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동구, 청년 대상 '제1회 영 스피커' 강연 및 '퇴근 후 소셜다이닝' 개최. 러닝 전도사 안정은 대표 강연,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 통해 동기 부여 및 소통 기회 제공. 광주 거주·활동 청년 대상, 2월 7일까지 모집.

광주 동구, 개발제한구역 해제 자연마을 8곳의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재정비 추진. 2006년 GB 해제 후 설정된 도시계획시설의 일몰 시기(2026년) 도래에 따른 조치. 3월 용역 착수 후 주민 의견 수렴 및 관계기관 협의 거쳐 도로, 주차장, 공원, 녹지 등 기반 시설 계획 전면 검토 예정. 예산 절감 및 주민 재산권 보호 기대.

광주 동구는 ‘동구 주민참여형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직원 워크숍’을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예산 감소 대응 방안, 국내외 우수 사례 소개, 동구 사회적경제 현황 분석, 동구형 사회적경제 모델 논의 등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주민 참여 활성화 아이디어 발굴 및 마을과 사회적경제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동구만의 특색 있는 사회적경제 모델 구축 및 주민 참여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밝혔다.

광주 동구, 디지털 정보화 교육으로 '디지털 세계에서 자유로운 행복 동구' 실현! 스마트폰 활용부터 AI 활용까지 다양한 교육과정 제공. 2월 3일부터 동구보건소에서 연중 운영. '동구 두드림' 앱 또는 정보통신팀(☎062-608-3078)으로 문의·신청 가능.

광주 동구,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1,129명 대상 '영유아 행복정서발달 프로젝트' 실시. 인지, 언어, 사회성 발달 지연 및 정서·행동 문제 조기 발견, 상담 제공. 개별검사 후 고위험군 아동 및 상담 희망 부모 대상 전문상담가 파견 예정.

광주 동구, 자립 준비 청년과 공동생활가정에 2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상품권 후원받아 설 명절 지원 나서

광주 동구는 설 연휴 기간(1/25~1/30) 동안 주민 안전, 물가 안정, 이웃 나눔 등 7대 분야에 걸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종합상황실 운영 및 분야별 대책추진반(총 146명)을 통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도로·시설 안전 점검, 일제 대청소, 쓰레기 처리 등 주민 불편 해소에 주력한다. 또한, 취약계층 위문 및 안전 확인 등을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 동구는 화순군과 함께 1월 23일 동구청 주차장에서 '설맞이 화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두 지자체는 지난해 6월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행사는 그 일환으로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15개 업체가 참여해 한우, 샤인머스캣, 딸기 등 60여 가지 품목을 판매하고, 떡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특히 화순군 쇼핑몰 '화순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설 명절 물가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광주 동구는 2월 21일까지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2025년도 동구민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올해 29회를 맞는 동구민상은 사회봉사, 문예·체육, 지역경제, 주민자치 4개 부문으로 나뉘며 부문별 1인에게 시상한다. 수상 후보자는 공고일(1월 22일) 기준 3년 이상 동구 거주자로 동일 공적 수상 경력이 없어야 한다. 추천은 기관장, 단체장, 또는 주민 10인 이상 연대 추천으로 가능하며, 추천서와 서류를 동구청 행정지원과에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동구는 2025년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시민 안전을 위해 '안전 관리 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비상응급 진료 정보를 제공한다.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안전 관리 상황반 등 4개 반을 편성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다중운집 예상 지역에 상황근무조를 배치하고 안전점검 및 현장 예찰을 통해 긴급상황에 대비한다. 또한, '설 명절 비상 대응 주간'을 지정하여 응급진료 정보를 제공하고,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는 17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미로1 시민참여 사업 ‘따뜻한 손’의 결과 공유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 테마인 ‘따뜻한 손’은 최평곤 작가의 작품을 모티브로, 대나무를 소재로 공동체 의미와 오월 정신을 표현한 공공조형물이다. 미로센터는 지난해 11~12월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석고 오브제 제작 워크숍을 운영했으며, 이들의 작품은 따뜻한 정서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동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수상. 세대 간 갈등 해소, 일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 조성, 직장 내 청렴도 제고 등을 위한 노력 인정받아. 전 직원 원탁토론회, '동행 약속 12계명' 수립 등 적극적인 조직문화 개선 활동 전개. 전국 각지 우수기관 벤치마킹 및 유관부서 협업으로 직원 참여 유도 및 조직문화 체감도 향상. 설문조사 응답률 증가, 조직문화 진단 설문 지표 개선 등 실질적 성과 달성.