8대 중점 영역(외부공간·건물, 교통, 주택, 의사소통·정보, 시민참여와 고용, 지역사회지원과 보건, 사회참여, 존중과 사회통합)과 관련한 기존 40개 사업을 검토 보완해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임택 광주시 ...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일상 속 주민 주도 건강 걷기 활성화를 위한 ‘1530 걷기 동아리’를 오는 3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1530 걷기 동아리’는 동아리 대표를 중심으로 주민 스스로 동아리 목표를 설정해 자발적이고 규칙적인 걷기 활동을 계획·실천하는 주민 주도적 건강 생활 운동이다. 참여 동아리에는 전문 강사를 통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동아리 대표 활동비, 상·하반기 걷기 실천 우수동아리 포상 등 규칙적인 걷기 활동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동구 주민 또는 동구 소재 사업장 재직자로 8~20명 내외로 구성된 그룹 단위로 모집한다. 신청서 양식 등 구비 서류는 동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걷기’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의 생활 습관”이라면서 “활력 넘치는 건강 동구를 만드는 데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결과 5개 자치구 유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하는 종합적인 재난 대응 훈련으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관계기관의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협업 능력을 유지하기 위한 범국민적 훈련이다. 앞서 동구는 지난해 6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1회차에 새롭게 도입된 훈련 유형인 ‘공연장 안전사고 및 인파 밀집 사고’를 가정해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해 실시했다. 해당 훈련에는 21개의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유관 기관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주민 700여 명이 대규모 훈련에 참여해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기관장의 적극적인 참여로 재난안전통신망인 PS-LTE 단말기를 활용해 상황전파 및 자원 지원요청, 지시사항 보고체계를 정립해 재난 상황에 대처할 대응력을 강화한 점도 호평받았다. 임...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오는 2월부터 일시적 주거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의 안전한 통합돌봄을 위해 단기 거주 공간인 ‘동구 징검다리 하우스’를 설치·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동구 징검다리 하우스’는 화재 등 일시적 주거 위기에 처한 가구, 병원·시설 장기 입원 퇴원자,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이주가 필요 주민 등에게 최대 3개월간 거주지를 제공하며 빠른 심신 회복과 지역사회로의 성공적 복귀를 돕는 징검다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입주 자격은 동구에 주소지를 두고 광주다움 통합돌봄 필요도 평가(60점 이상) 기준을 충족하면 가능하다. 계림동에 2개소를 운영하며 고령자와 거동 불편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입주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통합돌봄과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동구 징검다리 하우스‘는 생활 속 주민들의 기본권을 보장하려 노력하는 동구형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대표적 사례”라면서 “올 한 해 ‘동...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자체 제작한 구정 홍보 영상 ‘오늘 점심?! 양식!!!’이 구 공식 SNS 채널에 게시한 지 5일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1일 오후 동구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시된 ‘오늘 점심?! 양식!!!’은 자칭타칭 인플루언서 공무원이 출연, 지난해 연말 정식 개관한 구립도서관 1호점인 ‘책정원’을 주민·구독자와 친숙하게 소통하고자 ‘(마음의) 양식’을 언어유희로 기획·제작된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이다. 댓글도 살펴보면 ‘홍보맨의 뒤를 이을 공무원이 나타났다’, ‘대전 동구청... 이 릴스 보고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이분 배우에요? 공무원이에요? 연기 너무 잘하시네요’, ‘드디어 충주맨에 견줄만한 공무원이 나타난건가’, ‘와 근데 도서관 진짜 좋긴 좋다!’, ‘동구 일 잘하는데요’, ‘유퀴즈에서 곧 뵙겠네’ 등 응원의 글들이 넘쳐난다. 무엇보다 신상 노출을 꺼려하는 경직된 공직자의 이미지에서 탈피했다는 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조선대학교병원에서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구급차 운용 관리 교육’을 갖고, 오는 2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구급차 운용과 이송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구급차 운용 관리를 목표로, 광주응급의료지원센터와 협업해 조선대병원에서 관내 의료기관 구급차 관리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교육생들은 구급차 기록 관리 시스템 사용법 안내, 구급차 현장 점검 시연, 구급차 형태·내부 기준 및 의료 장비·구급 의약품 등 관리 교육, 체크 리스트에 의한 구급차 관리 운용 기준 점검 등을 집중 교육 받았다. 한 참석자는 “구급차 운용 관리를 하면서 종종 풀리지 않는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교육을 통해 문제점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동구는 오는 2월부터 관내 구급차 운용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구급차 물품 구비 및 관리, 출동 및 처치 기록...

광주 동구(구청장 임택)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1~2월 두 달간 관내 치매 환자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박한 정리수납 쉼터 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사업은 낙상 예방을 목표로 주거환경 개선을 접목한 가정학습 인지 재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대상자로 낙상을 경험했거나 낙상 위험도가 높은 분들로 선정됐다. 사업이 시행되면 전문가로 구성된 방문팀이 대상자의 가정을 찾아 낙상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정리수납 전문가팀과 연계해 물품 수납 등 정돈과 환경 유지를 위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동구는 정리수납전문가 1급 자격을 갖춘 전문가로 구성된 동아리팀과 협력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 환자들의 주요 생활 공간인 가정 내 안전도를 높여 낙상 예방은 물론 일상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야기해 인지 능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임택 광주시 동구청장은 “정돈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